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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이익 커져 내년부터 미국 15% 최소세 대상입니다

월스트리트 딥인사이트(WallStreet Deep Insights) · 2026-10-17 · 유튜브 시청 48 · 게시판 조회 9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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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가 올해 상반기 세금 내기 전 약 2조 6천억 원을 벌었습니다. 약 19억 7천만 달러. 지난해 1년 7을 반년 만에 넘었습니다. 그런데이 이익에 매긴 세금은 얼마였을까요? 회사가 낸 분기 보고서 손익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세금 비용은 약 2,760만 달러. 이익의 1.4%입니다. 이익 100달러에 세금은 1달러 40입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큰 회사는 장부 이익의 15%를 내라는 법이 있습니다. 기준은 3년 평균 장부 이익 10억 달러입니다. 팔란티어의 3년 평균을 공시 숫자로 셈해봤습니다. 저희 계산으로 팔란티어는 올해이 기준을 넘고 2027년부터이 법에 대상이 됩니다.

그럼 세금이 1. 세서 15%로 올라갈까요? 월스트리트 디빈 사이트입니다. 팔란티어와 국세청 서류로만 따져 보겠습니다. 첫째 장 세금이 1.4%인 이유. 첫 번째 이유는 예전에 낸 큰 손실입니다. 팔란티어는 2020년부터 3년 동안 해마다 세전 손실을 냈습니다. 미국 세법은 이런 손실을 나중 이익에서 빼줍니다. 연간 보고서엔 미국 정부 세금에서 앞으로 뺄 수 있는 손실이 적혀 쓰지 않은 손실은 다음 해로 넘어갑니다. 지난해 말 90억 달러, 1년 사이 오히려 늘었습니다. 지난해 세금 내기 전 이익, 즉 세전 이익에 다섯 배가 넘는 돈입니다.이 이익을 내는데 쓸 손실이 왜 늘었을까요?

두 번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직원에게 보상으로 준 주식입니다. 회사는 직원에게 정해둔 쌍값에 주식을 살 권리를 줍니다. 이걸 스토옵션이라고 부릅니다. 세금 계산에선 직원이 산 날 주가와 산값의 차이가 회사 비용이 됩니다. 그만큼 세금이 줄어듭니다. 지난해 직원들이 주식을 산 값은 평균 5달러였습니다. 그 사이 주가는 크게 올랐습니다. 산날 주가와의 차이가 지난해에만 30억 달러. 이만큼이 세금 계산에서 빠집니다. 연간 보고서에서 세율을 가장 크게 낮춘 항목도 주식보상 즉 직원에게 준 주식이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지난해 미국 연방 세금 비용은 0달러 해외 세금까지 더한 한 해외 세율도 1.4%였습니다.

4%였습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세전 이익이 일곱회로 느는 동안 세금 비용은 2천만 달러 안팎이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세금이 낮은 두 이유입니다. 둘째 장 15% 최소세의 기준 2022년 미국 의회가 만든 기업 대체 최소세 즉 최소 15% 법입니다. 기억할 것은 셋. 장부 이익 3년 평균 10억 달러 15%. 장부 이익은 투자자에게 보여주는 결산서의 이익입니다. 국세청 지침은 기준을 넘은 해의 다음 해부터 대상이라고 적었습니다. 팔란티어 세전 이익은 해마다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16억 6천만 달러였습니다. 23년부터 지난해까지 세해 평균은 아직 10억 달러 아래라 올해는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올해는 상반기에만 19억 7천만 달러를 벌었습니다. 24년과 지난해 올해 상반기 이익만 더해 셋으로 나눠도 10억 달러가 넘습니다. 그래서 내년이 첫회입니다. 단 세전 이익을이 법의 장부 이익과 같다고 놓은 저희 계산입니다. 그런데 팔란티어 보고서엔이 법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그럼 예전 손실 90억 달러로 최소 줄일 수 있을까요? 많이는 못 줄입니다. 최소는 세금 장부가 아니라 결산서 숫자로 셉니다. 90억 달러 손실엔 옳은 주가 몫이 많은데 결산서에는 그 몫이 없습니다. 그래서이 손실로는 최소를 많이 줄이지 못합니다.

셋째 장 그래도 15%를 다 내지는 않습니다. 팔란티어에는 연구 세액 공제, 즉 넬 세금에서 바로 빼주는 돈이 있습니다. 지난해 말 남은 연방 연구세의 공제는 5억 7,800만 달러. 쓰지 않은 공제도 다음 해로 1년세 1억 5천만 달러 늘었습니다. 미국 세법은 세액 공제로 최소의 3분의까지만 깎아 줍니다. 그러면 15%의 1/ 장부 이익에 약 3.75%가 75%가 남습니다. 공제가 충분하다고 놓은 저희 계산입니다. 공제를 다쓰면 약 3.75%, 공제가 없으면 15%입니다. 어느 쪽이든 지금보다는 높습니다. 실제 값은 공제가 얼마나 늘지에 달렸습니다.

넷째 장 주주에게는 세금이 늘면 주주목 이익이 줄어듭니다. 이익 100달러로 치면 지금 세금은 1달러 40입니다. 폐소세 대상이 되면 공제를 다 써도 미국에 낼 세금이 이익 100달러에 약 3달러 75입니다. 공제가 없으면 15달러 어느 쪽인지는 서류에 아직 없습니다.이 계산이 맞는지는 다음 실적의 세율로 봅니다. 실적은 11월 2일 예정으로 보도됐고 분기 보고서는 그 며칠 안에 나옵니다. 상반기가 1.4%였습니다. 올해는 아직 대상이 아니니 아홉 달도 낮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홉 달 세금이 이익의 2.0% 아래인지 11월 5일에 확인합니다.

처음 숫자로 돌아가면 지금은 1.4% 4% 내년부터는 최소세 대상일 가능성이 큽니다. 돈을 잘 벌수록이 낮은 세율은 빨리 줄어듭니다. 큰 [콧방귀] 이익을 보면 세금이 얼마로 잡혔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월스트리트 디인사이트였습니다.이 채널은 서류로만 따집니다. 구독해 두시면 다음 서류도 함께 봅니다.

#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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