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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이제 사실 포스토 아 포스코거든요. 예.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가 이제는 인터내셔널 지부 일부 매각하면서 2조 5,억 원 정도이 투자 제 확보했다라고 이제 알려져 있는데 이동 갖고 뭐 할까요? 뭐 할까는 분명히 정해져 있죠.이 포스코 홀링스 그룹이 생각보다 주주 환원에 좀 열심이죠. 어 이게 뭐 분기별로 배당을 하는데 배당도 만만치 않아요. 예. 그 우리나라 그 뭐라고 할까요? 대기업 중에서는 상당한 수준에 그 배당을 하고 있는 거니까 그게 첫 번째가 될 거고요. 두 번째로는 사실 미리 미튬 사업의 방점이 측혀 있다라고 하겠죠.
네. 그 뭐 다행히 이렇게 그 뭐라고 할까요? 그 자회사의 지문을 처분할 주식이 있다는 거 자체도 굉장히 큰 뭐 포스코 홀딩스 입장에서는 엄청난 이게 긍정적인 요이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겠죠. 다른 회사들 같으면은 뭐 딴 데서 손 벌려야 되는데 유상 증전 한다거나 뭐 채권을 갖다가 발행한다는 거 해야 되는데 아무래도 뭐 지주사인도 어느 정도 해소할 겸 그렇게 처분할 수 있는 자회사 지분이 있다는 것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포스코 홀딩스 입장에서는 다행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고 가장 중요한 거는 사실 이렇게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이유는 결국은 제가 보기에는 포스코 홀딩스는 니튬 사업에 어떻게 보게 되면은 그룹의 어떤 그 존망까지는 좀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과자 어쨌든 성장의 한축으로
리튬 비즈니스를 갖다가 택한 거는 맞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나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회사 오버행 부담은 좀 있지 않아요? 당연히 있겠죠. 그렇지만 뭐 일종에 뭐 블록딜 형식으로 판다고 하더라도 시장가 대비해서 한 3에서 8%를 할인하는 가격으로 팔잖아요. 그 부분이 단기적으로는 이게 뭐 고점으로 인식될 수 있는 그 그런 거는 충분히 있을 수가 있겠죠. 그 단기적으로는 그렇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포스코 인터내셔널이나 포스코 DX의 주식의 유통 주식가 넘어가면은 뭐 패시브 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어올 수 있는 여지도 있고 특히 포스코 인터네 같은 경우에는 인터내셔널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 모습 많이 보이잖아요.
원 2분기 영업이도 괜찮았고 네 글쎄요. 뭐 단기적으로 뭐 5번이신이 있을 수밖에는 없겠죠. 그 포스홀딩스 얘기를 더해 본다 그러면 그 하반기 같은 경우가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까에 대한 관심들이 굉장히 또 많으세요. 또 이게 올해 들고 계신 분들 진짜 많으시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 이게 소재주 수급 반전이 좀 일어날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다음에 또 평로에 보시기에 포스코 홀딩스나 이제 포스크 그룹주가 가지고 있는 매력 이런 것들도 사실 이제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궁금하기도 하 이게 사실은 뭐 철강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자세히 설명을 하겠지만
일단 리튬 가격이 굉장히 중요해요. 사실 포스홀딩스의 리튬 사업에 그 손익을 가르는 게 궁극적으로 리튬 가격일이지 않습니까? 올 6월 달까지 계속해서 상승을 했죠. 29달러까지 상승을 했으니까 kg더. [목을 가다듬음] 네. 근데 6월 달까지 어떤 일이 있었느냐? 공급단에 병목이 있었던 거. 공급단에 공급단에 공급쪽에 병목이 있었어. 예. 왜 그러냐면은 첫 번째 중국에서 공급 계혁 정책을 시작하면서 리튬 광산을 갖다가 몇 개를 폐쇄를 시켜 버렸죠. 거기에 CATL의 젠샤오 왕상까지 포함이 돼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 내 공급이 줄었겠죠.
첫 번째. 그다음에 중국은 제 그 정광 그러니까 리튬이 들어가 있는 그 광석을 갖다가 어디서 수입을 해서 리튬을 추출했냐면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탄자니아나 모잔비크 쪽에서 수입을 해서 했습니다. 근데 탄자니아 모잔비크가 이거 가만 보니까 이것들 돌땡이 그냥 쌍갑에 가져가서 지들 비싸게 하거든. 그러니까 거기도 이제 자원 민족주의가 불을 붙어 가지고 수출 안 하겠다 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올라갔던 거예요. 그게 가장 크게 올라갔던 거예요. 근데 6월 달부터 어떤 일이 있었냐? 네. 제 CATL 그 아까 얘기한 제한시 강산에 대한 광산 허가를 다시 발급을 해 줬어요.
