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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으로 억대 수익 번다는 소식 듣고 리리코가 찾아왔습니다 - [동네놈들|HOODBOYZ]

동네놈들 · 2024-03-28 · 유튜브 시청 93,39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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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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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동네놈들출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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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비트코인으로 큰 수익(1억 4천만원대)'을 과시하며 벤틀리 구매 등을 보여주고, 대출·지인 자금을 투자에 쓰도록 권유하는 전개. 실제 예측 발언은 거의 없고 과거 수익 자랑과 투자 권유 위주. 자막 오인식이 많아 일부 불확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어, 뭐야, 전화를 안 받아? 전화했었는데 왜 안 받아? 방annya 아니야. 지금 일주일째 통화가 안 돼. 아니, 뭐야, 왜 그래? 동민들 찍어야 되는데 전화도 안 받고, 도와달라고 그런 거 아니야. 그래서 하게 왔어요. 굴림 방에가, 진짜로 잘 지냈어? 얼굴 더 좋아졌네. 얼굴이 왜 이렇게 좋아졌어요? 나, 요즘 좋은 소식들이 많아.

02. 아, 왜 이렇게 화가 나냐. 화가 나도 지금 일주일째 연락이 안 되고, 하다 보면 그렇게 된다니까요. 이게 뭐야, 이게. 내가 비트코인을 요즘에 좀 하는데, 그것 때문에 연락을 안 한 거야. 지금 감사했어. 비트코인 하냐고 묻는 친구 아니야? 연락이 안 왔어요.

03. 연락을 왔는데, 연락을 한다고 했다고 생각하고 정 지금 한 이틀은 이 거 연락을 받아야지, 솔직히. 근데 업로드는 다 이렇게 잘 돌아가고 있잖아. 다음 주에 지금 촬영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내가 미리 얘기를 해 준다고 했잖아. 가능한 날 내가 얘기를 해 주겠다. 우리가 안 싸우는데 조금 화가 나는 게 뭐냐면, 난 무슨 일이 생긴 줄 알았어. 아까 내가 걱정은 많이 하셨어. 근데 지금 비트코인 때문에 연락 안 한 거였네. 뭔가 지금 중요한 시점이고, 중요한 리아한테 안 보여줬지. 왜 보여줘? 몰라, 다 못 봤어. 그때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어요.

04. 저 봐봐, 이건 내가 처음 총 매수 2,300을 넣어서 수익률이 500% 넘게 된 거지. 헐. 그래서 1억 4천 200만 원 정도를 건 거야. 내가 진짜로, 응, 그러니까 이걸로 내가 사무실을 하려고 했는데, 좋은 데 다 하려고 했던 계획이 있었어. 제작진이랑 이렇게 다 풀리려고. 근데 일단 빼고, 그냥 빨리.

05. 근데 1억 4천으로는 내가 차를 샀어. 엄마한테 쓸까 봐 샀어요. 샀어, 차를 샀어. 벤틀리 샀어. 벤틀리 하지 마, 벤틀리 뻥이야, 뻥. 근데 아직 송이는 몰라. 그래서 사무실 주차장에만 있고. 벤틀리가 얼만데, 이걸 가지고 벤틀리를 사? 중고로 샀지요.

06. 아직 몰라, 아예 몰라. 미안해. 이거는 안 해본 사람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나처럼, 내가 틀린 건가? 아니, 내가 무슨 10억, 20억 넣고 막 투자하고 있는 게 아니잖아. 근데 얘기 안 하고 차 샀어. 진짜로. 밑에 있어, 벤틀리. 지금 저기 세차 맡겨 가지고. 너 진짜 혼나야 돼. 아니, 어떡하라고요.

07. 근데 가봐, 3,500 넣었잖아. 3,500만 원, 지금 2억 2,500 된 거야. 2억? 미쳤어. 그 대신 이거, 저 개그맨들 사이 느낌 거. 근데 멈춰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지, 이거 내가 딱 5억 만들고 끝낼 거 아니야. 지금 끝내야 돼. 지금 많이 더럽잖아.

08. 아니야, 형 내 얘기 들어봐. 지금 강남에 사무실 알아보고 있어. 거기서 현장 한 세 명 더 주고, 작가랑 감독까지 해서 아예 대형으로. 사무실 이렇게 다니는 거, 어차피 이사 갈 거니까. 지금 완전히 안 들려, 선민지 잠깐만. 여기 은행 지점장이 잠깐, 나 대출 받아야 된다고. 진짜로 더 투자라고, 응. 10억 나한테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야? 형 근데 형도 차 좋아하잖아. 나는 사실 저 벤틀리를 잘 타고 다녀. 형 벤틀리 안 타고 싶어? 벤틀리 어디 있는데? 지금 여기 있다니까, 봐봐, 있다고요. 아니, 지금 내가 차 키가 없어 가지고 안 믿는 거 같은데, 차 어... 진짜야. 와, 미쳤다, 대박이에요.

