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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에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시장에 외국인들의 수급이 돌아오고 있는 모습이 포착이 되고 있는데 아쉽게도 코스닥은 개인만 매수세를 보여주면서 0.4%가량의 하락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3,895포인트선 지나면서 1%대 강세 흐름 유지를 해 주고 있죠. 시장이 지난주부터 좀 급격하게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장세 속에서 우리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줄 수 있는 종목은 무엇일지 이분과 함께 발굴를 해 리뷰 먼저 좀 진행을 해 볼까 합니다. 두 종목인데요. 첫 번째 종목은 11월 10일 만나봤던 신세계입니다. 17.7% 최고가 기준 상승률 24.2%로 2%로 지금 하단 자막이 나가고 있는데요.
오늘 가격은 2.8%가량 조정이 나오고 있는데 현재 구간에선 어떤 대응 좋을지 궁금하고요. 자, 그리고 11월 초에 만나봤던 HL 만도에 대해서도 좀 여쭤 보려고 합니다. 이제 자동차 섹터 종목들을 좀 주목해 봐도 되는 시기가 아닐까 이런 궁금증 생기는데요. 오늘장에서도 5% 급등입니다. 최고가 기준 상승률 8.9% 나타나고 있는데 HL 만도 신세계 저희가 지금 구간에서는 추가 전략 있을까요? 네. 일단 뭐 신세계 같은 경우에는 목표가를 달성했지만 지금 현재 시장에서 약세 구간에서 또 강하게 버티고 있는 종목이잖아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보면 아직은 좀 더 이어갈 만한 여지가 있지 않나라는 판단이고 다만이 가격에서의 신규 매수는 그렇게 뭐 좋은 전략은 아닌 거 같습니다.
특히 뭐 23만 원 근접했을 때 신규 매수는 저는 아닌 거 같아서 홀딩 정도의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HL 만도 같은 경우에는 저는 어 PBR 한 배 정도까지는 시도해 볼 수 있는 그런 구간이다라고 보고 있고 다만 시간은 조금 오래 걸린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급등 구간에서 쫓아가시기보다는 조정시에는 추가 매수, 신규 매수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HL 만도라고 하는 종목의 위치를 자율주행 종목 그다음에 로봇 종목으로 우리가 치환해서 생각해 보면 현재 주가도 굉장히 싸 보이기 때문에 이익의 구조적 개선이라고 하는 측면도 있지만 큰 그림에서는이 종목의 인식 변화 이런 것들이 나타났을 때는 저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라고 봐서 뭐 급등 구간에 쫓아가시기보다는 조정시 매수는 여전히 가능하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HL만도 오늘장에서 급등하고 있는데요.이 종목 지금 현재 자율주행 부문이라든가 로봇 쪽을 감안을 한다면 여전히 주가 저평가되어 있으나 급등할 때 따라가시기보다는 좀 조정시에 매수하는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라는 이야기 전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본격적으로 잠금 해제 종목들 열어 볼게요. 첫 번째 헤드라인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중국 관광객을 모셔올 기회다라는게 눈에 띄죠. 지금 중국과 일본 사이의 무드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에서 한일령이 본격화가 중국과 일본 사이의 갈등이 본격화가 된다면 그 안에서 진짜 수해 주는 어떤 종목일까 좀 가음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이사님 어떨까요? 네. 일단 뭐 여러 종목군들이 지금 수혜적으로 거론되면서 뭐 여행주도 급등한 어 전례가 있고 그다음에 뭐 최근 들어서는 뭐 신세계를 포함한 여러 백화점 종목군들도 면세전 종목군들도 좀 오르고 있는 양상이고요. 그래서 어 그동안 소외됐던 소비제 쪽 종목군들이 실적 기반한 종목은 더 강한 모습이고 그렇지 않은 종목군도 올라가면서 전반적으로 그렇지 않아도 좋은 추세였는데 거기에다가 이런 재료가 더해지니까 지금 뭐 카지노, 여행 뭐 다양한 석격의 종목군들이 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좀 본질을 가려낼 필요가 있겠다.
정말로 중국인들이 많이 올까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뭐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일본 갔던 사람들이 일본 못 가게 한다고 해서 다 한국으로 올 거냐? 일단 그럴 것 같지 않고요. 어, 여행주는 조금 더 아이러니한 것이 음, 단체 관광객들을 일본으로 갔던 그 물량을 한국으로 돌린다. 이게 일단 물음표고요. 그다음에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최근 여행의 대세는 가족 단위, 친구 단위의 개별 여행이 대세인데 이게 과연 여행주들에게 수회인가에 대해서는 좀 많이 물음표가 달리고 있는 상황이니까 일단 실적 기반의 종목을 좀 찾아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여행 관련주들 일단 일본과 중국 사이의 갈등에 전반적으로 모두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감보다는 일단 그 안에서 구체적인 수혜의 여부를 좀 따져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실적이 좋은 종목들 함께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첫 번째 잠금 해제 종목 바로 공개를 해 보죠. 중국과 일본 사이에 갈등에서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오늘의 잠금해제 첫 번째 종목은 GKL입니다. 두 가지 키워드 열어보죠. 뭐 첫 번째 키워드는 역시 한일령 수혜에서 어느 정도의 수혜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인가 간음을 해 봐야 되겠고요.
