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동네놈들출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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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비트코인으로 큰 수익(1억 4천만원대)'을 과시하며 벤틀리 구매 등을 보여주고, 대출·지인 자금을 투자에 쓰도록 권유하는 전개. 실제 예측 발언은 거의 없고 과거 수익 자랑과 투자 권유 위주. 자막 오인식이 많아 일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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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야, 전화를 안 받아? 전화했었는데 왜 안 받아? 방annya 아니야. 지금 일주일째 통화가 안 돼. 아니, 뭐야, 왜 그래? 동민들 찍어야 되는데 전화도 안 받고, 도와달라고 그런 거 아니야. 그래서 하게 왔어요. 굴림 방에가, 진짜로 잘 지냈어? 얼굴 더 좋아졌네. 얼굴이 왜 이렇게 좋아졌어요? 나, 요즘 좋은 소식들이 많아.
아, 왜 이렇게 화가 나냐. 화가 나도 지금 일주일째 연락이 안 되고, 하다 보면 그렇게 된다니까요. 이게 뭐야, 이게. 내가 비트코인을 요즘에 좀 하는데, 그것 때문에 연락을 안 한 거야. 지금 감사했어. 비트코인 하냐고 묻는 친구 아니야? 연락이 안 왔어요.
연락을 왔는데, 연락을 한다고 했다고 생각하고 정 지금 한 이틀은 이 거 연락을 받아야지, 솔직히. 근데 업로드는 다 이렇게 잘 돌아가고 있잖아. 다음 주에 지금 촬영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내가 미리 얘기를 해 준다고 했잖아. 가능한 날 내가 얘기를 해 주겠다. 우리가 안 싸우는데 조금 화가 나는 게 뭐냐면, 난 무슨 일이 생긴 줄 알았어. 아까 내가 걱정은 많이 하셨어. 근데 지금 비트코인 때문에 연락 안 한 거였네. 뭔가 지금 중요한 시점이고, 중요한 리아한테 안 보여줬지. 왜 보여줘? 몰라, 다 못 봤어. 그때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어요.
저 봐봐, 이건 내가 처음 총 매수 2,300을 넣어서 수익률이 500% 넘게 된 거지. 헐. 그래서 1억 4천 200만 원 정도를 건 거야. 내가 진짜로, 응, 그러니까 이걸로 내가 사무실을 하려고 했는데, 좋은 데 다 하려고 했던 계획이 있었어. 제작진이랑 이렇게 다 풀리려고. 근데 일단 빼고, 그냥 빨리.
근데 1억 4천으로는 내가 차를 샀어. 엄마한테 쓸까 봐 샀어요. 샀어, 차를 샀어. 벤틀리 샀어. 벤틀리 하지 마, 벤틀리 뻥이야, 뻥. 근데 아직 송이는 몰라. 그래서 사무실 주차장에만 있고. 벤틀리가 얼만데, 이걸 가지고 벤틀리를 사? 중고로 샀지요.
아직 몰라, 아예 몰라. 미안해. 이거는 안 해본 사람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나처럼, 내가 틀린 건가? 아니, 내가 무슨 10억, 20억 넣고 막 투자하고 있는 게 아니잖아. 근데 얘기 안 하고 차 샀어. 진짜로. 밑에 있어, 벤틀리. 지금 저기 세차 맡겨 가지고. 너 진짜 혼나야 돼. 아니, 어떡하라고요.
근데 가봐, 3,500 넣었잖아. 3,500만 원, 지금 2억 2,500 된 거야. 2억? 미쳤어. 그 대신 이거, 저 개그맨들 사이 느낌 거. 근데 멈춰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지, 이거 내가 딱 5억 만들고 끝낼 거 아니야. 지금 끝내야 돼. 지금 많이 더럽잖아.
아니야, 형 내 얘기 들어봐. 지금 강남에 사무실 알아보고 있어. 거기서 현장 한 세 명 더 주고, 작가랑 감독까지 해서 아예 대형으로. 사무실 이렇게 다니는 거, 어차피 이사 갈 거니까. 지금 완전히 안 들려, 선민지 잠깐만. 여기 은행 지점장이 잠깐, 나 대출 받아야 된다고. 진짜로 더 투자라고, 응. 10억 나한테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야? 형 근데 형도 차 좋아하잖아. 나는 사실 저 벤틀리를 잘 타고 다녀. 형 벤틀리 안 타고 싶어? 벤틀리 어디 있는데? 지금 여기 있다니까, 봐봐, 있다고요. 아니, 지금 내가 차 키가 없어 가지고 안 믿는 거 같은데, 차 어... 진짜야. 와, 미쳤다, 대박이에요.
