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해외선물 노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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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크게 두 흐름으로 구성된다. 앞부분은 미국 지표 발표를 앞둔 장 시작 전후의 실시간 매매 상황, 진행자의 감정 표현, 시청자와의 소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방송 중반 이후에는 진행자가 매매 이야기를 접고 어제 나스닥이 크게 흔들린 이유를 차분히 짚는 구간이 이어진다. 진행자가 제시한 어제 미국 증시 수치는 나스닥 5.52%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3.58% 하락, 아이렌 16% 하락이다. 하락의 직접적 계기로는 블룸버그 보도가 언급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렌, 넥스케일 등이 진행하는 일부 외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건설 일정, 전력 확보, 비용 증가 같은 위험이 커져 일부 사업에서 물러나거나 계약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해석이 붙었다. 진행자는 이 보도를 두 가지로 구분해 설명한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렌과의 계약 전체를 취소했다는 발표는 없었다. 둘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데이터 센터와 임대 시설, 외부 협력 업체를 함께 활용해 인프라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실적으로는 분기 매출 923억 달러(전년 대비 19% 증가),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30% 증가), 애저 매출 48% 증가가 언급된다. 아이렌의 실적으로는 분기 매출 2억 2,800만 달러(직전 분기 대비 66% 증가), 인공지능 클라우드 매출 2억 달러(직전 분기 7,100만 달러 대비 182% 증가), 순손실 2억 6,300만 달러가 제시된다. 아이렌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약 97억 달러 규모의 5년 인공지능 연산 서비스 계약을 맺었으며, 이 중 일부 시설의 인도 일정이 네트워크 설계 변경 요청으로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계약상 지연 위약금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2027 회계연도 남은 기간 설비 투자 150억 달러 중 90억 달러는 보유 현금, 약정된 장비 금융, 고객 선수금 등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제시했고, 나머지 60억 달러는 추가 조달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진행자는 이 사안이 나스닥 전체 하락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았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 센터 규제 강화 우려, 인공지능 투자 비용과 자금 조달 부담, 반도체 기업의 높은 기대치 재점검 등이 함께 작용했다고 보았다. 그 결과 아이렌뿐 아니라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에도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고 정리했다. 다만 모든 데이터 센터 건설이 멈추거나 반도체 수요가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며, 시장이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한 결과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행자는 기업별로 확인할 지표를 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성장 지속 여부와 외부 데이터 센터 심사 강화가 실제 사업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봐야 한다고 했다. 아이렌은 남은 시설의 인도 시점, 인공지능 클라우드 매출 목표 달성 가능성, 남은 설비 투자 자금의 조달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 업종은 차트 가격대를 미리 그어 두고 대응하기보다 데이터 센터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방식이 더 합리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방송 중에는 특정 가격대 언급, 즉흥적인 매수·매도 판단 표현, 반복적인 감정적 구호, 시청자 수익 인증 및 룰렛 이벤트 등이 섞여 있어 내용이 산만하다. 따라서 이 영상은 시장 구조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보되, 방송 중 나온 매매 판단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원문에 제시된 수치와 확인 포인트를 중심으로 독립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적절하다.
다듬은 글
타보니 차트를 보내 노엘 선장의 지휘 아래 매수 앞에서도 원칙을 세웠습니다. 지금은 저기 함께 가자, 흔들려도 마음을 다잡자, 나스닥의 노래 우리들의 약속. 기다림만큼 기회는 찾아오니까요. 하는 자리에서만 길을 고르고,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개좌에 비바람이 불어도 그 한 번으로 끝나는 건 아니야. 아무 자리나 서두르지 말고 확신이 올 때까지 기다려. 마음대로 가라, 마음대로 가라.
레인보우님 오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자, 여기 지표 발표네요. 수비님 오셨습니까? 자, 지표 20초 전, 아, 30초 전. 와, 유튜브 진짜. 와, 이 새끼들, 개 버러지 같은 새끼들이네. 유튜브 진짜 아.
자, 20초 전에 5, 4, 3, 2. 지표 발표 종이 울리면 바다처럼 밀려와 오르내리는 숫자들. 흔들리는 마음, 욕심은 도로 보는 키를 잡아요. 나는 정한 원칙 하나를 꼭 붙듭니다. 차분하게. 기회가 아니면 바람은 지나가게 두고, 나의 바다를 가르며 나아갑니다. 한 번의 파도에 모든 걸 걸지 않아요. 먼저 지켜야 할 것, 오늘도 살아남아. 아, 참, 골대입니다. 골대요. 이, 이게 뭐 하는 거야, 지금 이거?
