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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템 참 많이 빠졌네요. 미안합니다. 어 물론 반도체 아저씨의 성격상 현대로템이 떨어졌다고 해서 아 씨 좆됐는데 하면서 영상을 안 찍고 도망치는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반도체 아저씨를 뭘로 보고 그래. 지금이 현대로템이 조금 과하게 빠지기는 했지만은 다시 한번 더 이야기를 할게요. 대한민국 주식장 다 빠졌어요. 어, 대장이라고 하는이 뭐라고 해야 되냐?이 이 주식장의 대장이라고 하는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만 해도 어제 진짜 좆됐다라는 소리가 겁나 많이 들렸단 말이에요. 근데 그러면서도 이제 안티들이 겁나 많아졌어요. 삼성 하이닉스 좆됐다.
한국 주식 시장 좆됐다 하면서. 그리고 특히 정치적으로 이거를 이용해 먹는 어 망해라 하면서을 구판을 버리는 사람들도 있었단 말이에요. 자 그런 상황에서 사실 현대로템이 빠질 빠지는 거 뭐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방산주 너무 과하게 빠진 거 아니냐라는 우려들이 있는데요. 자 그러면은 오늘은 현대로템에 대해서 한번 깔끔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번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한편의 칼럼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영상 끝까지 봐 주신다면은 아마 우리 형님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실 거니까요. 영상 끝까지 봐 주시고요. 자, 그럼 현대로템 한번 이야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래요. 결국은 떨어진 이유는 매출이었죠. 매출이 꺾였다였죠. 그래 가지고 좀 주가 급락을 했다라는게 주된 원인인데 현대로 매출이 꺾였다였는데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요 원래 총 매출을 조금 생각을 한다고 하면은 오히려 늘어나긴 했습니다. 영업 이익도 단기 순 이익도 근데 조금 꺾였다. 매출이 생각보다 별로다라는 이야기로 굉장히 그걸 했어요. 어닝쇼크로 어닝쇼크로 급락, 목표가 줄하향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요. 자,이 새끼들 상성증권 역시 30만 원이었던 목표가를 25만 원으로 낮췄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자, 현대로템 얼만데?
지금 걔네들 이야기만 하더라도 고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밸류에이션 자체는 여전히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은 얘네들이 그러면 왜 이렇게 못 받을까? 특히 이게 월요일, 화요일 날 진짜 이빨이 빠졌잖아. 그럼 얘네들이 월요일, 화요일 날 왜 이렇게 빠졌는지를 우리가 조금 알아야 돼요. 자, 결국은 주된 원인은요. 예, 맞아요. ETF가 맞아요. 두배 레버리지 ETF. 그래서 나는 요번 금요일이 이제 거의 끝이다라고 보고 아니다. 어떻게 보면 어제 끝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까지도 해요. 이게 뭔 말이냐 하면요. 자,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게 뭐냐면은 두 배 레버리지 ETF 뭐 이거 나온 것까지는 괜찮은데요.
이걸로 거래량이요. 개인 투자 금액의 90에서 80%가 그냥 여기로 쏠려 버렸어요. 이렇게 쏠려 버리니까 외국인 또 기관도 개인 투자자에게 좀 약간 대응하는 부분이죠. 얘네들도 여기만 신경 쓸 수밖에 없어. 여기로 막 몰리니까 여기를 어떻게든 막 그래서 여기서만 전쟁을 버리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기서만 전쟁을 버리다 보니까 다른 쪽의 수급들은 개박살이 난 거예요. 개인 수급도 없고 외국인 수급도 없고 아무런 수급이 없이 그냥 뭐 그냥 졸라게 빠지는 거야. 그냥 모든 주식이 다 이랬어. 어. 그러다가 아무래도 저번 주에 조금 숨통이 조금 튀었죠.
숨통이 왜 튀었는 줄 알아요? 많은이 주식 자금 자체가요. 그러니까 이때 자체는 거래량이 없었잖아. 올라갈 때도. 근데 저번 주 자체는 거래량이 살짝 올라왔단 말이야. 왜 그랬냐 하면은 이게 많은 개인 자금 8, 90% 쏠렸던게 일부이 부동산으로 좀 많이 빠졌어요. 왜 부동산으로 빠졌냐 하면은 대통령이 집을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대출 교재도 하고 막 그랬단 말이에요. 이거를 근데 집을 팔 수 있는 방법을 정답지를 제시해 줬어요. 근저당. 이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거 막히기 전에 지금 하자 하면서 어마무시하게 그걸 했어요. 어, 근저당을 잡아간 거예요.
