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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TV] 왕의 사자후, 삼성전자 급등··· 목표 주가는?

팍스탁(Paxtock) · 2017-11-01 · 유튜브 시청 44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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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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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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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목표 주가 상향 분석 영상(2017년 11월 1일 기준) 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 발표 후 연속 급등했고 SK하이닉스도 함께 상승, 두 종목 모두 장중 약 4% 상승 마감 코스피는 2,050 저항 부근에서 횡보하다 1,500 돌파 이후 강세로 전환, 삼성전자 효과가 지수를 견인 3분기 실적: 매출 약 62조원(전년 대비 약 30% 증가),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전년 대비 약 180%, 거의 3배), 영업이익률 23.4% 반도체 영업이익률은 약 50% 이상, D램 기준으로는 60%대 전망 부문별: CE(소비자가전) 영업이익 4,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4% 감소했으나 TV는 양호, 내년 프리미엄 TV로 개선 기대 IM(IT·모바일) 영업이익 약 3조 2,905억원, 갤럭시노트8 판매 호조로 4분기 및 내년 3조 이상, 상황에 따라 4조 가능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약 9,700억원으로 1조원 미만, 전년 대비 약 5% 감소, 내년 1조~2조 회복 전망 반도체: 매출 19조 9,000억원(전년 대비 51% 증가), 영업이익 9조 2,600억원(전년 대비 약 3배) 2017년 영업이익 전체 54~55조원, 2018년 60조원 상회 예상 주주환원: 2017년 배당 약 9조 6,000억원(배당수익률 약 1.2%, 2배 확대 시 2.4% 수준), 자사주 매입 약 11~12조원 예상, 내년도 자사주 매입 10조원 이상 기대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EPS 기준 PER 약 9배로 글로벌 대비 저평가, 2017년 EPS 기준 적정 주가 26~28만원, 12개월 선행 기준 32~33만원 목표 주가: 현재 약 280만원 수준이나 반도체 잠재력 감안 300만원까지 상승 가능, 1년 전 증권사 목표가(220~230만원) 대비 상향 필요 외국인: 2016년 및 2017년 삼성전자 최대 매도 종목이었으나 최근 적극 매수 전환, 매도 당시 평균 단가 대비 저가 매수 흐름이라는 해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이 거래 연속으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도 함께 올랐고, 오늘 장에서 두 종목 모두 4% 가까이 상승하면서 마감했습니다. 연속 급등세인 만큼 먼저 이 부분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02. 먼저 종합지수 상황을 봐야 합니다. 지금 현재 종합지수가 2,050선을 넘기 전까지는 상당한 저항을 받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지수가 1차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개걸음 장세처럼 찔끔찔끔 올라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저항선인 1,500포인트를 돌파한 이후에는 가파르게 지수가 상승했습니다. 올해도 삼성전자 효과가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03. 지수를 볼 때는 그 전에도 그랬지만, 삼성전자와 함께 보셔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발표된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책도 발표됐습니다. 이 점을 다시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04. 전체 3분기 매출은 62조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거의 30% 늘었습니다. 외형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14조 5,300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무려 180%, 거의 3배가 늘었습니다.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입니다.

05. 중요한 것은 영업이익률입니다. 전체 영업이익률은 23.4%입니다. 이것도 최고 수준이지만, 주목할 것은 반도체 부문만 따로 보면 영업이익률이 현재 약 90%에 이른다는 점입니다. 세계 최대 수준의 제조업체가 50% 정도의 영업이익률을 낸다는 것은 획기적인 일입니다. 시장을 장악하지 않고서는 이런 수익률을 낼 수 없습니다. 반도체 D램만 따지면 더 높은 수준입니다. 현재 D램 영업이익률은 60% 중반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정도라면 사실상 셀러스 마켓, 공급자 절대우위의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06. 진입장벽이 워낙 높은 탓도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전략적 선택도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반도체 영업이익은 차후에도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따라서 긍정적 관점에서 삼성전자를 봐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고공행진하는 영업이익을 함께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07. **소비자가전(CE) 부문** CE 영업이익은 4,400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오히려 44% 줄었습니다. 다만 TV 부문은 상당히 양호합니다. 내년에는 프리미엄 TV를 바탕으로 조금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08. **IM(IT·모바일) 부문** IM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양호한 3조 2,905억 원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보다 10%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갤럭시노트 등 주력 제품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4분기와 내년도에도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이 정도 흐름이라면 내년 분기별 IM 영업이익은 최소 3조 원은 지킬 것이고, 상황에 따라서는 4조 원까지도 가능해 보입니다.