09. 님, 요, 우와 우와 미쳤어, 대박이다. 어, 좀 어울리는데. 나 사진 한번만 찍어줘요. 아, 미쳤다, 사진 찍었어? 와, 어떻게 몇 달 사이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인생 한 방이지. 이제 인증 됐지. 나 찐인지 몰랐어. 근데 이걸 송이가 모르지. 어머니라도 쓰는 거 아니야, 그냥 딱 차 한 대 산 거야.

10. 나도 강남에서 벤틀리 처음 봐요. 형, 강남에 제가 보증금 1억 원 걸어 놨어. 다음 달이면 한 6개월 됐나. 저는 잘 모르는데 제가 들어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선배님, 하지 마요. 잠깐만, 얘기 좀 해 보고, 여유 자금이 한 4천 정도 있는데, 빨리 너한테 맡기면 좀 위험한 거 아니에요?

11. 주식이나 비트코인이나, 사람들이 잃을 수밖에 없는 게 막 올라갈 때 너도 나도 올라간다 올라간다 하는 거야. 그런 능력이 있는지 몰라. 초반에 조금 크게 투자하는 게 좋은 거야. 형 같은 경우엔 일단 4천으로 맛을 내가 보게 해 줄게. 형이 그렇게 해서 언제 너 따라가냐? 난 못 따라가지. 형, 난 이제 친한 은행 지점장님 만나서, 그분도 나한테 투자 맡긴다고 해서 그 조건으로 대출을 당겨 주기로. 등급 되면 대출 좀 나오는데, 형은 안 나와? 왜 너 무리하는 거 아니야? 형 나와 봐야 그냥 몇억 나올 거야. 그러니까 그걸 몇억 하는 게 더 낫지 않냐. 내 말을 그 형 하고 싶으면 해.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절대 마이너스는 없어. 플러스만 있지. 얼마나 난 내일까지 생각해서 지금 보내. 아니면 너무 서두르는 거 아니야?

12. 아 일단, 나 거 통장에 있는 건 보낼게. 이따 지점장님 같이 만나 볼래? 형 대출 더 나오게 해주실 수 있을지. 진짜 보내게요. 지금 보냈어. 보냈어, 다 돼 있어. 보냈어, 보냈어, 보냈어. 그럼 네가 이거를 집중해야 되니까 채널을 나... 근데 이거 좀 아까운데, 어서 해. 뭐, 조금만이라도. 솔직히 좀 당기기는 한데, 뭐 할래? 괜찮아.

13. 형, 아우디 요즘에 자꾸 장고 장 나니까, 저 형 팔아. 나 어차피 벤틀리 이거 보여져 있어. 누구나 아. 그러면 나 차 팔까? 그냥 팔, 팔좀 더더. 근데 많아. 아니, 근데 뭐 저기 우리 리코님, 라는 게 언제든 영원할 수가 없어. 우리 이거 매매 불 하잖아. 그래서 나한테도 만약에, 너 500만 원이 있다, 그게 1년 안에 5, 6이 돼, 그러면 그 5, 6으로 새로운 시도를 할 수가 있잖아. 계속 오르면 그냥 이렇게 해서 말고, 채널을 좀 싸게 넘겨서... 아 안 돼. 솔직히 그 생각했어, 했을 것 같아. 안 돼, 안 돼, 안 돼. 그거는 안 돼. 채널에 내각을 하고 그 돈으로 돈 한 얘기하지 말았지. 한테만 얘기해야 돼. 나 오늘 송이 보는데... 네 아 오늘 보기로 했어. 절대 얘기하면 안 돼. 어, 얘기하면 안 돼. 내가 지점장님이랑 깐 전화해서 그럼 너한테 몇 프로만 깎아주면 되는 거야? 그냥 수고비 10%, 오케이 오케이.

14. 형 대출 되는지, 그 잘 좀 얘기해 줘. 형 얼마까지 당길 거야? 되는 데까지. 일단은 뭐, 한 10억 정도도 괜찮아. 5억, 10억, 10억까지는 생각 안 해봤는데 지금 5억. 오케이, 7억, 오케이. 나는 조금 이성적으로 딱 끊어낼 수 있을 것 같아. 선배님, 제가 하는 사람 중에 제일 감성적인 사람이에요.