어,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렇게 근저당 잡히고 뭐 잡히고 이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게 되는 거예요. 뭐라고 해야 되지? 음. 근저당이 잡히고 하다 보니까 아무 아 근더장 닫고 이렇게 해서 집 사고 팔다 보니까 개인 자금들 ETF에 쏠렸던 자금들이 조금 와해가 되다 보니까이 전쟁터에서 계속 싸우던 외국인들이나 기관들이 수급들을 외부로 뿌린 거예요. 이게 방산주도 올라가고 바이오도 올라가고 다 같이 올라간 거예요. 그랬는데 이게 어떻게 됐냐 하면은 저번 주말에 갑자기 ETF를요. 8월 5일 날 한다는 거를 ETF 시정 정책을 7월 31일로 바꿔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게 갑자기 사람들이 야, 이거는 이제 마지막인데 사야지 하면서 월요일 날 빡아 버린 거야. 근데 사실 월요일 날 우리 시장이 좀 빠졌어야 됐거든요. 근데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버텼잖아요. 이게 과하게 버틴 거예요. 시장이 힘이 없는 상태인데 과하게 버텼어요. 즉 힘이 한 개도 없는데 도핑을 때린 거거든요. 힘 없는 상태에서 도핑 때리면 어떻게 돼요? 부작용죠. 그래 가지고 어제 시장이 과학에 빠진 거야. 근데 과하게 빠지면서이 개인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ETF 마지막으로 담자하면서 하니까 많은 외국인 기관들이 또 여기에만 신경을 쓴 거야.
그러다 보니까 어제 어제 월요일 이럴 때 현대로 어떻게 됐어요? 존나게 박은 거야. 그냥 개 박살이 난 거야. 어 그렇게 된 겁니다.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나는 걱정 안 합니다. 명확한 원인이 있고 이제 원인이 제거가 되는데 이거를 왜 걱정을 해요? 오히려 난 지금 방산 진짜 좋다라고 생각해요. 나는 그래서 하나 오션,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현대 로템 어 넥스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방사는요. 왜? 어차피 우리나라 방사는 지금 대통령이 금치를 할 거니까. 지금이야 주가 하도 떨어지고 뭐 선거다 뭐다 말이 많은데요. 얘네들요.
결국은 하고 싶은 건 뭐예요? 전자권 회수 존나게 하고 싶어 하잖아. 전자권 회수 이야기 안 할 거 같아. 한다니까. 이런 것들 생각하면은 뭔가 걱정을 하는게 아니라요.이 시장에 맞춰 가지고 진짜 대응 한 방만 잘하면 됩니다. 늘 이야기하지만은 아, 이런 거 안 틀려요. 어, 그냥이 시장에 대해서 이해만 가지고 가시면 돼. 늘 이야기하지만은 반도체 아저씨는 지금 이런 시장에서 잘 버티는게 제일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시장 잘 버팁시다. 지금 못 버티면요. 조밥도 안 됩니다. 현대로템이요. 뭘 대응이 안 돼요. 좆도 아닙니다, 이거.
예. 대응 우리나라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나 있으면 나와 보라고 그래. 아이 쫄지 마. 이런 거 안돼. 어, 멘탈 잡아요.이 지금 시장이 지금 뭐 좀 뭐 어쩔 수 없어. 근데 지금 좀 잘 버텨야 돼. 뭔 말이냐 하면요. 솔직히 물려 있는 것과는 별개로 자꾸 뉴스든 어디에서든 한국 주식 시장 죽었다 뭐 한다 그러면서 이제 끝났다. 뭐 개미들 돈 다 떨어졌다. 나라 망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들려. 그런데 말입니다. 형님들 이런 이야기 들어 보셨어요? 주식 시장에서 가장 들어가기 좋은 타이밍은 곡소리 날 때다. 어, 곡소리 날 때 들어가기가 좋아요.
