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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장열의 업사이드] 엔비디아 후발주자 오른다! 반도체 설계·IP 업체 주목 `탑픽은 바로 '이 종목'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2-11 · 유튜브 시청 4,863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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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브로드컴#엔비디아#마이크론#AMD#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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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온디바이스 AI는 PC·휴대폰 교체 수요를 자극할 실질 성장 동력으로 보이나, 주가는 이미 기대를 상당히 반영했으므로 분할 접근이 필요하다. [온디바이스 AI 개념] 클라우드 대신 기기 자체에서 AI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지연 감소·프라이버시 보호·서버 운영비 절감 장점이 있다. 다만 대형 모델은 처리하지 못하고 경량 모델 위주가 된다. [업계 동향] 인텔(메테오 레이크, 2023.9), 퀄컴(스냅드래곤 3세대, 2023.10), 삼성전자(엑시노스 기반 AI 재도입, 갤럭시 S24)가 연달아 온디바이스 AI 제품군을 발표했다. 본격 제품화는 2024년 2분기 이후 또는 하반기로 예상되며, PC·휴대폰 업체들의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 돌파구로 기대된다. [수요 전망] 삼성증권 자료 기준 온디바이스 AI 탑재 비중은 PC 2026년 약 60%, 휴대폰 약 32% 수준으로 제시되었다. PC가 휴대폰보다 먼저 확산되며, 2025년 하반기 약 30%, 2025년 말 약 40%, 2025년 약 50%, 2026년 약 60% 경로를 가정했다. 실적 반영은 2024년 하반기, 본격적인 침투는 2025년부터로 봤다. [밸류에이션·단기 시각] 주가는 2025년 실적 기준 PER 25~50배, PSR 약 10배 전후까지 선반영된 것으로 평가했다. 단기 속도 조절이 필요하며, 추격 매수보다 주가 하락 시 나눠서 접근할 것을 권했다. [구글 제미나이 시연 논란] 구글 시연 영상이 편집(짜깁기) 논란을 겪어 관련 주가가 등락했으나, 멀티모달 모델 공개 자체가 AI 발전 속도를 앞당긴다는 점에서 반도체 수요에는 중장기 긍정적이라고 봤다. 경쟁 심화는 반도체 업계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는 논리다. [AI 활용 사례] 대량 논문 요약(20만 편 → 250편 추출), 코딩 대회 상위 15% 수준의 알파코드2 등을 '조수'로서의 AI 가치 사례로 들었다. [금리 관련] 내년 금리 인하 시점(3월·5월, 10월 언급)과 인하 확인 여부를 주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관련주 언급] - 온디바이스 AI 수혜 반도체 설계: 인텔, 퀄컴, 브로드컴(당일 강세), 마이크론, AMD 등 후발주자 강세 언급 - 설계 자산(IP)·EDA 업체: 오픈엣지테크놀로지(메모리·TSMC 관련, 내년 매출 3~4배 성장 전망, PSR 약 11배, 주시 권고), 퀄리타스반도체(휴대폰 통신칩 관련, 오버행 이슈 주의), 칩앤미디어(MPU 설계, 이미 상당 반영) - 디자인하우스: 가온칩스, 에이직랜드(TSMC VCA 계열 한국 업체 1곳), 삼성 DSP 계열 중 가온칩스·AD테크놀러지 대표 언급 - 엔비디아는 언급되었으나 방향성 발언 없음 [출연자 발언 요지] 주가의 단기 속도 조절 필요, 분할 접근, 물에서 나오지 말 것(보유 유지)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온디바이스 AI란 무엇인가