그래서 가동 준비 중에 아직 열지를 않았어요. 이거 공급이 풀릴 거라는 뉴스가 되죠. 그다음에 모잔비크라든지 뭐 탄자니아 이런 쪽에서도 수출 통제를 약간 풀었어요. 음. 뭐 중국이 압박을 했겠죠. 네. 그러니까 이제 공급 달의 병목이 어느 정도 해소될 거라는 것 때문에 29러에서 22달러까지 현재 내려온 상황인 거 앞으로 어떻게 될 거죠? 네. 궁극적으로는이 알버마리라든지이 뭐 여러 가지 그 광물 가격을 갖다가 이렇게 특히 리듬 가격을 갖다가 전망하는 데들은 UBS라든지 뭐 IA는 말할 필요도 없는 거고요. UBS 같은 경우는 제 3차 리튬 슈퍼사이클이 온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
네. 근데 이제 가장 우리가 그 중요 수요단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은 산업 제고일수 리튬을 제고로 쌓아놓고 뭐 탄산 리튬을 만든 거 할 거 아니겠습니까? 중국 업체들이. 그게 어느 정도까지 줄었냐면 25년 상반기에는 이게 제고일수가 40일이었어요. 40일치를 제 쟁해 놨다는 얘기가 되겠죠. 근데 그게 지금 어느 정도까지 8월 7일 현재 어느 정도까지 줄었냐면은 19.5일까지 줄었어요. 그럼 지금 업항에 산환나고 있다는 그렇죠. 탄산리튬 수요가 엄청나요. 왜 그러냐면 ESS가 중국 내에서도 엄청나기 때문에 중국이에 사화를 걸고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잖아요.
중국은 중국 내수 시장을 놓고 본다음에 EV는 역성장을 하고 있는데 ESS가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거든요. 중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밀어주는 것들도 있는 거고 그래서 이게 그 수요단이 오히려 하반기로 갈수록 수요가 늘어날 거다. 네. 그래서 그 가장 그 안 좋은 시나리오가 뭐이 지금 22달러 21달러에서 더 내려가는게 가장 안 좋은 시나리오잖아요. 그런데 그럴 가능성 거의 없다. 왜 그러냐면 중국 정부도 탄산 리튬 가격을 갖다가 제가 알기로 톤당 한 16만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럼 그게 kg지만 kg당 한 21달러 정도 돼요.
21달러. 21달러 그 거의 지금이 그러면 저점으로 왕이 네. 그렇죠. 근데이 정도 수준만 유지가 된다고 하더라도 포스코 홀딩스의 여모리튬은 굉장히 마진이 엄청나요. 아마 지금 21달러 정도까지 되면은 고정비들이 감가 상가비가 좀 꺼지는 수준에서는 영업 이익은 한 40% 정도 날 거예요. 그러니까 뭐이 정도 수준만 유지해가 된다 그래도 좋을 거고요. 여기서 더 올라간다 그러면은 포스크 홀딩수 주가가 안 올라갈 이유가 없겠죠. 가령 철강 부분만 본원만 지금처럼 뭐라고 할까요? 더 아래로 꼬아박지 않고 [헉 소리] 약간 완하지만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라고 하게 되면은 리듬기 올라가면은 주가도 따라서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그 철강하셨는데 사실 우리나라 철강이라는게 중국의 사실상 공급 물량 때문에 많이 안 어려웠었잖아요. 이번에 다시 철강 산업에 대해서 기대감이 좀 높아지고 있다.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만약에 본업이 좀 괜찮은다데 그러면 포스크 홀딩스 말씀 주신 것처럼 좋은 흐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이게 V자 반등은 아니고 완만한 바닥 따지기 이후에 이게 뭐라고 할까요? 완만한 회복 국명이라고 표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중국애들이 전 산업 분야에서 공급 개혁 정책을 하고 있잖아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은 반내권 정책이라 그래서 그러니까 과인 공급을 갖다가 줄이겠다고 하는 의지를 분명히 보이고는
있어요. 그래서 강제적 구조 조정을 철강 분야에서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그게 대표적인게 설비 치환 규정이잖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 말이 어려운데 신규 설비 1톤짜리를 만들면은이 중고 설비 1.5톤은 무조건 폐기해야 돼요. 예. 예. 1대 1.5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래된 거 새로운 걸 갖다가 설비를 갖다가 늘리고 싶으면은 과거를 갖다가 없애라는 거예요. 더 많이 없애라는 거. 그니까 어차피 중국도 알고 있어요. 과잉 생산을 갖다가 하고 있다는 걸 갖다가 알고 있는 거고 부조을 하고 있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나라도 뭐 중국산 철강이라든지 일본산 여강판관판 등에 대해서 관세 장벽을 점점점 높여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과거처럼 완전히 뭐라고 할까요?이 이 철광 업항이 이제 급전 직하하는 음 뭐 이런 거는 이미 악재들은 다 반영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봐야 되는 거고 의외로 또 AI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철강이 많이 들어간대요. 아 엄청나게 들어간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데이터 센터지 때 예 데이터 센터 지을 때도 그다음에 뭐 뭐 중동 전쟁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은 중동 전쟁이 만약에 이런 수준으로 마무리된다라고 하게 되면 그쪽에 건설 수요사든지 재건사 예 뭐 이런 것도 만만치 않겠죠.