15. 그 그거 때문에 선배님들, 지금 이 채널에 대한 열정이나 사랑이 다 사라지는 거 아니야? 있어, 있어. 있는데 잠깐 이제 휴식기를 갖는 거고. 지연정 님이랑 통했거든. 7억, 7억까지. 진짜로, 그분도 나한테 이제 그거 하니까. 나는 욕심 안 버릴게. 딱 두 배, 14억. 그러면 나는 지금 10억 넣으면 거의 50억까지 딱 할 거거든. 합쳐서. 우리가 엔터테인먼트를 차려 가지고, 우리 리코님도 배우로 만약에 할 수 있으면, 그땐 또 우리가 정확하게 계약을. 그럼 나 두 배 말고 세 배, 딱 세 배까지. 오케이, 가보자. 어, 가보자. 얘기해 놨어. 강남 가서, 여기 이상해. 리안이도 시간 되면 같이 전장 없자. 알아두면 좋아져. 아, 나 지금 이상한 거 같아요.

16. 아니야, 이상한 게 아니야. 어쨌든 투자라 처음 다고 있어야 오케이. 그리고 이거 내 거 블랙 카드인데, 이거 그냥 이제 공금 처리 이런 것도, 빵 이런 거 하지 말고 그냥 써. 아, 진짜로, 그게 안 할 거야. 저는 안 하는데. 아, 진짜, 아니 그러게. 그래서 한 6, 7천 원도 될 수 있네. 한 6개월. 근데 막 며칠 만에 막 이렇게 확 걸고 막 이런 스타일 아니야. 너 이런 거 잘 몰라. 나 몰라요. 이 보면 이제 사람들은 여기서 옳은 거만 본단 말이야. 이렇게 잘 좀 얘기해 주고. 아, 됐네. 왜요? 왜 떨어졌네? 어, 500인데, 그래. 실시간으로 바로 나와? 아니, 그 500이 그럼 뭐 어떻게 된 거지? 뭐가요? 그럼 아니, 네가 나 지금 좀 전에 4탕 넣었는데, 네가 떨어지는 일은 없다고 하지 않았는데, 근데 이렇게 빨리 떨어질지 몰랐지. 뭐야. 아, 영원 됐다고요. 잠깐만, 뭔데? 일단 그 내 4천 다시 줘 봐. 없어, 지금 다 나갔어. 장난하지 마. 갈파 좋아 봐봐, 다 나갔어. 지금 마이너스 풀어야 돼. 아, 진짜 못 죠.

17. 지금, 아 내가 그 내일 대출 받고 투자를 한다고 했잖아, 근데 지금 바로 늘어가 있냐? 아니, 어차피 넣을 거니까, 난 없지. 너 돈이라도 줘. 지금 못 줘, 없어. 돈 아니, 준다고 했잖아. 나한테 받고 준다고 했지. 내가 바로 아니까, 그거 플러스 뭐 한 번에 4,000? 4천 못 줘. 지금 다 떨어졌어. 아예 없어. 4천이지 얼마 있어? 나 4신 거인데, 통장이... 아 뭔 말이야. 아니, 진짜야. 안 돼, 내 차, 아 차 있었지. 차 팔아야 돼. 이거 팔아서 나 팔 줘. 님, 갑자기 몇 분 만에 1,500만 원이라... 와, 나 어, 큰일났다. 미안. 통장 얼마 있어? 혹시 얼마 있니? 왜요? 내가 딱 일주일만 돼야 목표 있으면, 진짜 랜마 입 있고, 노노, 노, 노, 노. 나 일단 저기 지점장 만나서, 형 4천을 뭐 어떻게 채워 줘야... 그러면 들어와 봐. 어, 4,000원 날렸다고 치고, 이걸 몇 배까지 걸 수 있어? 만 원, 어, 만 원, 이거 한 2천만 원 오케이, 오케이. 만 원, 만 원이라도 해. 해 안에 못 믿겠어. 이제 이상해. 아니, 1,000원이라도 줘. 내가 그 100만 원 만들어 줄게. 줘 봐. 투자해 봐. 믿어 봐.

18. 거짓말이지? 다 거짓말이지? 아니야, 진짜야. 와, 우스... 아, 어디 거짓말? 벤틀리는 진짜요? 아니, 아, 형 고, 아 나 비트코인 아예 몰라. 아, 이사했어. 어쩐지. 아 몰라, 왜 이렇게 말을 잘해요? 아니, 공부를 했지. 어, 진짜 찡했어. 유튜브 열심히 해야. 아, 나 고어 송이 만난다고. 아, 나 다 갈 거야. 알고 있어, 너는 거, baby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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