09. **디스플레이 부문**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1조 원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난 분기까지 보면 분기 평균 1조 원 내외에서 영업이익을 창출했습니다. 작년 동기 대비로도 약 5%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소형 LCD 패널 가격도 어느 정도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이 크게 확대되는 시점이 온다는 점입니다. 내년에는 이 섹터가 분기 1조 원 수준에서 연간 1조 원에서 많게는 2조 원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소재 및 장비주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0. **반도체 부문** 반도체 매출은 19조 9,000억 원 정도입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 급증했고, 영업이익은 9조 2,600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거의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전체 실적에서도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부문별 실적의 윤곽을 잡아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11. 이런 흐름이라면 2017년 전체 영업이익 규모는 4분기에도 좋을 것으로 보여 약 54~55조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년, 즉 내년은 다른 시각도 있지만 평균적으로 60조 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적 흐름을 이 정도로 파악해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12. 어제 함께 발표된 주주환원책은 시장 기대치에 다소 못 미치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이미 2017 회계연도 배당으로 책정돼 있던 금액은 주당 8,000원 정도입니다. 이를 9,000원 정도로 늘려 지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배당수익률이 약 1.2% 수준이라는 점입니다. 이를 2배로 늘리면 2.4% 정도가 됩니다. 우리나라 유가증권 상장 종목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1.6%입니다. 삼성전자가 평균 배당수익률을 넘어선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이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3. 또한 잉여현금흐름(FCF)의 개념도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1년 단위로 현금 창출 능력을 환산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감가상각을 더하고 시설투자를 빼는 개념입니다. 기존에는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쓰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 기준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방식으로 계산하면 2017년 잉여현금흐름은 42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중 일반적으로 20조 원, 평균적으로 21조 원 정도를 주주환원에 쓰겠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배당 9조 6,000억 원 정도를 빼면 나머지 11조 원 정도는 자사주 매입에 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4.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자사주 매입 규모는 연간 9조 원 안팎이었습니다. 내년도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토대로 보면 내년에도 최소 10조 원 이상, 11~12조 원 정도의 자사주 매입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기조가 뒷받침된다면 내년에도 계속 승승장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15. 2017년 실적 기준 전체 주당순이익(EPS)은 약 26만~27만 원 정도로 봤는데, 조금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8만 원 정도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내년 예상 실적 기준인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은 32만~33만 원 정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현재 주가는 28만~29만 원 수준입니다. 12개월 선행 기준으로 PER은 10배에도 못 미치는 9배 정도입니다. 글로벌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6. 삼성전자 목표주가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도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1년 전만 해도 삼성전자 주가가 150만~170만 원을 넘어 200만 원 근처로 향해 갈 때, "200만 원을 갈 것이냐 말 것이냐"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20만~230만 원으로 봤습니다. 정확히 1년 전입니다. 반도체 등의 잠재력을 감안하면 삼성전자는 300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덧 300만 원 근처까지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에 대한 시각을 좀 더 크게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목표가도 300만 원 정도로 크게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은 다음 기회에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17. 외국인 매매 동향도 봐야 합니다. 외국인들이 2016년과 올해 가장 많이 매도한 종목이 삼성전자입니다. 그런데 이제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어제 기준으로 외국인은 약 4,300원 수준에서 매수했다고 합니다. 그들이 팔았던 당시의 평균단가는 250만 원, 200만~23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이었습니다. 싸게 팔았다가 270만~280만 원에 비싸게 다시 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삼성전자의 체력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니 이 부분도 함께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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