네 반드시 공급된다는 법은 없지만 어쨌든 글로벌리 그 철강 수요가 늘어난다는 거 자체는 뭐 업방 자체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신호가 될 수밖에는 없는 거니까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철강은 본연에 본업에서 아주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지지만 않고 약간씩 우상향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은 리튬 가격이 리튬 사업 부분에서 이제 어떻게 보면 탄력을 받으면서 주가는 분명히 그 사이클을 그 리튬 가격을 따라서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뭐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네. 이제 처음으로 내가 이제는 2차전지에 이제 관심 있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러면 그런 분들에게 이제 조언의 말씀이라든지 어떤 부분을 좀 체크는 꼭 해야 된다. 아, 요런 부분도 좀 조언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글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대부분의 그 뭐라고 할까요? 어, 2차전지에 관심 있는 분들 같은 경우 이미 그 기보의 하신 분들 같은 경우 공부가 상당히 많이 돼 있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죠. 새롭게 진입하신 분들이 그걸 갖다 일일이 공부한다는 거 쉽지는 사실은 않을 거예요. 그 대신 요즘 이제 ETF가 좋은 ETF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거기에 거기에 일단 그 ETF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분들이더라도 그 ETF가 담고 있는 종목들을 좀 유심히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ETF가 담고 있는 종목들이 어떤게 있는지예. 뭐 그 탑투 전고체 ETF에는 어떤 종목들이 이렇게 담겨 있더라. 아니면은 무슨 뭐 다른 2차전지 그 핵심 뭐이 ETF에는 어떤 종목들이 담겨 있더라.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거기에 중복으로 들어가 있는 그 회사들을 갖다가 집중적으로 분석을 해서 좋은 아이전 예. 좋은 가격에 사는게 제일 좋아요. 아니면 그것도 다 귀찮다 그러면은 아까 얘기했지만 ETF를 사셔라. 아 그냥 ETF 사는 거. 그게 가장 손실 방법이 아닌가? 네를 해서 가장 좋은 방법을 네. 그럼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그 정말 이차전지를 투자하신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인데 옳를까요? 업항 그니까 어항을 물어보고 싶은 주가는 아니고 일단 주가도 마찬가지 아까 기숙적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렸잖아요. 제가 웬만하면 기숙적인 얘기들은 잘 안 하는데이 그 주가라는 건 보통 그래요.이 급락을 하게 되면은 펀더멘탈이 살아 있는 업정을 갖다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완전히 뭐 이상한 회사들 말고 그러면 하단에서 지지를 갖다가 해요. 횡보를 하면서 이걸 갖다가 그 밀집 청상을 보인다라고 얘기하는 변동성이 줄면서 네.이가 차트가 굉장히 뭐라고 할까? 옆으로 개걸음하듯이 횡보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이걸 갖다가 일부에서 기간 조정이라도 얘기를 하죠. 근데 지금 2차전지 주요 기업들 같은 경우 다 그 기관 조정들을 다 거쳤어요. 그리고 우상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일단 우상향을 했으면 여기서 풀백이 한 번은 일어날 수 있어요. 말이 좀 제가 기수적인 조어들을 많이 쓰는데 밑으로 당기는 현상 올라가다가 밑으로 당깁니다. 한 번은 확인을 해요. 예. 그때가 사실은 좋은 규예요. 이렇게 밑으로 떨어질 때가 이게 풀백이라는 그 예. 어쨌든 지금 그런 위치에 있다. 그게 어쨌든 필요 조건 하나는 갖췄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또 그러면 펀더멘탈은 어떠냐?
펀더멘탈은 제가 말씀을 굳이 안 드려도 2분기 다 좋았. 2분기가 터널드 했잖아요. 3분기는 지금 계속 제가 말씀드리지만 2분기보다 좋을 거고 4분기는 더 좋아질 겁니다. 그러니까 필요 총 조건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2차전지 주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완성이 되나가고 있다. 여기 뭐 주가라는 건 누구도 모르지만 아직 돌발적인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 다음에 기술적인 그니까 차트상의 모습 음 그다음에 펀더멘탈의 모습들이 둘 다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까지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이제 또 많은 분들이 또 관심이 있어하는게 2차전지입니다.
어 2차 전지 분위기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많은 분들이 이제 포스크 홀딩스를 이제 궁금해하시는데 일단은 뭐 전체적인 큰 틀에서 좀 보겠습니다. 이게 2차전지 수요가 2차전지에 대한 섹터가 이제 본격적의 턴 어라운드가 되는 구조인지 요즘 주가 보니까 너무 잘 나가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8월 달 특히 지난주 지진난주 주가 흐름 자체는 철저하게 네러티브에 의해 가지고 어 스토리텔링이 되는 쪽으로 수급이 쏠렸던 수급 자체가 굉장히 위축이 돼 있는 상태다 보니까 어 전자닉스의 매각대 일부가네 일부가 스마트하게 이슈메이킹이 되고 스토리텔링이 되는 쪽 그래서 움직였었던데 보면 원전주가 좀 가파르게 움직이다 말았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가 움직였었는데 그게 이제 이슈가 됐던 거는 2차전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제일 먼저 나왔었던 거는 리튬 가격이 반등을 했었습니다. 시점에서 계속해 가지고 상반기 내내 어 거의 20 그 고점 찍고 흘러내리다가 네 이제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었고 또 한 가지는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는 리튬 부분이 이제 흑자 전환했다. 아르헨티나 쪽 어 그 얘기 나온 거 있는데다가 삼성전 아 SDI가 그 SDC 지분을 내각하면서 한 4조 이상의 내 이제 현금을 확보했다. 공교롭게도 그 시점에서 이제 합작법인들 청산해서 단독법인으로 전환하고 ESS로 전환하고 또 10월부터 LFP 배터리 양산을 한다더라.
