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승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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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은 최근 251,500원에 마감, 고점(36만원대) 대비 조정 중. 발표자는 RTB4 재형변경 플랫폼 기반 로열티·마일스톤 수익이 본격화된다고 주장하며 기술 가치를 강조. 이어 '세력'이 상승 후 물량을 털고 빠진다고 주장하며, 2개월 내 상승을 예고하고 특정 전화번호로 문자 시 매도가와 최고점을 알려주겠다고 유도. 또한 2주 내 수익실현 '히든 종목' 유료성 제안 및 무료 문자 유도. 투자 권유가 과도하게 단정적이고 리스크 고지가 부실하며, 연락처를 통한 개별 종목 권유 패턴이 있어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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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호리안시 대표 최승헌입니다. 오늘도 제테크 정보와 최신 소식을 쉽고 정확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코리안 증시 채널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알테오젠 주주 여러분, 코리안 증시 최승헌 대표입니다. 알테오젠은 지난 거래일 0.8% 오른 251,5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고점이던 36만 원대에서 조정을 거친 뒤 다시 방향을 잡아가는 자리인데, 여기서 더 가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 망설이시는 주주님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흐름은 알테오젠의 성장성이 끝나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고점에서 쌓인 차익 물량이 정리되는 과정일 뿐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장이 열리는 만큼 지금 미리 대비해 두셔야 계좌가 시장 흐름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이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계좌를 지킬 수 있는지, 명확한 기준과 시나리오를 오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영상 시청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바이오주가 테마 따라 오르내리는 거라고 하는데, 그게 진짜 이유가 아닙니다. 물론 바이오 업종 전체가 투자 심리에 따라 출렁이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라면 알테오젠이 지금 만들어내는 실제 수익까지 함께 무너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진짜 봐야 할 것은 이 회사의 사업 모델입니다.
알테오젠의 핵심 기술은 주사약을 정맥 주사에서 피하 주사로 바꿔 주는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입니다. 쉽게 말해 병원에 오래 앉아 맞아야 하던 항암제를 짧게 맞을 수 있도록 바꿔 주는 기술입니다. 이 회사가 이제 기술을 파는 단계를 넘어 실제 매출에서 돈을 버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술이 적용된 글로벌 항암제의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2%나 급증했고, 알테오젠은 이미 첫 판매 마일스톤을 수령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앞으로입니다. 증권가는 앞으로 수년간 대규모 마일스톤이 들어오고, 이후에는 매출에 연동된 로열티가 주요 수익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과 신규 계약을 여러 건 맺으며 적용 범위도 넓히고 있습니다.
다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로열티 수익은 실제 매출이 나와야 들어오는 것이라, 실현 시점이 지연되거나 경쟁 상황에 따라 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재료가 좋아도 감당할 수 있는 금액 안에서 분할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기술을 팔던 회사가 이제 매출에서 직접 돈을 벌기 시작했다면, 이 자리를 단순히 지나간 상승으로만 볼 수 있을까요? 긴 하락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확신이 꺾였지만, ALT-B4 상업화 로열티라는 성장 근거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특정 세력의 작업이나 매도 타점, 수익 보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주가는 실적 외에도 금리, 업종 심리, 수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움직이므로, 어느 시점에 얼마까지 오를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영상에서 말씀드린 '세력 작업', '최고점 매도가', '단기간 수익 보장'과 같은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십시오. 특정 번호로 연락을 주고받거나 종목 정보를 유료로 받는 방식 역시 신중히 판단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 안에서 분할 매수하고, 손실 한도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대응입니다.
구독자 여러분, 투자 결정은 공시와 실적 자료를 직접 확인하신 뒤 본인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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