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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하락장에서 물타기 하지만 사람들의 대부분은 -1 20% 실탄을 모두 소비한다 이게 - 50% 이상 빠질 거라는 걸 상상하지 못한다 세 배 짜리가 무서운 건 어버어버 하다가 반토막 5 토막 10토 나버리는 것이다 다시 분할 매수하면서 계속 수량을 늘리고 있는데 고점에 남겨 놓은 수량이 너무 클 때 깊은 하락이 오면 몰빵한 거랑 다름 없는 손실이 생기는데 어떻게 대체해야 할까요. 저는이 모든 것을 극복할 대안을 가지고 있어요. 속살 장기 투자해도 될까요네 됩니다. 주가는 녹아도 계자는 녹지 않아요. 그런데 레버리지의 장단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속에 투자를 결심했다 하더라도 여전히 불안감은 가시지 않죠.
이러 불안감의 근원이 뭘까 그 근원을 알아야 불안감을 없앨 수 있겠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속 어디까지 하락할지 모릅니다. 또 그렇게 떨어졌을 때 내 손실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죠. 더불어 내 손실금이 얼마큼 커질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할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모든 걸 알고 있어요. 현재 보시는 차트는 지난 10년간 속의 mdd 즉 최대 하락폭을 나타낸 것인데요 과거 차트를 한번 보세요. 과거 차트를 보시면 하락률이 상당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지난 10년 중 아홉번은 40% 이상 하락 있고요 반토막이 한 해는 번 중에 여덟 번이었습니다.
대세 상승장에서도이 정도의 하락은 있었죠. 그러니 속이 상한다고 함부로 올라타서 안 되겠죠. 반값 세일을 기다려야겠죠. 그리고 현재는 반값세일 중입니다. 그래서 저도 일단 매수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더 좋은 기회를 기다립니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저는 추가로 16% 하락 시에만 물을 탈 건데요 이렇게 해당 엑셀은 고정 댓글에 남겨 놓을테니까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알 수 있습니다. 속에 얼마가 투자될 그렇게 했을 때 내 손실률은 얼마며 내 손실금 또 얼마가 될지 알 수 있죠. 예컨대 속이 고점 대비 93% 하락해서 4.9달러 된다면 제 평단은 1.4 달러가 되고요 손실률은 - 56.7% 손금은 3687 원이 됩니다.
계좌는 반토막 이상 까이게 되겠네요. 하지만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속수 한번 반등하게 된다면 두세 배에서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을 따라서 반토막난 계좌는 엄청난 수익으로 보답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속의 가격은 4년 전과 같은데요 4년 동안 거라고 생각했던 돈이 절반이나 사라지고 다시 생기고 다시 사라지고 이걸 반복한 거죠. 무려 4년 동안 저는 그래서 주가가 상승할 때 적절히 매도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마지막 매수가를 기준으로 100% 수익이 날 때마다 매도를 할 생각인데요 현재 시점에서 마지막 매수가가 33.5 달러가 1차 매도가는 67달러 2차 매도가는 100달러 이런 식으로 분할 매도를 할 생각입니다.
그러다가 다시 반토막이 오면 다시 분할 매수를 시작하는 거고요 물론 이러한 매매법 문제는 있습니다. 뭐가 문제야 세 첫 매수가 바닥이라면 나는 현금도 충분한데 반토막 나서 1차 매수했다고 치자 그런데 거기서 반등하면 결국 못사는 거잖아 현금을 놀리는 거잖아 맞아요. 아쉬울 수 있죠. 분명 아쉬울 거야 반토막 났을 때 충분히 샀다면 바닥에서 사서 큰 수익을 봤을 텐데 한 번밖에 못 선 거잖아 그렇게 아쉬울까 봐 세배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겁니다. 배수에 천만 원을 넣으면 아쉬웠죠. 그런데 나는 세배에 투자한 거니까 3천만 원을 투자한 효과죠.
그럼 3천만 원을 바닥에서 매수한 거니까 크게 아쉽지는 않을 겁니다뿐만 아니라 매수가 비중이 제 왜냐 매수가 바닥일 봐 나는 하락해야 추가 매수를 하는 구조인데 하락하지 않고 반등할까 봐 그렇게 바로 반등해 버리면 얼마 못 사잖아 그래서 매수의 비중이 제일 큽니다. 이대로 반등하더라도 덜 아쉽게 그럼 남은 현금은 나는 현금이 6500 있는데 천만 원만 투자하고 5500만 원은 투자하지도 못하고 장을 지켜봐야 하냐 그렇진 않아요. 사실 제게는 600이 없습니다. 그런데 계획은 세웠죠. 이상하죠. 나중에 추가 매수할 타이밍이 온다면 현금은 그때 마련할 계획입니다.
만약 현금이 없다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개별 주식을 팔 생각인데요이 투자를 결심하셨다면이는 폭락한 증시는 반드시 회복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뜻이죠. 한배를 팔아서 예배에 투자한다는 것은 조금 떨어진 놈을 팔아서 많이 떨어진 놈을 산다는 뜻입니다. 차후에 상승장이 오더라도 조금 오를 놈을 팔아서 많이 오를 놈을 사는 것이죠. 아무런 계획 없이 주식을 샀다 팔았다 48 48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계획을 가지고 더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전략이 있다면 그 기회를 잡아라 바로이 말입니다.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속 매수 타이밍 어려우신가요 1년에 한두 번만 투자하는 것도 괜찮다면 반토막을 기다리세요.
1년에 한두 번은 반토막에 살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옵니다. 더불어 이와 같이 매수 계획을 잡아 놓는다면 불안감도 크지 않을 겁니다. 속이 얼마큼 떨어질지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있고요 그렇게 속이 떨어질 때마다 내 계좌의 손실률은 어떻게 되고 손금은 어떻게 되는지 미리 인지하고 있죠. 이렇게 알고 투자한다면 아무것도 모르 상태에서 매수하는 것보다 훨씬 쉬울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투자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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