네. 이런 거고요. 그러다 보니 어 사실은 2차전지들의 가장 큰 딜레마는 정체 구간 속에서 계속해가지고 현금 흐름에 대한 이제 노이지가 있었던 거잖아요. 그 부분에서 좀 자유로운 쪽 회사들이 주목을 받았던 거죠. 그러다 보니 지금 이제 개별 종목들은 논해로 하고 일단은 그쪽이 부각이 된게 있고 특히 SDI 같은 경우는 현금까지 확보를 했고 쪽 케파 확장한다고 하데다가 양산 얘기까지 나와 버리니까 그쪽 밸류 체인 종목들 그 뭐 주 대표적인게 LNF 그다음에 이제 알박 쪽에 있는 사마 쪽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급등을 하는 모습이 나왔었죠.
근데 이제 이런 부분들이음 저는 지금 본격적인 어떤 실적 턴어라운드보다는 제가 2차전지 말씀드릴 때는 이게 바닥은 분명히 찍은 건 맞는데 네 이게 U자가 아니라 L자형으로 늘어질 것 같다라는 얘기를 작년부터 계속 말씀드렸었고요. 그래서 여기서 추가적으로 빠진다기보다 늘어질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려왔는데 지금은 어 요번에 좀 강하게 반등했었던 건 LFP 배터리 관련해 가지고 수주 모멘텀이 좀 터졌죠. 어 단독 기사로 났습니다만 SDI도 이제 3조 이상의 수주 얘기가 나왔고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이 아마 9GW 그 조단위의 또 수주가 LF 쪽으로 나온 거 같고요.
네. 뭐 그런 것들이 같이 맞물려 가지고 이제 스토리텔링이 되면서 또 그 반도체만의 레버리지 ETF 장세 6월 달 내내는 그쪽으로 쏠렸을 때 다 박살이 났잖아요. 그래서 수급이 비어 있는 상태다 보니까 비에서 많이 빠진 유동도 많이 빠진 섹터이기도 했고 그런 네티브가 붙으면서 강하게 반등을 준 거다. 현재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음. 여전히 그러면은 업항이 터너라운드 됐냐? 바닥은 찍은 거 분명히 맞고요. 근데 이제 사실은 실적과 관련된 부분들은 배터리 지금 수주한게 바로 실적이 찍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실적은 좀 돌아서는게 좀 완만할 거고 추가적으로 여기 업사이드를 보려고 그러면 여전히 수주가 좀 나와야 된다.
그래서 이제 수주 모멘텀을 지켜보는 정도인 거지. 저는 본격적으로 돌아서 가지고 상승을 시작하는 초입이다라고 아직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 [콧방귀] 이사님 말씀이 좀 귀담아 들려야 될 것 같아요. 진짜 그 포스코 홀딩스 좀 얘기를 해 보면 이번에 이젠 포스코 인터내셔널 그다음에 포스코 DX 지분 일부 팔면서 사실 돈을이 자금을 마련했는데 뭐 2조 5,000원 정도 재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은 물론 이젠이 계열사 같은 경우에는 오버행 우려가 있긴 하지만 사실상이 총알를 가지고 그렇게 된다 그러면 리튬이 뭐 투자한다든지 아니면은 어떤 기업 가치를 높이는데 다양하게 쓸 것 같은데이 이슈가 그럼 포스크 홀딩스에 굉장히 좋은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지금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2차전지 섹터에서 가장 큰 화두는 현금의 안정성, 현금 흐름의 안정성이 [목을 가다듬음] 되게 중요한데 선재적으로 2조 5,억이라고 하는 현금을 만들었다는 거는 의미가 있죠. 바닥을 확실히 보여주는 어떤 의미가 있다라고 저는 봅니다. 그게 이제 일단은 뭐 PBR로 봐도 0점지 4배 네외밖에 안 될 거고 더해서 어쨌든 안정적으로 이익을내는 철강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철강 쪽 이익이 최근에 보면은 늘질 않아요. 아마 연간으로 했을 때 옛날에는 분기 조단일을 찍었던 쪽이 지금은 분기 한 3, 4천억 정도 그러니까 많이 줄어 줄어들었잖아요.
거기다가 뭐 일부 흑자 전원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어 2차전지 쪽 같은 경우는 또 계속 적자보면서 이제 현금흐름에 대한 고민도 좀 있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하방을 굉장히 경고하게 해 주는 이슈가 되는 건 맞다. 이제 일단 그렇게 보고 있고 어 향후에이 부분이 이제 리튬 부분 정상화까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면은 어 이거는 분명히 플러스 알파 요인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거 역시도 마찬가지로 말씀드린 것처럼 하망의 리스크를 제어해 주는 안전판 역할을 하지만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터너라운드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조금 고민스럽습니다.