작년에 딱 그랬어요. 작년에. 작년에도 작년 한 4월 달, 5월 달에 어, 대통령 바뀌기 전에 어, 대통령 선거하기 전에 그때 어, 뭐 한국 주식 시장 망했다. 죽었다. 한국 경제 죽었다. 한율 1,400원 넘어가면 나라 망한다. 이런 이야기들 엄청 많이 들렸단 말이야. 어, 나는 그때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주식 시장 괜찮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이렇게 괜찮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나는 첫 번째로는 일단 그거라고 봐요. 어, 아직까지 대장의 모가지가 떨어지지 않았다. 지금 명비 명맥 상백하게 우리 시장의 대장이라고 하면은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예요.이 두 친구의 대가리가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래 죽었다 죽었다 망해라 망해라 하는 사람들도 많고 한데 아직까지 버티고 있단 말이야. 어 하이닉스 뭐 솔직히 180만 원 한요 정도 선이면은 버틴 거예요.이 정도면은 사실 뭐가지 떨어진 거 아니고 삼성전자 아직도 25만 원 뭐이 수준 유지한다. 어 아직까지 살아 있는 거야. 마치 옛날에 그 견원과 왕건이 공산 전투에서 붙어 가지고 신순겸 장군 죽고 뭐 주변 부하들 다 죽고 해도 왕건히 살아남아 가지고 결국은 견원을 이겼잖아. 무찔렀잖아. 딱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아직까지 모가지가 떨어지지 않고 버티다가 결국은 주식 시장 올릴 거라는 느낌이 팍 들어.
이렇게 또다시 생각하는게 아까 앞에서 이야기했던 딱 작년에 일했단 말이야. 작년 분위기랑 비슷해. 곡소리 날 때는요. 들어가는게 맞아요. 제가 작년에도 그렇고요. 이게 저는 타점을 잘 잡아드리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에 제가 어땠냐 하면요. 음. 작년 4월 달이에요. 작년 4월 달에 그렇게 삼성전자 뭐 망했다 망했다 하는 삼성전자를 56,000원이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중간에 한도 물도 한번 탔어요. 제 3점 평단이 55,300원인가 뭐 그래요. 아무튼 이런 식으로 타점을 잡아들였어요. 어 이거는 그냥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01083808354로 애국이라고 문자만 보내 주시면은 제가 얼마든지 잡아드리는 거예요.
이때 당시도 이거 잡아드렸을 때 야이 미친 놈아 삼성전자를 왜 들어가는데 이런 이야기를 했어. 근데 명백상백하게 지금 대장이죠. 여기에다 같이 들어간 거 같은 날 똑같이 로봇 들어갔어. 레인보우 로보틱스. 어, 넥스트 트레이드로 샀어. 그때 당시에 렉스레이드로 안 사는데 넥스트 트레이드로 샀어. 어, 거기에다가 그다음 날 4월 2025년 4월 15일 현대차 다음날 샀어요. 184,600원. 이때 현대차도 야, 현대차 끝났다. 이걸 왜 사는 됐는데 로봇 투자하는 거 알았거는 들어갔죠. 여기에다가 이제 대통령 선거 이제 운동 시작하니까 어 재명이형 저탄소 공략 썼다.
어 수소 가자 그러면서 두산 퓨스 뭐 여기에다가 바이오도 사거는 보통 이게 바이오도 같은 카테고리로 넣어요. 전거철 이때쯤 되면은 이제 그래서 3천000당 제약하까지 13만9,000원에 샀어요. 이거 그냥 형님들께 타점 잡아드린 거야. 0108380에 8354로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 주시면은 이때 당시에는 야이 미친놈아 어떻게 주장이 오르나 끝났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어 얘네들이 힘을 써 주는 거야. 이거 어떻게 올라갔는지 한번 볼까요? 차트 한번 볼게요. 너무 많으니까 한 종목만 한번 봅시다. 일단은 제가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거는 작년 4월 14일 날 삼성전자예요.
삼성전자. 이때 당시에 사실 저는 그랬어요. 이게 좀 정보 자체는 조금 있었어요. 사실. 왜냐하면은 삼성전자가 HBM이 뭔지 몰랐어. 솔직하게 얼추는 알았는데 정확하게이 정도로 히트 칠 수 있는 그런 건지는 몰랐어. 근데 계속해서 야, 삼성전자 지금 MBD랑 뭐 하는데 SK 하이닉스도 같이 하는데 이게 세상을 바꿀 거다. AI 뭐 그거다 하면서 그런 정보들이 굉장히 많이 돌았고 실제로 차트 역시도 고점을 치고 나서 쭉 떨어지고 나서 웨이브를 치고 있었어요. 근데 웨이브 고점이 뭔가 쫙 높아지다가 떨어지는데 이렇게이 한번 뛰어넘어서 하면은 저점이 갱신이 돼야 되거든.
근데 저점도 안 죽는 거야. 그래서 야, 삼성전자 이거 들어가자.라고 하면서 형님들께 타점을 잡아드린 거야. 이거는 그냥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 주신 형님들께 요런 식으로 타점 문자를 보내 드리는 거예요. 해가지고 딱 보내 드렸어. 어, 그리고 나서 이제 삼성전자가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반도체 [콧방귀] 아저씨 정보력이 되게 쓰레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반도체 아저씨 정보력 좋아요. 이거 뭐 좀 논의 이야기야긴데이 그냥 유튜브에 반도체 아저씨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이거 찍으시면은 아 이거 검색하시면 나와요. 보시면은 제가 5개월 전에 호남의 원전 세운다 드디어 요런 식으로 5개월 전에 영상을 찍었어요.
