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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토니모리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5-07-14 · 유튜브 시청 56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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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토니몰이요. 토니몰이고요. 13,000원에 10%입니다. 13,000원에 10%요. 네. 음. 아, 이거 올라올 때 따라붙었나요? 그런 거 같아요. 예. 아 뭐 올해 물려 있었어도 문제고 최근에 6월에 이렇게 올라왔을 때 따라 붙었어도 문제긴 해요.이 자리는 어 좀 좋은 매수 가격이 아닙니다. 항상 제가 방송에서 여러 번 언급을 해 드리고 있지만 종목이 우리한테 수익을 가져다 주는게 아니에요. 같은 종목이지만 얼마에 샀냐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 그 얼마라고 하는 것은 싸게 사는게 중요할까요? 비싸게 사는게 중요할까요? 싸게 사는게 중요

싸게 사는게 중요해요. 그럼 이게 싼지 안 싼지 우리가 잘 모른단 말이죠. 그니까 제가 장을 안 보거든요. 시장을 잘 안 가고 시장을 잘 안 봐요. 마트 잘 안 가고 하다 보니까 계란이 얼만지를 잘 모르겠는데 계란 한 판에 제가 만약에 한 2만 원에 사오면 좀 싼가요, 비싼가요? 비싸요. 비싸요. 그럼 계란 한 판에 한 3,000원에 사오면 어때요? 싼 거예요. 싼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아세요? 어떻게 아세요? 그거를 알고 계시는 이유가 뭐예요? 마태를 자주 가니까. 마 자주 가니까 지금 가격 흐름을 대충 알잖아요. 그죠? 네. 그죠.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2만 원이 싼지 비싼지를 모를 수도 있잖아요. 2만 원 싼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죠? 또는 2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만약에 계란 한판 가격이 17,000원까지 빠졌다고 제가 산다면 시청단님은 저를 말리시겠어요? 그래 싸다 사라 할 거예요. 좀 말리지 않나요? 2만 원에서 17,000원 떨어져도 비싸니깐요. 그죠? 네. 그거랑 똑같아요. 주식 시장에서 내가 이게 비싼지 안 싼지 모르는게 아니라 안 보기 때문에 그래요. 얘가 지금 얼마에 형성됐었고 가격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알면이 가격이 안 사죠.

왜냐하면 토니모리라고 하는이 기업은 4,000원까지 내려갔었고 6,000원 대서 머물렀던 경우가 많은데 그러니까 지금 딱 계란 한판 가격과 비싸죠. 한 때 계란이 4,000원이었는데 한 6,000원쯤 해서 왔다 갔다 할 때는 그래도 어 저 정도면 싸다 그래도 먹자 싶은데 만 원이 넘어가는 그 순간 이렇게 13,000원까지 계란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별로 안 사고 싶잖아요. 그죠? 네. 그거랑 똑같은 개념이에요. 얘가 지금 6,000원짜리였는데 13,000원까지 올라가니까 이걸 더 간다고 생각하고 사 버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를 너무 이상하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더 간다고 생각하고 막 따라붙는 거가 계란 한 판이 6,000원이었다가 13,000원 되니까 더 간다 지금이라도 사야 되겠다는 건 똑같은 건데 우리는 보통 그렇게 많이 올라가면은 더 간다 지금이라도 사야 되겠다가 아니라 li 더어서 안 먹고 말지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죠? 네. 그까 주가가 이렇게 올라오면은 토니모리가 더 가은 말들은 li 나가 안 먹고 말자고 안 사야 되는데 사람들은 좀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거죠. 이건 지금 그렇게 따라붙었기 때문에 손실을 하고 있는 거고 수익 날 가능성이 현작이 떨어지는 겁니다.

왜냐하면 시청자님은 싼게 아니라 어떻게 샀다? 비싸게 샀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이거는 수익 날 가능성이 지금 매우 낮다라고 봐야 되고요. 얘가 수익 나려면 이제 외교가 조금 잘 돼야 돼요. 중국과의 외교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께서 과거에 의원 시절에 친중으로 많이 이렇게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대선이 끝나고 난 다음에 당선되시고 난 다음부터 친중 관련 기업들이 조금 올라가는 그런 특징들이 있었거든요. 친중이라고 하면은 결국은 여러 가지 뭐 여행도 있을 것이고 하겠지만은 화장품이 중국에서 많이 팔린다. 근데 중국에서 한활령을 하고 한국 화장품 사지 마라 뭐 요런 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안 팔렸다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근데 그게 잘 해소가 되면은 괜찮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라온 거거든요. 근데 그냥 기대감이지 토니모이라고 하는이 회사가 지금 영업 이익이 눈부시게 올라가고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요.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테마로서만 주가가 올라갈 수 있겠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실적으로 따진다면은 이만큼 올라온 거는 많이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테마가 이제 외교적인 문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어 대통령께서 당제가 얼마 안 되셨잖아요. 그래서 외교 문제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 나가야 되는데 지금 중국과의 외교가 급할지 미국과의 외교가 급할지를 생각 한번 해 보시면은 당연히 지금 미국 관세 때문에 그쪽이 좀 더 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친중에 대한 어떤 또 중국과에 관련된 그런 기업들을 조금 쉬어갈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뭐 의외로 근데 생각보다 중국과의 뭐 외교 문제를 빨리 해결해 가지고 조금 관계 개선이 이어진다거나 한활령 예제가 나온다면 얘가 갑자기 상한가가거나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절할 필요까진 없지만 어 가능성이 있을지 없을지는 대통령한테 달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저한테 달린게 아니에요. 이해가 되세요? 네. 그래서이 외교 문제는 아직까지는 이제 정권의 초입부다 보니까 그냥 들고 가셔도 괜찮을 것 같다. 대신에 만약에 이야기가 없으면 얘가 쭉 빠져요.

비싼 가격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손절하거든요. 그러면 한 6, 7,000원까지 다시 내려가게 되는데 저까지 빠지면 결국은 싼게 되잖아요. 다시 쪽. 그러니까 그때까지 빠지게 되면은 어 다시 추가 매수를 한다고 해가지고 매수가를 좀 낮추는 방향으로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만약에이 종목이 6, 7,원까지 떨어지게 되면 다시 한번 전화 주시면 되고요. 어, 그때까지 안 빠지고 간다면은 아마 제 생각에는 본전 이상도 한번 충분히 치고 올라갈 거라 봅니다. 그래서 추가에서 할 이유는 지금은 없고 한다면 6, 7,000원, 지금 손절할 이유도 없이 그냥 홀딩에서 가져가서 어, 외교 문제라든가 친중에 대한 이야기 테마가 형성되면은 14, 5,000원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까 정리하셔라. 이거는 큰 수익이 나지 않는 자리입니다. 비싸게 사셨어요. 네. 감사합니다. 네. 다음번에 좀 싸게 사세요. 네.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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