그런 이사님 보시기에 그 자금을 가지고 이제 [목을 가다듬음]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일단은 재투자를 해서 아리엔테나 리튬 사업도 사실상 또 흑자 전환에 대해서 성공한 마당에 야 더 공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면 이제는 이거 포스크 홀딩스야말로 이제 2차 전지로 본다 그러면 가장 꽃을 피울 수 있는 업종이 아닌가 뭐 이런 기대도 하시는 분도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게 계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계속 주가에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감으로 오르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턴 어라운 될 수 있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어 당초에 이제 포스코 홀딩스 주가가 급등할 때 그때는 리듬 가격이 급등을 했었죠. 네. 그러면서 이제 그 아르헨티나에서 이제 나오는 생산 요거 관련한 부분들 그러면서 어 글로벌리 케파를 저 포스크 홀딩스에서 얘기했었던게 40만 톤이 넘었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강하게 반영이 됐다가 이제 캐 구간 들어서면서 이게 모든 계획이 다 맞아요. 무너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만 그랬던게 아니라 뭐 지금 에코프로 그룹 같은 경우도 양극제 생산 케파 자체가 예상했던 거보다 확 줄어들었고 그다음에 실적도 뭐 당초 얘기했던 거 대비해 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낮춰 가지고 전망들을 지금 다 내놓고 있는 상황.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급변해 버리는 바람에 어 그 기대감이 무산이 되면서 무너졌었던 거고요. 지금 같은 경우도 보면은 지금 현재 그 포스코닉스 쪽에서 얘기하는 거는 리튬 염수 리튬하고 광성 리튬 포함해 가지고 17만 톤 정도 그것도 2033년까지입니다. 그러니까 어 당초 얘기했던 거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죠. 그러니까 이제이 얘기는 이쪽 시장 자체가 ESS 쪽 시장이 지금 확장이 되면서 어 좋아지는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은 이게 그렇다고 해 가지고 전체적인 업항을 돌릴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은 좀 다른 얘기일 수도 있다. 그래서 포스트코 홀딩스 자체가 아르헨티나 여호쪽 흑자전화한 거는 의미가 있어요.
의미가 있는데 그 케파가 옛날보다 많이 줄어 있다라는 거. 네. 그다음에 두 번째 광성 쪽은 흑자가 아직 안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걸 감안해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하방의 리스크는 여전히 잡혀 있는 건 맞는데 이게 상방을 강하게 돌파하기에는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어, 그리고 여전히 우리가 이제 고민해 봐야 되는 부분들은 음, 이쪽이 지금 ESS 쪽 시장이 커지면서 이제 좋아지는 그림이잖아요. 근데 이제 ESS 쪽 부분에 어, 물론 AMPC라고 하는 것도 중요한데 실제 그걸 제외한 마진이 좀 굉장히 크게 나와야지 전기차 쪽에서의 어떤 부진을 갖다 커버해 주면서 돌아서는게 이제 본격적으로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그 부분이 아직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부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음 역시 마찬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어 하방 리스크는 굉장히 줄어들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이게 과거의 어떤 영광을 쳐다보기에는 아직은 좀 일러 보이네. 그러면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사님이 보시기 하반기의 투자 전략 6,500선에서 과연이 6,000선을 뚫어냈고 7,000선까지 갈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래서이 박스피를 어떻게 또 탈출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래서 지금 종으로 본다 그러면 어떤 상황이고 그다음에 박스픽이 어느 정도 오래 갈 것인가? 어, 제가 원하는 그림은 어, 내부 유동성이 좀 확보가 돼서 시장이 지수는 많이 안 올라도 그 안에서의 수급이 좀 편안해지면 전체적으로 순환매가 돌면서 한 단계 주가를 올릴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럼 지수는 크게 안 올라도네. 전자넥스가 어쨌든 외부적으로 그 메모리 쪽의 수급이 지금 어쨌든 빠지는 상황인데 독주할 일은 없으니까 그러면 전체적으로 지수는 크게 안 올라도 시장 내부의 어떤 분위기는 괜찮은 그림이 나올 거라는 거죠. 이런 그림이 만들어지고 난 뒤에 어 다시 외국인들이 한국 증시에 관심을 좀가 변동성이 좀 완화가 되고 그다음에 한국 증시에 관심을 가질 만한 이슈가 생기는 건 결국은 돌고 돌아서 오늘도 될 쪽 컨퍼런스 콜에서 지금 제일 문제는 메모리라는 얘기를 계속 했단 말이에요. 근데 메모리라고 하는데 왜 안 들어오냐는 거죠.
