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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에스오일 에쓰오일 주가전망] -5% 하락의 소름 돋는 비밀! 유가 100불 돌파에 숨겨진 진짜 목표가와 마지막 기회 #에스오일 #에쓰오일 #soil

여의도부자개미 · 2026-05-04 · 유튜브 시청 555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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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빅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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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5% 급락 후 정제마진 19달러·재고이익 등 펀더멘털 강세를 근거로 세력의 눌림목 털기라고 주장. 수요일 시초가 12.5만원 부근 1차 진입, 확인 후 진입 등 대응 전략 제시. 이후 구독자 대상 문자 수집(개인번호 유도)과 유료성 '선물 종목' 제공을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빅프로입니다. 오늘 우리 SO 주주님들과 영상을 클릭해 주신 시청자분들, 5월 4일 월요일 장 마감을 보시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셨을 겁니다. 지난주 수요일 13%가 넘는 큰 상승으로 13만 원을 돌파했을 때만 해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셨을 텐데, 오늘 -5%나 급락하면서 주가가 127,900원까지 빠져 버렸습니다. 주말 내내 기대감에 부풀어 계셨다가 오늘 파란불을 보시고 "지난주 고점에서 팔았어야 했나?", "다시 10만 원대로 폭락하는 거 아니야?" 하는 걱정과 불안으로 잠 못 이루셨을 겁니다.

02. 본격적인 분석에 앞서 한 가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요즘 "빅프로님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타이밍 잘 잡아서 수익 났어요. 앞으로도 든든한 선생님으로 잘 부탁드려요" 하시면서 감사 문자를 보내 주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 인증 문자를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영상 제작에 힘이 납니다. 수익 내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 주신 덕분에 채널이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3. 하지만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뚜렷한 기준 없이 혼자 주식을 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분들이 훨씬 더 많으실 겁니다. 오늘처럼 세력들이 위아래로 주가를 흔들 때 피 같은 돈을 뺏기며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혼자서는 이 냉정한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듭니다. 그래서 오늘 SO 분석을 통해 여러분 계좌를 지키는 경제적 방패가 되어 드리려 합니다.

04. 먼저 이 급락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아야 할 팩트부터 짚어 드리겠습니다. SO1의 기업 가치, 즉 펀더멘털은 아주 강력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분석들을 종합해 보면 국내 정유 4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조 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고, 그중 SO1은 1분기에만 1조 원 안팎의 어마어마한 실적을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05. 이렇게 돈을 쓸어 담는 배경에는 두 가지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바로 **정제마진**과 **재고이익**입니다.

06. - **정제마진**: SO1이 원유를 사 와서 휘발유나 경유로 만들어 팔 때 남는 순수 마진입니다. 중동 불안으로 기름값이 오르면서 이 마진율이 배럴당 19달러 수준까지 훌쩍 뛰었습니다. 손익분기점이 4~5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이익을 남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 **재고이익**: 기름값이 쌀 때 미리 사서 창고에 쟁여 둔 원유의 가치가 국제 유가 폭등으로 가만히 앉아서 올라 버린 것입니다. 전문 용어로 '래깅 효과'라고 하는데, 쉽게 말해 창고 속 보물이 터진 셈입니다.

07. 물론 최근 뉴스에서는 정제마진이 살짝 떨어지고 있다는 걱정스러운 이야기도 나옵니다. 이는 원료값은 올랐는데 제품 가격에 다 반영되지 못해 생기는 단기적인 시차 현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글로벌 석유화학 공장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공급 부족 상황에서, 튼튼하게 공장을 돌리고 있는 SO1이 최대 수혜를 누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08. 이제 차트와 수급을 통해 오늘의 -5% 급락이 진짜 하락 추세의 시작인지, 아니면 더 높이 뛰기 위한 세력들의 개미 털기인지 파헤쳐 보겠습니다.

09. 오늘 5월 4일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약 16만 주, 기관이 약 11만 9천 주를 팔았고, 개인이 공포 속에서 약 13만 8천 주를 받아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외인과 기관이 던지고 개미가 물린 안 좋은 상황처럼 보입니다.