이때 당시에 사실 정확하의 날짜가 언제냐 어 2026년 1월 29일 날 제가 이런 걸 찍었어요. 이때 당시에 사실 어 정부에서 자꾸 호남쪽으로 정기 전력 전문가 그다음에 무슨 전문가들 자꾸 보낸다 그러면서 공무원들이 예타할 수 있는지 예가 자꾸 나온다 이러한 정보들을 받았어요. 나는 호남당에 원전 세우는 거다. 이렇게 딱 생각을 하고 1차원적으로 생각을 좀 하고 원전 세운다 하면서 이러한 이야기들을 했었지. 근데 이게 나중에 알고 보니까 반도체 공장 호남에 밀어 주려고 한 거야. 이걸 아 고같게 볼 수도 있는데 그만큼 반도체 아저씨가 정보력 자체는 괜찮다는 거예요.
어 아주 뭐 사실 정보력이 좋죠. 그래서이 좋은 정보력을 토대로 해 가지고 형님들께 타점을 잡아드렸고이 웨이브 치면서 앞에서 이야기했잖아. 대장이 안 죽는다고. 어 그러면서 어쨌든 자리를 잡으니까 들어가자라고 했어. 그러고 나서 이제 스물스물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야. 대통령 바뀌고 나서 7만 원 찍고 나서 한번 이렇게 행보할 때 끝난 거 아니냐? 다시 웨이브 치는 거 아니냐 할 때 야 씨 야 대통령이 코스피 5천 보낸다잖아. 부동산 지금 막고 있는 거 안 보이냐? 부동산 막으면 뭐다? 야 문재인 대통령 생각 안 나? 삼성 졸라 올랐잖아.
딱 그거 나온다 하면서 냅라고 그랬어요. 삼성 15만 원은 가야지. 코스피 5천 간다고 냅둬라 그랬어요. 올라가죠. 어 쫙 올라가. 그러다가 10만 원을 한번 딱 찍었어. 10만 원 찍고 나서 쭉 떨어질 때 이때 당시는 사실 악재가 조금 있었어요. 트럼프 형님이 엔비디아 H27셋을 중국의 수출 통제를 한 거야. 어 이때 당시에 다들 야 이제 반도체 끝나는 거 아니냐 하면서 막 트럼프 저 미친 놈 아니냐 그랬는데 내가 야 아직 코스피 얼마 안 갔고 코스피 5천 되려면 삼성전자 15만 원 가야 된다니까. 그리고 야비디아만 삼성이 HBM 납품하겠냐?
AMD 이런 거는 아직까지 수출 통제도 안 당했고 AMD는 삼성 HBM만 쓴단마 하면서 들어간 거야. 어. 그러고 나서 그냥 냅두니까 역시나 팍 올라가는데 솔직하게 이야기할게요. 이렇게까지 올라갈 줄은 몰랐어. 그러니까 주고장창 15만 원 떠들었는데 지금 또 26만 원이잖아. 그러니까 진짜이 정도로까지 올라갈 줄 몰랐는데 지금 생각은 모가지가 떨어지지도 않았지만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그냥 자식한테 물려주고 난 배당만 받아도 그냥 삼성 주식은 만족하면서 살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삼성전자가 지금 괜찮은 거 같아요.
어 그래 가지고 지금 삼성전자를 요런 식으로 타점을 잡아서 어 유지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요. 반도체 아저씨는 정보력과 지금 세력들이 들어오는 요러한 그림들을 토대로 타점을 잡아드린다고. 이거는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 주시면 얼마든지 보내 드릴 건데. 자, 지금은 어쨌든 대장은 삼성전자기 때문에 반도체 주식들 중에 어 좀 과하게 죽으면서 이제 또다시 세력들이 재매집하는 것들 중심으로 들어오는게 맞아요. 이게 가장 우선이야. 그리고 나서 이제 반도체 관련된 소소부장 소재 부품 장비들 이런 것들을 조금 이차적으로 봐야 돼요.