과보가 걸려 있는게 지금 줄 수로들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리고 혼이 났고 그리고 여전히 AI에 대해서 다 의심하고 있고 이제 이게 지금 믹싱이 돼 있다 보니까 그런 거니까. 네. 그러면 저번이 좀 넓어지게 된 상태에서 다시 전자닉 때문에 수급이 들어온다. 그러면 수급이 들어오는 시점에서 지난번 레버리지 ETF 때는 이게 레버리지 ETF 족할 때 외국인들 팔고 나가는 데다가 나머지 섹터 다 박살 났잖아요. 근데 걸다 대고 들어올 리가 없죠. 음. 음 지금은 거로 지인투자들 좀심 팔고 있고 메리도 줄이고 있 이게 어느 정도 이제정리가 되면 결국 가가지고 그 정리되기 전에 나머지 섹터들이 좀 살아나 있는 상태가 된다 그러면 나중에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면서 갈 가능성은 있다라는 거죠.
근데 그 전제가 되는 거는 바로 국내 수급이 살아야 된다는 거죠. 그럼 메모리가 살지 않고는 지수 자체는 오. 최악의 경우 제가 생각하는 거는 최악의 경우는 이렇게 해가지고 개인 투자들 메모리 다 빠지고 정리가 된 상태에서 갑자기 또 메모리로 수급 돌면서 메모리만 올라가고 아 이래 버리면 이제 힘들어지죠. 그래서 저는이 내부가 살아나야지 그렇지 않으면은 지수가 어 생각하는 거보다 피곤할 수도 있다라는 그래서 내부 수급이 중요하다. 내부 수급이 중요하다. 아 질문 하나 더 드리고 싶은데 아니 기타법은 계속 사더라고요. 기타보기는 예, 자사주 그게 이젠 베이스가 되면서 그나마 좀 버텨지고 있는데 지금 외국인하고 이제 기관들이 너무 빼다 보니까 지금 삼정리스나 못 버티고 있는 거 같은데 만약에 이상에서 자사주까지 없으면 큰나는 거 아니었어요?
사실 심각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래서 전자닉스 의해 고마운 마음 있고 주가 안 올라도 고마운 마음이 있는데 그 지금 상황이라면은 어차피 서로 위이 되고 또 주주 환원이라는 부분 구를 해 본다면 직원한테 보상해 준 거보다 많이 그래서 이제 저는 어 시장을 위해서도 그렇고 전자닉스를 위해서도 그렇고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떤 좀 해 줬으면 좋겠다.네 그래서 이제 말씀드렸습니다. 네. 그 포스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제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가 뭐 포스코 아리엔테나죠. 예. 여기서 이제는 최근에 이제 미주 개발 은행에서 7억 달러 그러니까 오랫돈으로 한 1조원 정도 뭐 금융한도를 좀 얻어냈는데 와 이것도 좀 이슈화 됐어요.
그래서 결국에는이 결국에는 포스코 홀딩스죠. 그러면 어떻게 앞으로 이젠 나아갈지 이것도 이제 기대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니툰 사업 어떻게 될까요? 이게 지금 1단계를 1단계 공장을 갖다 가동을 해 가지고 2분기 흑자를 냈잖아요. 그 2만 2.5만. 음 그 4분기에 나머지 2.5만톤이가 그럼 총 5만 톤 규모라 그러면은 염수리 혹은 염호리튬 5만 규모면은 그 그 뒤에서 자세히 설명을 하겠지만 엄청난 겁니다. 이게 1년에 영업 이익이 거의 조단위로 날 수 있는 영업 이익만 왜 그런지는 제가 설명을 드겠는데 어쨌든 지금의 그 일조원을 갖다가 조달했다는 거 자체는 케팩스 투자 비용이 아니잖아.
이제 케팩스 투자는 다 끝났단 말입니다. 그러면이 돈이 어디 필요한 거냐? 결국은 운영자금이라는 얘기. 그니까 이런 단계라고 생각하시면서 비유를 하게 되면은 맨 처음에 내돈을 들여서 밥도 사고 씨앗도 다 뿌렸어. 이제 막 수학을 하는 거야. 추수할 때 가장 사람도 써야 되고 창고도 빌려야 되고 하는 거잖아. 그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온다라면 굉장히 긍정적인 어떤 시그널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규모의 경제를 갖다가 일제는 어떻게 보게 되면 달성하기 시작했다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는 거죠.
2단계 공장까지 왕곡이 된다라고 하게 되면 생산 분량 자체가 완전히 늘어나는 뭐 물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사실은 가동률이 올라간다는 얘기니까 가동률이 올라가게 되면 당이당 고정비는 줄어들 수밖 영업 이익 자체라는게 선형적으로 증가하는게 아니라 BP를 넘어서 가동률이 어느 정도 올라서게 되면 사실은 기하 육수적으로 늘어나면이 부분이 굉장히 큰 그 의미가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 이게이 염수 염호리튬이 얼마나 그 뭐라고 할까 마진이 굉장히 큰 비즈니스냐면은 이게 이게 그 kg당 한 8달러 정도예요. 톤당 그러니까 얼마죠? 한 8, 8,000달러 정도 되는 거예요.