님, 요, 우와 우와 미쳤어, 대박이다. 어, 좀 어울리는데. 나 사진 한번만 찍어줘요. 아, 미쳤다, 사진 찍었어? 와, 어떻게 몇 달 사이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인생 한 방이지. 이제 인증 됐지. 나 찐인지 몰랐어. 근데 이걸 송이가 모르지. 어머니라도 쓰는 거 아니야, 그냥 딱 차 한 대 산 거야.
나도 강남에서 벤틀리 처음 봐요. 형, 강남에 제가 보증금 1억 원 걸어 놨어. 다음 달이면 한 6개월 됐나. 저는 잘 모르는데 제가 들어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선배님, 하지 마요. 잠깐만, 얘기 좀 해 보고, 여유 자금이 한 4천 정도 있는데, 빨리 너한테 맡기면 좀 위험한 거 아니에요?
주식이나 비트코인이나, 사람들이 잃을 수밖에 없는 게 막 올라갈 때 너도 나도 올라간다 올라간다 하는 거야. 그런 능력이 있는지 몰라. 초반에 조금 크게 투자하는 게 좋은 거야. 형 같은 경우엔 일단 4천으로 맛을 내가 보게 해 줄게. 형이 그렇게 해서 언제 너 따라가냐? 난 못 따라가지. 형, 난 이제 친한 은행 지점장님 만나서, 그분도 나한테 투자 맡긴다고 해서 그 조건으로 대출을 당겨 주기로. 등급 되면 대출 좀 나오는데, 형은 안 나와? 왜 너 무리하는 거 아니야? 형 나와 봐야 그냥 몇억 나올 거야. 그러니까 그걸 몇억 하는 게 더 낫지 않냐. 내 말을 그 형 하고 싶으면 해.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절대 마이너스는 없어. 플러스만 있지. 얼마나 난 내일까지 생각해서 지금 보내. 아니면 너무 서두르는 거 아니야?
아 일단, 나 거 통장에 있는 건 보낼게. 이따 지점장님 같이 만나 볼래? 형 대출 더 나오게 해주실 수 있을지. 진짜 보내게요. 지금 보냈어. 보냈어, 다 돼 있어. 보냈어, 보냈어, 보냈어. 그럼 네가 이거를 집중해야 되니까 채널을 나... 근데 이거 좀 아까운데, 어서 해. 뭐, 조금만이라도. 솔직히 좀 당기기는 한데, 뭐 할래? 괜찮아.
형, 아우디 요즘에 자꾸 장고 장 나니까, 저 형 팔아. 나 어차피 벤틀리 이거 보여져 있어. 누구나 아. 그러면 나 차 팔까? 그냥 팔, 팔좀 더더. 근데 많아. 아니, 근데 뭐 저기 우리 리코님, 라는 게 언제든 영원할 수가 없어. 우리 이거 매매 불 하잖아. 그래서 나한테도 만약에, 너 500만 원이 있다, 그게 1년 안에 5, 6이 돼, 그러면 그 5, 6으로 새로운 시도를 할 수가 있잖아. 계속 오르면 그냥 이렇게 해서 말고, 채널을 좀 싸게 넘겨서... 아 안 돼. 솔직히 그 생각했어, 했을 것 같아. 안 돼, 안 돼, 안 돼. 그거는 안 돼. 채널에 내각을 하고 그 돈으로 돈 한 얘기하지 말았지. 한테만 얘기해야 돼. 나 오늘 송이 보는데... 네 아 오늘 보기로 했어. 절대 얘기하면 안 돼. 어, 얘기하면 안 돼. 내가 지점장님이랑 깐 전화해서 그럼 너한테 몇 프로만 깎아주면 되는 거야? 그냥 수고비 10%, 오케이 오케이.
형 대출 되는지, 그 잘 좀 얘기해 줘. 형 얼마까지 당길 거야? 되는 데까지. 일단은 뭐, 한 10억 정도도 괜찮아. 5억, 10억, 10억까지는 생각 안 해봤는데 지금 5억. 오케이, 7억, 오케이. 나는 조금 이성적으로 딱 끊어낼 수 있을 것 같아. 선배님, 제가 하는 사람 중에 제일 감성적인 사람이에요.