01. 네, 화요일입니다. 김장철의 업사이드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분야, 섹터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AI, 그중에서도 온디바이스 AI, 그리고 구글이 발표한 새로운 AI 제미나이가 업계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들어보겠습니다. 온디바이스 AI라는 단어가 시장에서 굉장히 뜨겁게 달아올랐고, 특히 국내 증시에서 핫해졌는데, 어떤 개념인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02. 네, 온디바이스의 '온'이라는 단어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AI에 질문을 입력하고 답을 받을 때, 그 처리가 내 손 안에서 이뤄지는 게 아니라 클라우드라는 구름을 따라 아주 먼 곳에 있는 서버에서 처리돼 돌아오는 겁니다. 여러분은 즉각적으로 답을 본다고 느끼시지만, 사실은 수십만, 수백만, 수천만 명의 요청을 한 군데 서버에서 처리하고 있는 거죠. 개념적으로는 왔다 갔다 하는 구조라 지연 시간이 생기고, 잘못하면 내 요청에 대한 답이 엉뚱한 사람에게 가는 이상한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03. 클라우드 방식에는 여러 문제가 있는데, 비용도 큽니다. 챗GPT 같은 서비스는 하루 운영에 10억 원 정도가 들고, 한 달이면 300억, 1년이면 3천억 이상이 듭니다. AI 서비스를 하는 기업들이 이 비용을 지불해야 하니 부담이 만만치 않죠. 지연 문제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같은 이슈도 생깁니다.

04. '온'이라는 말은 '붙어 있다'는 뜻이죠. 내가 갖고 다니는 디바이스, 즉 휴대폰이나 PC 안에서 AI가 돌아가면, 내 요구에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고, 프라이버시 문제도 줄고, 비용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물론 한계도 있습니다. 대형 모델을 처리하지 못하고 경량 모델을 써야 하지만, 대신 가성비를 따질 수 있죠. 그래서 온디바이스 AI가 필요한 겁니다.

디바이스 시장의 돌파구

05. 디바이스는 휴대폰과 PC가 대표적입니다. 휴대폰과 PC 업계는 지난 2년 가까이 성장률이 마이너스였습니다. 돌파구가 필요한데, AI 서비스를 빨리 선점하자는 분위기가 생겼죠. 지난해 9월 인텔이 메테오 레이크라는 CPU를 공개했고, 10월에는 퀄컴이 스냅드래곤 세 번째 세대를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도 엑시노스에 AI를 넣겠다고 밝혔고, 2024년 S24부터 적용하겠다고 나섰습니다.

06. 인텔, 퀄컴, 삼성이 연달아 9월, 10월, 11월에 디바이스 AI 서비스가 가능한 제품군을 내놓은 겁니다. 본격적인 제품화는 내년 2분기 이후나 하반기가 되겠지만, 주가에 대한 기대치는 이미 크게 올라갔습니다. 한마디로 불을 당긴 셈이죠.

수요와 성장성은 얼마나 될까?

07. 여러 회사가 한꺼번에 이야기하다 보니 "이거 진짜 되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관련주를 열심히 찾고 계십니다. 그럼 냉정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디바이스 AI 기능 자체는 2017~2018년 애플의 아이폰 10부터 음성 인식, 번역 같은 형태로 들어갔습니다. 지금 주목받는 AI 기능이 들어간 제품은 이제 설계 단계를 거친 것이고, 실제 제품으로 나오는 건 HP, 델 같은 PC 업체를 통해 내년 하반기쯤이 될 겁니다.

08. 실적에 반영되는 건 2024년 하반기이고, 실질적으로 의미 있는 침투율 상승은 2025년부터일 겁니다. 삼성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2026년 AI PC 침투율은 60%, 휴대폰은 32%로 전망됩니다. PC는 DDR5 교체 주기, 휴대폰은 듀얼 카메라 같은 과거 트렌드를 대입했을 때 PC가 휴대폰보다 먼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하반기에 약 30%, 내년 말 40%, 2025년 약 50%, 내후년 60%로 올라간다는 전망입니다.

09. 주가는 2025년 실적을 미리 반영해 PER 25배, 50배, PSR 10배 전후까지 올라 있는 상태입니다. 이미 상당히 많이 오른 만큼 단기적으로는 속도가 주춤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이 갈 데가 없다 보니 미래의 기대를 많이 당겨 온 측면이 있어서, 올라간 속도가 빨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은 어디일까?

10. 반도체 쪽을 보면,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넣으려면 인텔과 퀄컴이 핵심입니다. 이들의 주가가 좋겠죠. 통신칩에도 들어가니 오늘 브로드컴도 좋았습니다. 오늘 주가를 보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을 빼고, 인텔이나 AMD 같은 후발 주자들이 다 올랐습니다. 키 맞추기일 수도 있지만, 반도체 설계 회사들이 주목받는 상황입니다.