근데 이게 그 톤당 한 25,000달러만 받는다고 하더라도 연간 5만 톤이면은 12억 5천만 달러가 될 거예요. 그죠? 근데 58 40이니까 생산원가 BP는 4억 달러 정도 되. 그러죠? 그럼 마진 영업 마진이 얼마냐? 8억 5천만 달러예요. 8억 5천만 달러. 그러면 마진율이 얼마냐? 68% 68% 이게이 리튬 비즈니스라는게 특히 염호 염수의 그 리튬 비즈니스게 이렇게 엄청난 뭐라고 할까요? 마진을 기록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염수리튬이라는 건 초기 케팩스 투자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광성리튬보다. 그다음에 리 리리드 타임이라 그러죠.
이게 생산할 때까지도 굉장히 오래 걸려요. 생각보다. 근데 가장 큰 장점이 뭐냐? 비피가 나네요. 원가가 굉장히 낮아요. 그러니까 kg당 8달러도 굉장히 어떻게 보겠 보수적으로 본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 다시 말해서 kg당 리튬이 25달러 정도만 한다고 하더라도이 5만 톤 규모 가지고 8억 5천만 달러니까 우리 원한노 계산하면 1조원이 훨씬 넘는 정도의 영업 이익을 거둘 수 있다는 얘기죠. 그 정도의 그 잠재력을 갖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아까 이제 염호리튬, 염소 리튬 말씀하셨는데 요즘에 보니까 호주와의 또 굉장한 또 관계성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호주 정부하고도 일을 또 하려고 하고 그러면 이제는 이런 광성 리튬까지 이제는 확보한다. 그럼 이제 염호 광석 리튬 이거 더 시너지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광석 리튬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염수 리튬보다 더 오래됐고요. 포스코가 투자하기 시작한 거는. 근데 이제이 염수리튬하고이 광성리튬 같은 경우에는 서로 보완적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투트랙 전략으로 가는 얘기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연술이면 케백스 투자비 많이 들어요. 리드 타임이 긴 대신 그다음에 생산 원가는 굉장히 낮아요. 근데 광성리튬은 뭐냐면 케팩 투자 비용이 별로 안 들어 있는 것보다.
그다음에 리드 타임이 짧어요. 근데 생산 원가는 높아요. 그러니까 보수적으로 보게 되면은 kg당 한 12달러 정도 될 겁니다. 그러니까 어쨌든이 두 개를 갖다가 잘 버무리는게 상업 보완적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가령 수요가 별로 없을 때는 생산가가 낮은 이미 캠팩 숫자는 다 끝났으니까 어 염수 리튬에 집중을 하면 되는 거고요. 수요가 몰릴 때는 광성리까지 풀가동 하게 되면 그 부분은 어느 정도 뭐라고 갈까요? 충당이 되겠죠. 어쨌든이 두 가지를 갖다가 포스크 홀딩스가 하고 있다는 얘기는 IRA FEC를 갖다가 완전히 우회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중국산 광물에 의존한 지금 탄산비들 다 중국산 썼잖아요, 지금까지. 그 그 부분을 갖다가 완전히 탈피할 수 있다는 얘기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요구하는 거, 유럽이 요구하는 규제를 어느 정도 맞출 수 있다는 얘기고 가장 중요한 거는 사실이 소재 업체들 2차전지 소재 업체들이 가장 그 중요해야 될 건 업스드림을 갖다가 어떻게 장악하느냐에 달려 있는 거예요. 사실은 중국 기업들이 왜 가격이 있어요? 예를 들어 광물단을 다 잡고 있는 거잖아요. 가령 뭐 흑연, 니켈, 리튬이 자 CATL 같은 경우 대표적이잖아요. chl의 그 뭐야?
이춘시에 있는 그 광산이 세계에서 제일 큰 광산 아닙니다. 리튬 광산. 그러니까 그걸 장악하지 못하면 결국은 소재단에서의 원가 경쟁력을 갖다가 그 중국 회사들만큼 가져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소재 업체들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에코프로 그룹이 왜 니켈에 집으로 할까? 그다음에 포스코 그룹 같은 경우에는 물론 이제 리튬 자체의 어떤 소재 사업을 통해서 얻는 이익도 막강하지만 자체 밸류 차이를 갖다 수직 개열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그니까 가령 포스코 퓨처의 양극제의 원가 경쟁이 특히 LFP 양극제도 만들 거 아닙니까? 지금 이제 올해말부터 본격점도 나오고 있어.
거기 탄산트 엄청 쓰잖아. 그러니까 그쪽 부분에 가격 정쟁을 얻기 위해서는 사실 업스트림을 갖다가 장악하는게이 포스코 그룹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 그런 점에서이 리튬의 어떤 캠페 수다가 끝나고 지금 이제 본격 가동으로 하면서 양산 단계에 들어간 거는 그런 점에서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 이렇게 얘기하. 그럼 이제 포스코 같은 경우에는 리튬이라는 걸쭉한 이제는 아이템이 하나 있는 거고 거기다 철강의 에너지까지 괜찮은 거 아닌가요? 이게 투자를 해도 너 너무 매력적인 거 아닌데? 괜찮은 단계죠. 지금 PBR 0.44예요.