그리고 이제 이제 이거와 연관된 이제 로봇 친구들 뭐 그다음에 이제 로봇 친구들 좀 봐야지 그러면서 어 지금 혼합 메가 반도체 그거 하잖아요. 그럼 혼합 메가 반도체 그거 하면 어찌 되었던 전기 전력 이런 친구들도 봐야 된단 말이에요. 왜냐면은 일론머스크도 그런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어쨌든 반도체가 AI라는이 친구는 앞으로 세상을 계속해서 이끌어 갈 건데데 요구하는 거는 반도체와 전기 전력밖에 없을 거다. 나도 테슬라를 어 반도체 공장으로 만들 거다.이 정도로까지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전기 전력도 같이 봐야 돼요. 그래서 내 반도체 안 꺾인다라고 생각하고 대장님의 반도체를 보고 있는 거고 그러면서도 어쨌든 호남에 메가 반도체 하면은 전기뿐만 아니라 물도 부족하다는 소리 나오잖아.
물, 용수, 건설 이런 것들 좀 봐야 돼요. 이거는 조금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아마 4대강 사업했을 때 호남 쪽 영상 사업했던 그러한 업체들 뭐 금호전기, 금호 건설 요런 것들 좀 보면은 좋을 거야. 최근에 좀 많이 올라가긴 했었지만은 아주 요런 친구들을 좀 하면서 가끔씩 세력들이 제일 장난 잘 치는 거 뭐예요? 바이오죠. 바이오 정보들 좀 들어오면은 같이 반짝반짝 하면서 어 좀 만만 보면 되는 거예요. 요런 친구들을 형님들께 공유해 드릴테니까 애국이라고 얼마든지 공유를 해 주세요. 보 문자를 보내 주세요. 대신에 나는 구독 좋아요만 좀 눌러 주시고요.
어 구독 좋아요만 좀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좀 그것만 좀 해 주세요. 구독 좋아요만 좀 눌러 주시고 좀 유튜브 수익만 좀 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어, 유튜브 수익만 좀 날 수 있도록 해 주시면은 자, 이걸로 저도 애가 셋시라서 사실 내 돈 버는 거랑 투자 수익은 사실 내 돈이 아니라 우리 애들 돈이고 마누라 돈이거든요. 뭐 그 돈이 부족하다가 아니라 이걸로 난 애들 애 데리고 주말마다 유기견 센터 자원 봉사 갑니다 해가지고 애들 봉사 활동하면서 유기원들 좀 도와주고 그다음에 대학 시절에 제가 교육 봉사를 좀 했었거든요.
나중에 한번 이야기해 줄게요. 우리 마누라랑 연애를 그때 했었는데 아무튼 그래 가지고 사실 애들이 어려서대 그 고아우는 못 가요. 봉사 활동을. 그래서 일단은 뭐 지금 정부가 바뀌면서 예산 많이 까해서 전기스, 에어컨비 이런 거 좀 내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아주 요런거나 좀 할 수 있게 구독 좋아요만 좀 눌러 주십시오. [콧방귀] 지금 일단은 형님들 많이 힘든 거 알아요. 어 해서 좀 시장 많이 힘든 거 아는데 그래도 지금 좀 많이 살 만하거든요. 곡소리 날 때. 이때 제가 타점 잡아드리는 것들 진짜 맛있을 거니까 문자 보내 주시고요.
대신에 구독, 좋아요만 눌러 주시고 그리고 어 댓글로도 좀 누락 안 되게 애국이라고 좀 달아 주시면 제가 최대한 누락 없이 우리 형님들 타점 잡아 드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자 그럼 영상 마무리 한번 해 봅시다. 좀 많이 힘든데 그래도 좀 마무리하면서 우리 힘 좀 내 봅시다. 자 그러면은 어 잠깐 일시 정지하시고 0108380에 8354를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 놓으셨나요? 자, 그리고 댓글도 하나씩 달아 주시고. 자, 그러면은 어, 영상 어, 마무리 한번 해 봅시다. 어, 목표가나 이런 것들은 어느 정도 알아야 되니까요.
마무리 한번 해 볼게요. 뭐 마무리를 한번 해 봅시다. 뭐 현대로템 막 그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좀 멘탈 좀 잡아가 봅시다. 늘 이야기하지만은 나 이런 거 잘 안 틀립니다. 어찌 되었든 지금 현재로서는 멘탈을 조금 잡아가는게 맞고요. 멘탈 엉크러지면은 뭐 아무것도 안 되죠.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는 좀이 상황을 이겨내 나가 봅시다. 아시겠죠? 늘 이야기하지만 나 이런 거 안 틀려요, 형님. 정신 차리고이 시장을 좀 지켜봐 봅시다. 어, 결국은이기는 거는 우리가 될 겁니다, 형님. 아이, 쫄지 마. 나 이런 거 안 틀려. 알잖아요, 진짜로. 음.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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