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구미캔들마스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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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과거 하락장 패턴과 헤드앤숄더 가능성을 근거로 메인 관점은 하락으로 본다. 다만 0.1% 확률의 2차 고점 돌파 상승 시나리오도 열어둔다. 9월 고점 돌파 시 총시드 50%를 분할매수하고, 하락 시 목표가 부근에서 나머지 50%를 추가 DCA할 계획이다. 상승장 확인 시 선물 롱 포지션을 고려한다. 과거 하락률(약 77%)을 근거로 이번 사이클은 아직 하락 여력이 남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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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을 딴다. 그리고 9월이 된다. 음. 총 시드의 50%로 현물 매수를 DCA 한다. 내려오면 DCA를 해 두었기 때문에, 가격이 50%까지 내려와도 평단은 2점 정도 된다. 다음 저점은 안 따고 고점을 따고, 다시 두 번째 고점을 딴다. 그러면 1월을 넘어서 나머지 50%를 DCA 한다. 세 번째로 여기서 고점을 따고 내려오면 DCA에서 평단이 얼마쯤 될 거 아니냐? 목표가에서 나머지 50%를 DCA 한다. 그러면 평단이 한 요점 정도 될까요?
요점. 요렇게. 어, 깔끔하죠? 네. 안녕하세요. 마스터입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계속 해 달라는 투표가 더 많아서 일단은 같은 내용이라도 시간 날 때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편집이 안 돼서 깔끔하지 않은 점은 이해 부탁드리고요. 편집할 시간에 저는 분석을 합니다. 음.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예전에 비트코인 고점은 해당 구간 내에서 보통 9월에서 10월, 9월에서 10월 이렇게 형성됐고, 그 뒤로 하락장이 시작됐습니다. 비트코인 초기 상태라 위의 빨간 선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이 기간 내에서 전부 다 박스권을 형성했고, 끝에는 1월 무렵이 나옵니다. 2012년부터 2016년, 2016년부터 2020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처음과 중간, 끝에 모두 통수가 나왔죠. 그렇죠?
통수가 나올 때를 한번 보겠습니다. 2015년 통수가 나올 때는 흰 선 아래였고, 2018년 통수가 나올 때도 흰 선 아래, 2022년 통수가 나올 때도 흰 선 아래였습니다.
메인 관점은 데이터와 차트상으로 하락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0.1%의 확률로 상승할 수도 있죠. 그래서 전략을 이렇게 짰습니다. 선물은 명확하게 상승장으로 돌아섰을 때, 눌림에서 롱 포지션을 가져가 볼 생각입니다. 현재는 무빙을 체크하면서 현물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분할 매수할지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조건은 이렇습니다. 현물 시드 총액의 50%를 분할로 운영하는 것이고, 분할 매수 방식을 씁니다.
고점을 돌파하고 9월로 진입하면, 여기서 두 가지 경우가 나옵니다. 하락이냐 상승이냐죠. 9월에 진입해서 DCA를 하는데, 총 시드의 50%로 합니다.
하락하는 경우를 보면, 쭉 하락해서 내년 1월까지 DCA를 합니다. 50% 지점에서 DCA를 한 번 하면 평단은 한 이쯤 되겠죠. 여기까지 하락한다고 쳐도 한 위쯤이나 이 정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여기까지 하락하면, 제 목표가인 흰 선 아래까지 내려왔을 때 남은 50% 시드를 DCA로 분할 매수할 겁니다.
상승하는 경우는 0.1% 확률로 상승할 수도 있다는 전제입니다. 이때는 분할 매수를 하면서 상승을 하고, 헤드앤숄더 패턴이 나옵니다. 고점을 깨고 어깨를 만드는 거죠. 이 어깨가 어디까지 내려올지는 저도 모릅니다. 여기까지 내려올지, 여기까지 내려올지는 모르는 거죠.
그렇게 9월로 접어들어 DCA를 하고, 만약 두 번째 고점을 돌파하면 또 여기서 분할 매수를 할 겁니다. 그럼 평단이 이쯤 되겠죠. 왜 그렇게 하냐면, 고점을 깨고 내려왔다가 다시 한번 고점을 깰 확률을 0.1%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확률로 따지면 0.1%라도, 그렇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두 번째 돌파가 나오면 분할 매수에 들어갑니다.
메인 관점은 물론 하락입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이런 식으로 될 수도 있으니 대비하는 거죠. 2021년 고점이 낮아지고, 그 고점이 낮아졌던 부분을 패턴으로 명확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조건을 깔끔하게 보겠습니다. 다우 이론 관점에서는 저점이 낮아지고 고점도 올라가면 상승장이 명확해집니다.
여기를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미세하게 고점을 땄다는 걸 알 수 있죠? 이 고점을 미세하게 땄고, 유동성을 먹었습니다. 먹고 나서 다시 한번 내렸다가 두 번째 돌파가 나오면 명확하게 상승장으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다우 이론과 헤드앤숄더 패턴이 되는 거니까요. 그래서 0.1% 확률이지만, 지금은 아직 더 내려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0.1% 확률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다음은 와이코프 축적 패턴입니다. 이 패턴은 통계학적이긴 한데 교과서적인 이론이고, 언제든지 이 고점을 따고 다시 하방으로 꺾을 수 있습니다. 이건 정석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축적 구간에서 한 번 더 저점을 따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축적을 하고, 이 부분을 깨고 상승을 시켜야 합니다. 이게 정석입니다.
그러면 이 고점을 따고 여기까지 50% 이상 하락할 확률이 없느냐고 봤을 때, 이건 2018년이 아니라 2015년 장입니다. 고점을 따고, 유동성을 먹고, 50% 하락을 시킨 적이 있습니다. 불가능한 건 아니죠. 가능합니다. 지금 기간 안에서도 언제든지 50% 하락을 시킬 수 있습니다. 고점을 딴다고 해도 53%쯤 되겠네요. 언제든지 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의 모든 역사에서 흰 선 아래까지는 다 내려왔습니다. 모든 역사에서 하락장 중에 말이죠. 두 번째로, 이 기간 안에서 모든 기간의 처음이든 중간이든 끝이든 통수가 나왔습니다. 세 번째로, 하락률을 보면 87%, 84%, 그리고 그다음 하락장이 70%대일 겁니다. 77%죠. 이번 시즌은 현재까지 54%밖에 안 빠져서 아직은 좀 모자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결과적으로 조건이 충족되면, 9월부터 총 시드의 현물 매수에 쓸 50%를 DCA 분할 매수할 겁니다. 상승을 하든 하락을 하든요. 하락하면 남은 50%를 여기서 DCA 하고, 두 번 고점을 따고 이런 식으로 가면 딸 때 충분히 DCA를 하고, 나머지 50%도 DCA로 집행하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상승장으로 명확하게 돌아섰을 때 롱 포지션, 선물 포지션을 가져가겠다는 생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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