오늘 또 될세가 또 떨어졌을 거예요. 이거 역사적 저점이에요. 철원만 왜 이렇게 저점인 거죠? 그게 사실은 철강업이 완전히 본업을 갖다가 회복했다라고 얘기할 수가 없는 거. 그러니까 리튬 신소재라는 거는 일단 밸류에서 완전히 다 배제시킨 거예요. 이게 그다음에이 소재 사업이라는게 지금까지 계속 투자만 해 봤었잖아요. 맞습니다. 그죠? 2분기에 처음으로 아르헨티나 여물에서 흑자가 난 거예요. 네. 근데이 흑자 규가 앞으로 점점 커질 거라는 걸 갖다가 사람들은 충분히 생각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게이 포스코 홀딩스의 본업인 철강에 비해서는 굉장히 미묘미한 수준이니까
사람들은 그분을 밸류에 아직까지 놓고 있지 않은 거죠. 그런데 그 지금의 그 그 밸류를 한번 보십시오. 0.44예요. PBR이 0.44. 배당도 엄청나게 많이 하는 회사인데. 그러니까 그게 역사 저점이란 얘기죠. 어,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글쎄요. 뭐 투자하시는 거야. 제가 뭐 투자하라 말아라고 할 수는 없는 건데. 어쨌든 리튬 비즈니스의 어떤 뭐라고 할까요? 그 가치라는 거는 결국은 제 그 리튬 가격에 달려 있는 거 아니? 달려 있는 거잖아요. 과거에 작년 그 제작년 말 정도에 리튬 가격이 올해부터 막 본격적으로 작년 한 12월 달부터 막 오르기 시작했으니까 그 당시에 kg단 리튬 가격이 9달러 그니까 8달러 정도밖에 안 했어요.
그러면은 여호리튬 강신이 원가 그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광성 리튬은 다 손해 본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지금은 어때요? 26달러까지 올랐다가 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어서 지금 kg당 한 20달러 정도 하거든요. 이미 BP를 확보한 수준에서의 리튬 가격이 형성되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어 그러니까 리튬을 갖다가 생산해면 생산해낼수록 그 이익폭이 늘어난다. 지금 현재 상황이 그런 상황이 있는 거고요. 앞으로 니팅각이 어떻게 될 거냐는 거에 대해서는 전문가 기관들마다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는 거지만 최소한 지금보다 더 떨어지지 않을 거다.이 이 부분은 대부분의 어떤 전문가들의 컨센서스니까이 부분이 이제 밸류에 어떻게 적용되느냐.
그다음에 올 3분기에 아니면은 4분기에 그 이장까지 완전히 가동이 됐을 때 그때의 어떤 그 뭐라고 할 가치 이런 부분들이 이제 평가되기 시작하겠죠. 어쨌든 1분기 일공장 돌아가는 것만으로도 네. 3분기 실적을 보면 알겠지만은 리튬 사업 부분에서의 어떤 이익이 2분기보다 커진다. 뭐 이런 식으로 이게 숫자가 증명해 주기 시작한다면 그때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보겠죠. 무엇보다도 지금 이렇게 그 포스코 그룹의 그 가격이 하락하는 건 알버말 가격이 지금 내려가고 있어요. 계속해서 아 계속 올라가다가 쭉 지금 미국에서 알버말 주가가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거든요.
그건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어요. 여기 오늘의 주제는 아니지만요 며칠 사이에 그 중국 선물 시장의 탄산 리튬 가격이 한 14% 정도 폭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만 보면은 내려갈 만하죠. 리팅 가격이 어 급락하나 보다라고 하는데 그게 수급 이슈에 생긴게 아니에요. 네. 가령 수요가 갑자기 뭐 확 줄었대거나 공급이 확 늘어서 생긴게 아니라 그 데이터를 산출하는 기업 SMM이라고 있습니다. 중국 그 시장에 가격을 조사하고 재고 조사를 하는 기업인데 재고를 그 조사하는 그 그 뭐라고 할까? 방식 자체를 바꾼 거예요. 아 어떻게 바꿨냐?
기존에는 몇 개 소수만에서 표본을 내서 거기서 이제 너희들 몇 km 갖고 있어? 이렇게 해서 취합을 했었는데이 풀을 확 늘려 버린 거예요. 중소 배터리 없기까지. 그래서 기존의 제고가 7.8만 톤이었는데 이게 17만8 17만 5,000톤인가 한국 사이에 확 늘어버린 거야 이게.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어 생각보다 이게 제고가 굉장히 많네. 그러니까 선물 시장이 확 내려 버리면서 그다음에 그 뭐라고 할까요? 일종의 어떤 공항 증상 때문에 유동성이 증발하면서 선물 시장이 확 내리고 그다음에 선물 시장이 확 내리니까 실제로이 리튬이 막 필요했던 사람들도 살려고 하는 시점을 늦추겠죠.
네. 그러면서 리튬 가격이 지금 아까도 얘기했지만 26달러에서 현재 한 20달러 정도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는 바람에 알버의 주가가 많이 내려왔고 뭐 포스크 홀딩스도 역시 그 흐름에서 뭐 자유로울 수는 없겠죠. 아무리 리튬을 갖다가 밸류에 안 넣는다고 하더라도 그런 이슈들이 사실은 있었습니다. 네.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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