10. 하지만 시계를 며칠 앞으로 돌려 보겠습니다. 주가가 13% 폭등했던 4월 29일,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에 약 42만 주를 미친 듯이 쓸어 담았습니다. 두 메이저 세력이 하루에 80만 주 넘게 샀는데, 오늘 13만 주 정도 나갔다고 해서 세력이 완전히 도망갔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이것은 전형적인 **세력의 눌림목 흔들기 패턴**입니다.

11.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하면 뒤늦게 따라붙은 단타 개미들이 몰려듭니다. 세력은 이들을 끝까지 데리고 가지 않습니다. 일부러 오늘처럼 주가를 눌러 -5%의 공포감을 심어 주면, 심약한 개미들이 손절 물량을 쏟아냅니다. 세력은 그 물량을 아래에서 다시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12. 차트를 보시면, 오늘 굵은 파란색 음봉이 나왔지만 5일선과 10일선이 여전히 아래에서 받쳐 주고 있어 상승 추세는 꺾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과열 정도를 나타내는 RSI도 지난 극심한 과열 구간에서 오늘의 하락 덕분에 건전하게 열을 식히며 숨을 고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더 멀리 뛰기 위해 개구리가 잠시 웅크린 자세를 취한 것입니다.

13. "그래서 모레 수요일 장이 열리면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라는 겁니까?" 궁금하실 겁니다. 내일 화요일은 어린이날로 증시가 쉬어 가고, 수요일 아침 장이 열립니다. 수요일 시초가에 얼마에 사고 얼마에 팔라고 딱 집어 말씀드리면 속 시원하겠지만, 주식 시장은 살아 있는 생물입니다. 연휴 동안 미국 증시가 어떻게 움직일지, 수요일 시초가가 갭하락 후 흔들릴지 아니면 외국인 수급이 다시 들어오며 밀어 올릴지를 보고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더구나 이 영상은 녹화된 것이라 여러분이 보실 때는 상황이 이미 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14. **1) 공격적인 투자자의 경우** 오늘 -5%로 주가가 단기 이평선과 아주 가까워졌습니다. 수요일 시초가에 시장이 조금 더 흔들리면서 12만 5천 원대 안팎까지 밀린다면 섣불리 겁먹지 마십시오. 세력이 인위적으로 누른 자리이므로 이 구간에서 지지를 받아 준다면 기술적 반등이 강하게 나올 수 있는 1차 진입 타이밍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손절 라인은 짧게 잡고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15. **2) 안정적인 투자자의 경우**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것이 두렵다면 템포를 늦추고 기다리십시오. 수요일에 하락이 멈추고 횡보하거나 다시 빨간색 양봉을 띄우며 하락세를 되돌리는 것을 확인한 뒤 들어가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말이 있듯이, 바닥에서 사려 하지 말고 지지가 확인되는 확인 매매 전략으로 안전하게 올라타십시오.

16.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N자 파동 매매**입니다. 주식은 13% 폭등했다고 계속 하늘로 치솟지 않고, 오늘처럼 -5% 빠졌다고 땅굴을 파고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반드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N자 파동을 그립니다. 세력은 개미를 털기 위해 이런 파동을 만듭니다.

17. 우리는 주식을 사 놓고 오르기만 기도하는 투자를 해서는 안 됩니다. 세력이 올릴 때 함께 팔아 수익을 챙기고, 오늘처럼 공포를 주며 주가를 떨어뜨릴 때 눌림목에서 다시 잡는 리듬을 타야 합니다. 이 파동 매매를 할 줄 알아야 남들이 가만히 5%를 먹을 때 우리는 100~150%의 계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18. 종합하면, 오늘의 -5% 하락은 단순한 악재에 의한 폭락이 아니라 앞으로의 더 큰 상승을 위해 세력들이 개인의 공포 심리를 이용한 건전한 털기 과정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수요일 장부터 세력은 다시 움직이며 방향성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19. 직장 다니시고 자영업 하시느라 바쁘신 여러분이 혼자서 호가창과 차트를 보며 매 순간을 확인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여러분께 매수·매도 타이밍을 문자로 보내 드리려 합니다. 화면의 번호로 "SO1"이라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구독자로 저장해 두고, 장 시작 전부터 세력의 움직임에 따라 "관망하십시오", "비중을 담으십시오", "절반 차익 실현하세요" 같은 실시간 대응 전략을 바로바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20. ※ 이 내용은 투자 참고용 개인 의견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문자 서비스 등 유료·개인정보 제공을 요청하는 부분은 신중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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