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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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이 16,600원에 14% 손실 상태인 시청자 상담. 기회는 지나갔다고 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은 외국인 지분율 증가로 긍정적이며 다음 주도 섹터로 AI와 제약바이오를 지목. 대원제약이 9,000원 이하(또는 8,000~9,000원)로 빠지면 비중을 20~30% 한 번에 늘리라고 조언하며, 제약바이오는 탄력이 좋아 2만원대까지 갈 수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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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제약이고요. 네. 예. 16,600원에 14%고요. 네. 네. 제가 처음에 18,000원대 정도부터 사다가 네. 추가 매수를 조금 했는데 더 하려고 계속 기다리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올라서 이거를 좀 어정되어져서 어떻게 해야 되나 싶어서요. 아, 그렇군요. 왜 전화를 빨리 안 줬어요? 연결이 안 됐어요. 아, 몇 번 지난주도 전화드리고 계속 했는데 음, 연결이 잘 안 됐어요. 어, 올해 내도록 주셨어야죠. 아, 안타깝네요. 일단은 주가가 올라오고 난 다음에는 매수 기회가 날아가 버려요. 일단은 뭐든지 그렇잖아요. 버스가 출발하고 나면은 끝나는 거 아닙니까?
네. 네. 그러니까 그 기회 날아간 거기 때문에 우리 제가 주식 배울 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셨어요. 저희 스승님께서 기회 여신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네. 뭐 기회의 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에 보면 기회의 신이라는게 있어요. 우리 막 큐피트도 있고 막 천둥의 신 막 이런 것도 있고 막 하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런 것처럼 기회의 신이라는게 있는데 기회의 신이 어떻게 생겼는가 보니까 뒤통수는 대머린데 앞에만 머리카락이 있대요. 아, 네. 그거 지나고 나면 잡을 수 있다. 없다. 없어. 그 앞에 앞에 잡아야 되는 거지.
앞머리를 미리 잡아야 되는데 지나고 나면 뒤통수가 머리가 이렇게 돼머리다 보니까 잡을 수가 없는데 거기다가 기회의신이 또 뭐가 있냐면 발에는 또 날개가 달려 있대요. 아. 그 지나갈 때 어떻게 지나가요? 날아가겠네. 되게 빨리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앞에 있을 때 나한테 오고 있을 때 잡는게 기회인 거지. 지나고 나면 잡을 수가 없다라고 이렇게 그리스 신의 그 기회신이라는게 있거든요. 그 주식은 그거랑 똑같다라고 이야기해요. 기회는 지나고 나면 오지 않는다. 그래서 오지 않았으면은 다음 전략을 짜고 겸머히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는 건데 제가 아쉬운 건 미리 전화줬으면은 내려갔을 때 사도 되는 종목이었단 말이죠.
그래서 비중을 좀 더 많이 늘리고 비중을 좀 더 했다면은 올라왔던 이뭐 오늘 같은 날에 뭐 본전 또는 수익 내고 나갔을 수도 있잖아요. 그죠? 예. 그게 이제 좀 아쉽다라는 거지. 어쨌든 그 기회는 날아갔으니 뭐 빨리 지나가 버렸어요. 네. 예.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럼 지금부터 이제 또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했을 때는 어이 대원 제약이라고 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업종들이 나쁘지가 않아요. 네. 제가 방송에서 항상 말씀드리고 있지만이 대원제약뿐만 아니라이이 좀 제약 바이오업종들의이 외국인 지분율이 최근 요즘 들어가서 막 늘어나고 있거든요.
네네. 그래서 외국인들이 막 반도체 팔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빠져나가서 도망가는 거 아니야 싶은데 제약 바이오 사고 있으니까 얘들이 나갈 생각이 있는게 아니라 다음 타겟으로 제약 바이오 노리고 있는 거 아니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겠죠. 그죠? 네. 네. 그래서 제약 바이오 좋아 보이는 거예요. 거기다가 제약 바이오 쪽이 등구름 잡는 종목으로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는 뜬구름 잡는 종목이 아니라 실제로 실적이 나온 종목이잖아요. 그죠? 네. 근데 시장 입장에서는 다음 섹터, 다음 주도주, 다음 유행주를 만들어야 되는데 어 지금 우리나라가 반도체 빼면 시체다라고 할 만한 정도로 지금 실체가 많이 없는 시장이 되어 버렸는데 이럴 때 뜬금으로 뜬그름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섹터가 뭐냐면 AI.
네. 그리고 제약 바이오예요. 네. 네. 그래서 다음 섹터가 AI와 제약 바이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거죠. 그 제약 바이오는 신약에 대한 뜬그름 잡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거기다가 실적가 좀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AI가 올라가거나 뭐이 종목이 올라왔다가 바로 이렇게 빠져 내려가는 그림이 나왔다. AI 올라간다거나 지수가 빠지면서 좀 밀린다 하면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겁니다. 그때는 또 놓치지 않아 많아야 되겠죠. 그죠? 앞머리를 잡아야 될 거 아니에요? 예. 네. 그렇기 때문에 얘가 만 원 이하로 빠지거나 9,000원까지 빠진다면은 비중을 한 20% 내시 30%까지 막 늘려버리셔야 돼요.
한 번에. 네. 네. 그래야지 다음 번 반등이 나갔을 때 탈출이 가능하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게 9,000 내지 8,000까지 다시 또 밀려 내려가게 된다면 비중을 내리시면 되고요. 그렇게 안 내려온다면 제약 바이오가 탄력이 좋아서 지금부터 해서 계속 올라가서 시청자의 매수가 넘어서 2만 원 대까지 갈 수 있어요. 제약 바이오는 힘이 좋아서 그래요. 올라갈 때. 네. 그래서 막 제약 바이오는요. 어, 우수갯 소리로 뭐냐면 80% 빠져도 두 배수익 내고 나온다는 이야기를 해요. 그 정도로 탄력이 좋다라는 걸 이야기하겠죠. 그죠?
네. 네. 그래서 많이 빠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 탄력이 좋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내려갔을 때 비중을 좀 늘리고 매수가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고 만약에 못 맞춘다 하더라도 일단은 본전 찾을 가능성은 좀 높겠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이거는 시간 들여 가지고 가져가시면 되고 내려가면 더는 쪽으로 바라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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