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나씨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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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가 적은 투자자를 위로하며 레버리지 단타(비트코인)로 소액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고 주장. 본인은 하루 약 700달러 수익, 0.5%~1% 일일 수익률을 목표로 제시하고, 5000만원 시드에 레버리지 10배를 쓰면 1년 내 경제적 자유가 가능하다는 복리식 시나리오를 설명. 2025년까지 세금이 없다는 점과 변동성을 장점으로 강조. 자막 오인식이 많아 일부 수치는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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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분께 조금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드가 적으신 분들에게 특히 해당되는 얘기인데요. 단타를 칠 때마다 숨이 막히고 굉장히 고통스럽고 그렇지 않으세요? 이 적은 돈으로 위험을 감수하면서 매매를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드시죠.
그런데 자산이 뒤로 이만큼 불어나면, 제가 100% 장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보다 심리적으로 엄청나게 편해지고, 코인이 훨씬 사랑스러워지실 거예요. 제가 아는 분의 이야기를 해볼게요.
원래 주식을 하시던 분인데, 코인만 오면 손실이 많이 발생하셨던 분이에요. 그렇게 세네 번 정도 청산을 당하시고, 이번 신규 진입 때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한 달 동안 레버리지 2배로 시작하셨고, 2만 달러로 시작해서 지금 1만 달러 정도 남은 것 같아요. 두 달 정도 하셨죠.
주식을 하시던 분이 코인으로 넘어와 보니, 변동성도 좋고 세금도 없고, 2만 달러, 약 1,500만 원 정도로 하루에 500달러 정도는 먹는데 크게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1억 정도 되면 수익이 5배가 되는 게 아니라, 500달러가 아니라 1,000달러 정도를 목표로 해도 충분히 가능한 시드가 됩니다. 대신 안정성이 확 드러나게 되는데요. 나중에 이걸 깨닫는 날이 반드시 올 겁니다.
세 가지 돈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루에 1%를 번다고 하면, 시장이 좋을 때는 5%, 보통일 때는 3%, 안 좋을 때는 1% 정도를 먹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1만 달러라면 1%가 100달러니까 50달러, 300달러를 버는 거고, 하루 4% 기준으로 봐도 1%면 400달러 정도가 되죠.
여기서 생각하시겠지만, "5%를 먹었으면 10만 달러일 때 0.5%라도 먹어야 하는 거 아니냐" 싶으실 겁니다. 보수적으로 잡아도 0.5% 정도는 충분히 먹을 수 있어요. 0.5%면 500달러라고 가정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10만 달러일 때는 0.5%를 목표로 해도 충분하고, 그렇게 안정성이 차원이 달라지면 트레이딩이 훨씬 덜 아프게 됩니다.
시드가 늘어날수록 수익률 욕심을 낮추면 안정성이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에 굉장히 좋습니다. 일단 10만 원만 벌겠다고 생각하면 매매가 정말 쉬워집니다. 하루 500달러는 설렁설렁 해도 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그 단계까지 오르려면 고통의 시간을 겪어야 하죠. 그건 제가 대신 해드릴 수 없습니다. 지금 이 고통의 시간을 잘 이겨 내시고, 나중에 좋은 날을 떠올리며 버텨 보십시오.
현물은 장이 좋을 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장이 안 좋을 때는 현물로 돈 벌기가 훨씬 어렵고, 현물 단타의 난이도가 굉장히 올라갑니다. 저는 레버리지 자체를 좋아하지 않지만, 시드가 작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레버리지를 써야 합니다. 레버리지 없이 시드를 크게 불릴 수 있는 방법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정말 운이 좋아야 가능합니다.
레버리지를 안 쓰고 30만 원으로 3,000만 원을 만든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길입니다. 레버리지를 쓰면 생각보다 조금 쉬워질 수도 있죠. 물론 망할 수도 있지만, 모든 선택에는 반대급부가 있습니다.
오늘 딱 두 번 매매를 했는데, 비트코인을 두 번 사서 20분 만에 정리했어요. 오늘 733달러를 벌었습니다. "겨우 100달러 벌었다고 자랑하나?" 하실 수도 있겠죠. 그런데 오케이, 나쁘지 않아요. 제 시드 10억 원으로 따지면 오늘 900만 원 정도를 받은 셈이니 1%에 가까운 0.9%를 먹었습니다. 나쁘지 않은 수치죠.
그리고 매도 타이밍을 조금 더 잘 잡았으면 1,500달러 정도 됐을 거예요. 두 번째 매매는 매수는 잘했는데 매도 타이밍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좋은 자리가 한 번 있었던 거고, 그 한 번의 자리에서 7달러를 번 것을 두고 여러분이 너무 압박을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시드가 작을 때는 이런 생각을 하면 좋아요.
"실력을 키우기 위해 일단 소액으로 많이 매매해 보자. 그렇게 실력을 키운 다음, 나중에 큰돈으로 시작해서 원칙대로 매매하자." 이렇게 마음먹고 가다 보면, 어느 순간 시드가 확 늘어나는 날이 옵니다. 욕심을 낮춘다고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욕심이 날 때가 있죠. 천만 원 정도를 가지고 단타를 친다고 생각해 보세요. 저는 원래 5,000만 원을 권장합니다. 그 정도 자산이 빠르게 증식하는 최소 금액이에요. 5,000만 원 정도가 되면 하루에 충분히 뽑아내고, 남은 돈으로 재투자를 해도 시드가 불어나요.
예를 들어 500만 원을 가지고 레버리지 10배를 써서 5,000만 원이 된다고 해 봅시다. 5,000만 원으로 1년 365일 동안 하루 0.5%를 먹는다고 가정하면, 0.5%는 사실 너무 센 목표입니다. 0.3%로 잡아 보죠. 하루 0.3%면 하루 15만 원씩 들어오는 거예요. 하루에 0.3%만 수익을 내는 건 정말 안정적인 매매입니다. 울트라 짱 안전한 매매죠.
0.4%도 공격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죠? 이렇게 1년을 꾸준히 잃지 않고 모으면 정말 엄청난 결과가 나옵니다. 매일 0.3%씩만 먹는 게 아니라, 불장이 와서 하루 1%를 모을 때도 있고, 3%를 못 갈 날도 있고, 아예 매매를 쉬는 날도 있을 거예요.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생각해 보면, 평균 2% 정도의 수익률도 충분히 나옵니다.
1년이면 경제적 자유, 은퇴할 수 있는 돈이 모입니다. 18억 원 정도면 은퇴할 수 있고, 20억 원 정도면 금융소득만으로 먹고살 수 있는 자산이 되죠. 저는 2017년부터 단타를 쳐서 지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6년이 걸렸어요. 여러분은 3년 정도를 잡고 바라보면 됩니다. 지금 당장 토해 내는 돈이 굉장히 적어 보여서 짜증도 나고 조급해지시겠지만, 길게 보는 시각을 가져 보자는 거예요.
2025년까지는 코인에 세금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단타로 번 돈은 전부 여러분의 것이에요. 주식은 25%를 내야 하잖아요. 얼마나 좋습니까. 파이팅입니다.
그래서 그 고통의 시간을 지나, 복리로 불어나는 지점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매매를 많이 하면서 다양한 차트 경험을 쌓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상승장에서 많이 먹고, 상승이 끝나고 하락이 왔을 때도 대응할 수 있어요. 하루하루 조금씩 수익을 쌓아 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물론 무리한 매매는 하지 마십시오.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원칙을 지키면서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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