11. 반도체 설계만 하는 회사는 설계 자산, 즉 IP를 50~100개씩 사서 칩 하나를 만듭니다. IP 업체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설계 자산을 늘리면 앞단에서 영향을 받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최근 상장한 칩앤미디어 같은 종목이 IP 업체 대표격입니다. 설계 회사로는 제주반도체 같은 곳이 있고, 설계와 생산을 연결해 주는 디자인 하우스로는 가온칩스 같은 회사가 있습니다. 이들 주식은 많이 올랐습니다.

12. 제가 보기에는 너무 공격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주가가 빠질 때 나눠서 접근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기대감이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보시는 게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8분 선'을 기억하시면서, 따라 들어가더라도 타이밍을 조절하셔야 합니다.

구글 제미나이 이야기

13. 이제 재미있는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영상이 처음 공개됐을 때 굉장히 핫했는데, 영상이 짜깁기라는 논란도 있었죠.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결국 주가는 5% 오르고 어제와 오늘 빠졌습니다.

14. 구글이 영상에서 아쉬운 점이 분명 있었다고 비난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방향성입니다. 제미나이의 가장 큰 의미는 텍스트를 넘어 우리의 일상 속 멀티모달을 구현한 첫 번째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 '가우스'도 비슷한 시연을 했는데,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처음부터 멀티모달 모델로 만들었다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그러니 구글 주가가 영향을 받았더라도, 멀티모달 AI를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많이 생겼다는 점에서 AI 발전은 생각보다 더 빠를 수 있다고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어떤 형태의 입력이든 원하는 형태의 출력으로 쉽게 바뀌는 시대가 온다는 뜻이죠.

15. 이걸 보면 경쟁자들이 긴장하게 됩니다. 구글을 비난만 할 일이 아니죠. 실제로 만들어냈다는 건 사실이니까,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겁니다. 그러면 한국의 반도체 업계는 중장기적으로 굉장한 수혜를 입을 겁니다. 단기적으로 주가는 출렁이겠지만, 결국 수요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에서 나오니까요. 방향성은 더 분명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16. 비난한다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건 없습니다. 방향성은 분명하고, 주식은 그런 방향성에 대해 미리 배팅하는 것이니 시장에 계속 머무르셔야 합니다.

17. 제미나이의 기능도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원 공부를 하면 수천 개의 논문을 봐야 하는데, 이걸 100~200개로 압축해 줍니다. 20만 개 논문을 검토해서 250개를 추려 주는 식이죠. 코딩 능력도 뛰어나서, 알파코드2는 코딩 대회에서 인간 참가자 중 상위 15% 안에 들었습니다. 이런 조수가 있으면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가 이런 조수 역할을 해야 하는데, 구글이 그 가능성을 보여준 셈입니다.

18.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 주가가 많이 올라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내년 금리 인하 시점인 3월, 5월, 10월을 확인하시면서 움직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목할 종목 정리

19. 앞서 말씀드린 오픈엣지테크놀로지, 가온칩스 같은 종목 외에 주목할 만한 곳도 있습니다. 설계와 IP 업체는 미국에서는 ARM이나 케이던스 등이 대표적이고, 한국에서는 칩앤미디어와 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있습니다. 오픈엣지는 메모리 삼성, TSMC와 관련된 회사이고, 내년에 실적이 크게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이 3~4배 늘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미 PSR이 11배 정도라 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내년 매출이 시장 예상보다 많이 나온다면 PSR은 5~6배 수준으로 내려갈 가능성도 있으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0. 퀄리타스반도체는 새로 상장한 회사인데, 통신과 휴대폰 관련 사업을 하고 있어 앞선 종목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오버행 이슈가 있으니 상장 초기 물량 부담을 살펴보셔야 합니다.

21. 칩앤미디어는 이미 기술력을 입증한 회사입니다. MPU, 즉 AI에 특화된 GPU 기능을 가진 칩을 설계합니다. 다만 주가에 이미 많이 반영돼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22. 디자인 하우스 측면에서는, TSMC가 설계 업체를 최적화하는 디자인 하우스 여덟 개 기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중 한국 기업은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에이직랜드가 있습니다. 삼성도 DSP라는 아홉 개 디자인 하우스 체계를 추진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가온칩스, ADTechnology가 대표적입니다.

23. 오늘 말씀드린 종목들은 최근 주가 퍼포먼스가 굉장히 강했던 종목들입니다. 그 이유를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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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브로드컴#엔비디아#마이크론#AMD#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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