두 번째는 현재 밸류에이션과 함께 가격 전략까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일령 수에 있어서 GKL이 구체적으로 누릴 수 있는 수에 어떤게 있을까요? 네.이 종목 뭐 아시다시피 지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카지노잖아요. 근데 그런 종목군들은 롯데 관광 개발도 있고 파라다이스도 있는데 파라다이스는 예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실적이 3분기의 예상을 크게 하하면서 어 실패한 전략이 됐고요. 그다음에 GKL 같은 경우에는 지금 두 가지 그림으로 왜이 중국과 관련된 기대감을 가져도 되는지를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 일단 준비된 그림 보시면 기본적으로 실적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좋았던 2019년도까지는 아직 거리가 남아 있어요. 근데 전반적으로 이제 드라백이 올라가고 있고 홀드일도 유지가 되면서 이익시표 두 가지가 모두 견조하게 버티고 있는 상황인데 자 이게 만약에 중국인들이 많이 와서 선재적으로 나타난 상황이라면 현재 뭐 한일령이 됐든 뭐가 됐든 추가적으로 중국인들로 인한 긍정적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겠죠.데 데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이 현상은 그니까 지금 이익이 회복되고 있는 현상은 어 일본인 때문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중국인들의 비중이 그렇게 크게 늘지 않았어요.
3분기까지. 그다음에 4분기까지도 그런 기대가 별로 없는 상황인데 정말로 한일령으로 인해서 개별 관광객이든 단체 관광객들이든 중국인들이 많이 왔을 때는 과거 VIP나 드라베 콜드율의 긍정적인 흐름을 더 가져가는 것이 일본인보다는 중국인이 더 강했거든요. 그니까 만일 정말로 중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올지 모르겠으나 최근에 중국에서 뭐어라든지 그다음에 여행 뭐 증가와 관련된 키워드가 한국이 좀 꼽히고 있잖아요. 거기다 뭐 서울병과 관련된 그런 얘기들도 얼마 전까지 막 돌았던 상황이니까. 물론 우리나라와 중국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따라 또 변수는 있겠습니다만 만약에 중국인들이 정말로 들어온다라고 했을 때는 좀 더 탄력적으로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건 상대적으로 실적의 한점 파라다이스보다는 GK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현재 지금 주가가 최근에 뭐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았으니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도 있는 상황에서 저는 뭐 세 종목이 있지만 가장 탄력적인 롯데 관광 개별보다는 GK를 선택하는 것이 좀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뭐 한일령의 수혜를 과연 어떤 종목이 구체적으로 받아가게 될 것인가? 그 수혜를 가음하는 분위기가 굉장히 분주한데요. 그 가운데에서도 롯데 관광 개발 파라다이스 GKL 가운데에서 GKL의 매력도가 가장 높지 않나라는 관점으로 오늘 가져와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가 밸루에이션이었거든요.
그렇다면이 한일령 부분을 제외했을 때 밸루에이션 어느 정도가 적정선이라고 보시나요? 네. 지금 예전만큼에 그니까 2019년도만큼의 매출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전고점 그니까 우리가 과거에 느렸던 가장 좋은 시점의 그 가격은 힘들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가 하상 최고가보다는 전고점 정도를 타겟로 해서 우리가 좀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현재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PB가 싼 편은 아니에요. 근데이 종목의 평균 PB가 움직이고 있는 범위를 보면 세배에서 1.5배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단 말이죠. 아, 지금은 한 두 배 정도에 머물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만약에 앞으로도 이익과 이익률이 더 늘어나는 관점에서 본다면 뭐 한 세 배 정도까지는 힘들어도 어 두 배 이상까지는 충분히 한번 배팅해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뭐 2.5배 정도를 목표가로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지금도 투자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수 가격은 현재 가격에서 별 차이 나지 않는 14,500원 정도 현재가 부근 정도에서 매수를 해도 나쁘지 않겠다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목표하고 있는 가격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PB 한 2.5배 정도의 수준이 17,500원 정도의 가격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 정도는 한번 시도해 볼 수 있다. 또 막상 전고점 영역이 한 18,000원 19,000원 정도의 영역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는 한번 시도해 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리스크를 주의해 볼 만한 구간은 어 목표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으니까 조금 짧게 잡아서 13,000원 정도를 우리가 한번 주의해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GKL 오늘 가격에도 충분히 매수 가능해 보인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목표가로는 PB 한 2.500가량의 목표 수준을 잡는다면 17,500원 선의 목표가 우리가 바라봐도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가격 전략 확인해 보시고요. 두 번째 헤드라인 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검은 반도체 이게 뭘까요? 한국의 품질이 아주 좋은 김입니다. 수출 실적이 1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는 소식인데 음식료주의 4분기 주인공은 김 관련한 종목이 될 수 있을까요? 네. 뭐 김도 김이지만 아무래도 이제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게 라면이기 때문에 라면 쪽을 좀 더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이 어 기사의 밑단에 보시면 라면 수출도 꽤 이제 증가하고 있다라는게 나오고 있죠. 그니까 김 같은 라면 같은 소위 이제 케이푸드의 확장세가 지속적으로 좀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고 삼양식품처럼 이런 기대감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고 실제로 성적도 좋게 내고 있는 그런 종목도 여전히 홀딩 뭐 그다음에 뭐 조정시 매수관 좀 가능하겠지만 그동안 안 좋았다가 벌어져 있는 시가 총액을 조금 줄일 수 있는 2등 종목에도 조금은 이제 주목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차원에서 오늘 종목을 좀 보고 싶습니다. 예. 결국 대장은 라면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라면 안에서 상대적으로 2등주 자리를 계속해서 지키면서 어 드릉드릉하고 있던 그 종목이 과연 무엇일까?