그 그거 때문에 선배님들, 지금 이 채널에 대한 열정이나 사랑이 다 사라지는 거 아니야? 있어, 있어. 있는데 잠깐 이제 휴식기를 갖는 거고. 지연정 님이랑 통했거든. 7억, 7억까지. 진짜로, 그분도 나한테 이제 그거 하니까. 나는 욕심 안 버릴게. 딱 두 배, 14억. 그러면 나는 지금 10억 넣으면 거의 50억까지 딱 할 거거든. 합쳐서. 우리가 엔터테인먼트를 차려 가지고, 우리 리코님도 배우로 만약에 할 수 있으면, 그땐 또 우리가 정확하게 계약을. 그럼 나 두 배 말고 세 배, 딱 세 배까지. 오케이, 가보자. 어, 가보자. 얘기해 놨어. 강남 가서, 여기 이상해. 리안이도 시간 되면 같이 전장 없자. 알아두면 좋아져. 아, 나 지금 이상한 거 같아요.
아니야, 이상한 게 아니야. 어쨌든 투자라 처음 다고 있어야 오케이. 그리고 이거 내 거 블랙 카드인데, 이거 그냥 이제 공금 처리 이런 것도, 빵 이런 거 하지 말고 그냥 써. 아, 진짜로, 그게 안 할 거야. 저는 안 하는데. 아, 진짜, 아니 그러게. 그래서 한 6, 7천 원도 될 수 있네. 한 6개월. 근데 막 며칠 만에 막 이렇게 확 걸고 막 이런 스타일 아니야. 너 이런 거 잘 몰라. 나 몰라요. 이 보면 이제 사람들은 여기서 옳은 거만 본단 말이야. 이렇게 잘 좀 얘기해 주고. 아, 됐네. 왜요? 왜 떨어졌네? 어, 500인데, 그래. 실시간으로 바로 나와? 아니, 그 500이 그럼 뭐 어떻게 된 거지? 뭐가요? 그럼 아니, 네가 나 지금 좀 전에 4탕 넣었는데, 네가 떨어지는 일은 없다고 하지 않았는데, 근데 이렇게 빨리 떨어질지 몰랐지. 뭐야. 아, 영원 됐다고요. 잠깐만, 뭔데? 일단 그 내 4천 다시 줘 봐. 없어, 지금 다 나갔어. 장난하지 마. 갈파 좋아 봐봐, 다 나갔어. 지금 마이너스 풀어야 돼. 아, 진짜 못 죠.
지금, 아 내가 그 내일 대출 받고 투자를 한다고 했잖아, 근데 지금 바로 늘어가 있냐? 아니, 어차피 넣을 거니까, 난 없지. 너 돈이라도 줘. 지금 못 줘, 없어. 돈 아니, 준다고 했잖아. 나한테 받고 준다고 했지. 내가 바로 아니까, 그거 플러스 뭐 한 번에 4,000? 4천 못 줘. 지금 다 떨어졌어. 아예 없어. 4천이지 얼마 있어? 나 4신 거인데, 통장이... 아 뭔 말이야. 아니, 진짜야. 안 돼, 내 차, 아 차 있었지. 차 팔아야 돼. 이거 팔아서 나 팔 줘. 님, 갑자기 몇 분 만에 1,500만 원이라... 와, 나 어, 큰일났다. 미안. 통장 얼마 있어? 혹시 얼마 있니? 왜요? 내가 딱 일주일만 돼야 목표 있으면, 진짜 랜마 입 있고, 노노, 노, 노, 노. 나 일단 저기 지점장 만나서, 형 4천을 뭐 어떻게 채워 줘야... 그러면 들어와 봐. 어, 4,000원 날렸다고 치고, 이걸 몇 배까지 걸 수 있어? 만 원, 어, 만 원, 이거 한 2천만 원 오케이, 오케이. 만 원, 만 원이라도 해. 해 안에 못 믿겠어. 이제 이상해. 아니, 1,000원이라도 줘. 내가 그 100만 원 만들어 줄게. 줘 봐. 투자해 봐. 믿어 봐.
거짓말이지? 다 거짓말이지? 아니야, 진짜야. 와, 우스... 아, 어디 거짓말? 벤틀리는 진짜요? 아니, 아, 형 고, 아 나 비트코인 아예 몰라. 아, 이사했어. 어쩐지. 아 몰라, 왜 이렇게 말을 잘해요? 아니, 공부를 했지. 어, 진짜 찡했어. 유튜브 열심히 해야. 아, 나 고어 송이 만난다고. 아, 나 다 갈 거야. 알고 있어, 너는 거, baby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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