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찐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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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3분기 영업이익·매출 전망 상향을 근거로 매수를 강조. 26만원 부근을 마지막 매수 기회로 제시하며 29만원 돌파 시 슈팅, 목표가 38~40만원 주장. HBM·TC본더 수요 확대와 외국인 매도 대비 개인 매수, 공매도 세력 흔들기 가능성을 언급. 코스피 위험지수 저점 진입과 주봉 바닥 신호도 제시. 발언 끝에 유료 가족방(카카오톡 유사 오픈채팅) 가입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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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미반도체 주주 여러분. 찐대표입니다. 3분기 영업이익 1,300억이 나온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지금 보시면 2026년 3분기 매출을 증권사에서 2,600억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예상 매출로 말씀드렸던 금액은 2,250억에서 2,450억이었죠. 증권사 전망치가 제 예상보다 조금 더 높아졌는데, 이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매수하셔야 합니다. 정확한 타점이라는 건 없지만, 적어도 저와 함께하시면 지금 매수 범위가 맞는지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 개인투자자가 약 4조 원을 매수할 때 외국인은 거의 5조 원을 매도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이기겠습니까. 그러니 주가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 결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상승 마감했다는 건 이걸 잡으라는 신호입니다. 분할로 들어가셨어야 했어요. "조금만 더 떨어지면 그때 잡겠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는데, 그 생각 자체가 틀린 건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7월 30일에도 제가 잡으라고 했을 때 잡지 않으셨죠. 또 그다음에도 제가 잡으라고 했을 때 잡지 않으셨습니다. 이때도 잡지 않으시면 주가를 보세요. 7월 30일 16만 원, 17만 원대에서 제가 잡으라고 했을 때 잡으신 분들은 지금 26만 원입니다.
9월 1일, 8월 26일에도 제가 가족방에서 한미반도체를 매수하라고 여러 번 강조했습니다. 그때 잡으신 분들은 20만 원 이하에서 매수하신 겁니다. 8월 26일 이후 20만 원 초반까지 매수 기회가 계속 있었으니, 9월 초까지 생각하시면서 잡으셨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잡으시겠다고요? 놓치면 안 됩니다. 이미 26만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가족방에 오시면 저점인지 고점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한미반도체 주식이 바닥을 찍었는지, 상승 전 마지막 매수 기회인지 알려드릴 테니 주저하지 마시고 오셔서 타점을 잡으세요. 마지막 기회입니다. 현재 고점에서 저점까지 26만 원 자리가 있는데, 이 밑으로 빠져도 상관없습니다. 여기가 마지막 매수 기회이고, 29만 원을 뚫는 순간 크게 슈팅이 나올 겁니다. 놓치기 전에 가족방에 들어오세요.
일론 머스크 테슬라도 2028년까지 공장을 가동하기 위해 160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AI 반도체 생산 기지에 한미반도체 TC 본더를 최초로 탑재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못 하더라도 내년 초까지는 TC 본더가 들어가야 가동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론은 TC 본더를 90% 설치하고 있고, SK는 이미 한미반도체 장비를 쓰고 있습니다. 삼성도 원래 쓰지 않았지만, 이번에 퀄리티 테스트를 받기 위해 한미반도체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지금 메모리 3사가 공장을 증설하고 있는데, 장비가 없으면 증설도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장비 공급이 핵심입니다.
HBM은 하나 팔면 마진이 70%나 남기 때문에,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메모리 기업들은 가격을 올리고 더 많이 공급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 세계 점유율 71%인 한미반도체의 장비 공급이 필요합니다. HBM 5세대 TC 본더까지 세계 최초로 공개했고, 2029년까지 TC 본더를 가장 많이 확보한 기업이 돈을 버는 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판이 달라지고 있는 겁니다.