두 번째 종목으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은 바로 농심이죠. 두 가지 키워드 열어 볼게요. 농심의 첫 번째 키워드는 캐대헌 효과고요. 두 번째는 밸루에이션입니다. 자, 농심 요즘 신나면 사면 캐대현의 룸이 뭐 정말 그 캐대현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더라고요.이 캐대언 효과로 실제적인 매출 성장 좀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네. 일정 부분은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으나 근데 최근에 이제 뭐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그 검색 트렌드에서 예전만큼의 그 붕업은 조금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재밌는 것은 신라면의 검색 증가와 어 그 데몬터스의 검색량이 일치하고 있다는 거죠.
구글 트렌드에서 두 가지가 같이 이제 가고 있다는 걸 살펴봤을 때 예전보다 관심이 높아진 건 분명하고요. 관심이 높아졌다라고 하는 것은 당장의 매출에도 영향이 있지만 어 약간 밀려서 실적에는 반영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4분기에도 실적이 개선될 개헌성이 있다. 그래서 농심이라고 하는 종목을 우리가 가장 기대했던 건 미국의 제2공장이 생기면서 미국 밑출이 되고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기대했었는데 그게 예상만큼 나오지 않고 자꾸 지연되니까 주가에 큰폭 조정이 왔던 거거든요. 근데 조금 전에 살펴봤던 것처럼 그 검색어의 증가가 실적에는 시차를 두고 반영한다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은이 약간 트렌드가 꺾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4분기까지의 미국 쪽에 매출이 올라갈 개헌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이 효과가 지금 뭐 미주 지역에만 국한된게 아니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퍼져 있는 그런 상황인데다가 그다음에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삼양식품이 전 세계에서는 불닭볶음면으로 꽤 강한 효과를 내고 있는데 어 라면에 어떻게 보면 본산이라고 하는 일본 쪽에서는 그렇게 큰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 반면 농심은 일본 쪽에서 꽤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었고 성과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지역별로 좀 더 다양하게 다양한 상품들로 움직인다면 어 1일를 잡을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요. 해양식품의 시총을 단기적으로 이길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벌어진 시총 차이를 줄여갈 가능성은 좀 높지 않나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면 삼양식품이 주가가 내려와서 그 격차가 줄 수도 있지만 저는 삼양식품은 견조하게 버티는 가고데 농심이 조금 올라오면서 시총 차이를 줄이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농심에 조금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다면 적정 밸루에이션 체크해 보고 가격 전략까지 한 번에 들어 볼게요. 네.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좋았을 때 1등 종목으로 인정받았을 때 어 평균적인 밸류에이션 피아를 보면한 20배 내외 정도에서 움직였는데요. 지금은 1등을 뺏겼고 그다음에 해외 성장이 예상한 대로 나오지 않으면서 밸리에이션 자체가 예전 대비해서 많이 낮아진 상황입니다. 그러면 예전 평균치를 회복한다. 그다음에 내년에 이익 EPS를 가져오면 어 내년 EPS가 한 33,000원에서 3만 원 초반 정도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지금 증권사에서 평가 어 평가하고 있는데요.
이거 한 10% 정도 할인해서 3만 원 정도를 계산해 본다고 하더라도 과거 밸루에이션 평균 20배 정도로 생각해 보면은 저는 60만 원 정도까지 목표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다만 이제 접근할 수 있는 가격은 뭐 현재 가격도 전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그래서 46만 원 정도 내외에서 매수하실 것을 말씀드리고 목표가는 60만 원, 손절 가격은 한 40만 원 정도로 조금은 폭넓게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농심의 경우에는 당장 단기간에 삼양식품의 시총을 앞질를 수 없겠으나 2등주로서 우리가 지켜볼 만하다라는 관점으로 목표가 60만 원 잡아 주셨습니다. 오늘 가격에도 충분히 매수 가능하겠네요. 자, 월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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