최근 주요 주주인 회장님도 자사주 7억 원어치를 추가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3사가 공장 증설에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도 HBM 물량이 이미 다 팔렸기 때문입니다. 내년에도 가격을 올리고 더 많이 공급하려는 겁니다. 시장에서 계속 필요로 하고 비싸게 사주니까요. 이게 핵심입니다. 제가 미국에도 법인을 만들어 직접 마이크론, SK, 테슬라, 엔비디아 등을 상대로 영업을 뛰면서 매출을 늘리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는 38만 원입니다. 매출액 8,200억 원 기준입니다. 1분기 500억, 2분기 2,500억, 3분기 2,500억이 나왔고, 3분기에 5,500억까지 찍히면 4분기 퀀텀 점프가 없어도 4,000억 가까이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총 9,000억 원이 넘습니다. 매출 8,200억일 때 목표가가 38만 원이었으니, 9,000억 원대라면 40만 원을 찍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40만 원 자리는 전고점입니다. 전고점을 뚫고 올라간다는 얘기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지금 외국인이 4,500억 원 정도만 매도하고 있는 상황이라, 주가가 더 떨어질 수 있는데도 누군가 이 자리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신용한도 초과가 걸린 자리라 매물대가 많아서 못 올라갈 것 같으시죠? 그렇지 않습니다. 한미반도체에 들어가 있는 공매도는 이미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매도한 물량입니다. 주식을 엄청나게 빌려서 세 배 정도 매도한 겁니다. 결국 이 물량을 다시 사서 갚아야 수익이 확정되니, 중간중간 공매도로 상승세를 꺾으면서 방어하는 겁니다.
대차잔고를 보세요. 5조 2,000억 원까지 쌓였습니다. 공매도 1조 7,000억 원을 찍어 누르기 위해 대차를 엄청나게 빌려서 방어하고 있는 겁니다. 상승이 나오는 걸 막으려는 거죠. 오늘처럼 증시가 안 좋은 날에는 이 엄청난 매출에 대한 분석이 시장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감은 이미 상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건 우리 가족분들만 알 수 있는 정보이자 해석입니다.
주봉 차트를 보시면 바닥이 끝났습니다. 상승이 시작되기 전입니다. 여기 음봉 보이시죠? 다음 주에 밀릴 겁니다. 이렇게 밀렸다가 다시 올라가는 시작이 될 겁니다. 고점과 저점을 연결해 보면 한미반도체는 28만 7,000원에서 29만 원을 뚫기 전에 공매도가 마지막으로 흔드는 구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슈팅이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차트 패턴도 재밌습니다. 지금 삼각수렴이 나오면서 바닥에서 에너지가 모이고 있습니다. 상승 전 마지막 눌림일 확률이 높고, 그 다음 크게 슈팅을 잡기 시작할 겁니다. 다음 주 마지막 눌림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시점이니 놓치면 안 됩니다.
코스피 위험성 지수가 37포인트 미만으로 내려왔습니다. 100포인트일 때는 정말 고점이라 매수하면 안 되지만, 30포인트 부근에서는 저점에서 프로그램 매수와 기관의 패시브 자금이 자동으로 들어오는 구간입니다. 50포인트 위로 올라갔을 때도 위험했지만, 다시 내려왔다는 건 지금이 바닥이라는 뜻입니다. 36포인트 부근입니다. 여기서 더 떨어지면 떨어질 것도 없는 구간에 들어가는 겁니다.
지금 한미반도체를 제외하면 메모리가 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실적도 함께 지켰는데, 주가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보다 더 매력적인 매수 구간이 어디 있겠습니까.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 타점은 25만 원에서 27만 원 사이입니다. 지금 언더슈팅 후 숨을 고르며 매수 기회를 주고 있으니, 20일선 터치까지 생각하시면서 물량을 차근차근 모아가시길 바랍니다. 가족방에 들어오지 않으신 분들은 한미라고 보내셔서 들어오세요.
단기적으로는 고점이기 때문에 RSI 지표가 과열 구간에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공매도의 태도를 보면,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미반도체가 코스피에서 많이 빠져 있습니다. 26만 6,1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공매도도 이제 손실 구간이 아니라 수익 구간으로 들어갔습니다. 과도한 하락이 음봉 한 번만 나와도 이 기회를 놓쳐야 할까요? 놓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께 제가 필요한 겁니다. 가족방뿐만 아니라 영상에서 다 대응하지 못하는 부분은 제가 영상으로 찍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가족방에 오셔서 포인트를 잡으세요.
여기까지 찐대표였습니다. 교육 잘 받아 가시고, 구독과 좋아요, 댓글도 잊지 마시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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