불빛의 취에 추격하지 않고, 빨간 물결 앞에서도 얼어붙지 않아요. 작은 손실은 감수하기로 하고, 아침에 세운 계획 밖의 한 꽃은 내려놓습니다. 버리지는 않게, 판단은 또렷하게. 내가 모르는 파도에 뛰어들지 마. 나의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 한 번의 파도에 모든 걸 걸지 않아. 손익보다 먼저 지켜야 할 약속, 오늘도 살아가.
아, 무빙, 진짜. 무리한 욕심은 폭풍을 부르고, 신의 함정은 기울어져 있어요. 장난 없네. 내일의 항해를 남겨둔 채 아무 지표나 고쳐 지표가 아니어도 흔들림을 지키며 오늘도 살아남아. 다음 계획으로 가자. 장을 덮고 다음 새벽까지 매수가 맞나, 이게? 네. 회장님, 지금 네 번째입니다. 재부팅까지 했어요, 지금. 아니, 너무 심하네 진짜.
장기 분봉 매수는 들어가고 싶지 않은데 올라가더라도, 높이 올라가 새로운 아침을 향해도 멈추지 않는 우리 내일을 열어. 응, 그냥 제 채널에 들어가서 라이브 창 들어가면 라이브 글자 적힌 거 타고 들어오면 되는데. 가능성을 향해, 지금 이 순간을 넘어 우리를 가라. 눈빛에 담겨 작은 불씨가 커져, 숨은 선택의 끝에서 우린 다시 시작해.
수익 나셨습니까? 축하합니다. 오늘도 대박이시네요. 오늘도 대박. 자, 다들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아, 진짜 존나 짜증 난다. 유튜브 개새끼들. 아, 신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7만 원이 큰돈이죠. 축하합니다. 진짜 너무 짜증 나네. 오늘 손실까지 났으면 더 짜증 났을 것 같은데. 장기봉 보면 이걸 매수하기가 싫더라고요. 올라가, 피 올라가, 새 아침을 향해, 흔들려도 멈추지 않는 우리의 내일을 열어. 매수 들어갔으면 또 오르막길에서 이걸 당했을 거 아니야.
아, 근데 지금 너무 심한데 애들. 자, 저 여기서 매도 한번 볼게요. 27,090 75, 매도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장기 분봉이 너무 매도라서 매도를 보는 게 맞지 싶다. 야, 설마 이거 300까지 내려가진 않겠지? 재수 없으면 이거 700포인트 하락이겠는데. 새벽을 지나 유리창에 번지는 숫자들이 숨을 고르고, 눈이 열려 손끝에 오늘의 선택을 쥔 채 우린 다시 새로운 파도를 탑니다. 한 번의 존 소리, 고요를 가르고 수많은 꿈들이 앞으로 달려가요. 열려라 오늘의 문, 더 높은 내일을 향해. 흔들려도 함께 간다. 우리의 길은 멈추지 않아.
잠금이 풀리는 순간 세상이 다시 움직여. 지금 여기, 지금 여기, 오늘도 새로운 자유를 열어. 위에 흐르는 빛과 그림자, 결심이 큰 결, 27,033, 마음 하나로 모여 기회의 이름을 힘껏 부르고, 발자국 소리로 고요를 가르면 수많은 꿈들이 앞으로 달려가요. 열려라, 오늘의 문. 더 높은 내일을 향해 흔들려도 함께. 우리의 길은 멈추지 않아. 잠금이 풀리는 순간 세상이 다 지켜봐. 지금 여기, 지금 여기. 손을 들어 새로운 창을 열어, 한 걸음도 더 멀리. 두려운 눈으로 나가 오늘의 선택의 일이 되게.
매도 들어갔습니다. 장기 음봉을 보면 매수가 손에 안 들어가요. 사실 이게 매수가 손에 안 잡혀서, 오늘의 더 높은 내일을 향해 흔들려도 함께.
눈물 한번 넣을게요. 아, 눈이 엄청 심심하네. 오늘따라 세상 눈이 엄청 심심해요. 아주 새로운 장을 열어 새로운 자들여. 아, 내 눈깔 너무 집중하고, 지금 위로 급한 돌벤을 너무 지키는데 점점 눌러줘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배운 만큼만 힘껏 나아가. 출발이야, 새로운 모험. 한 번 더 배우며 길을 열어. 기회와 위험을 함께 살피며 내 원칙을 따라 내일로 가. 출발이야. 가슴이 뛴다. 찾아보는 용기로 첫발을 디뎌. 작은 기록이 지도가 되고, 손실의 손도 먼저 그어 두고, 작은 선택마다 이유를 적어. 달려가지 않고, 최소한 50이라도 가야 될 것 같은데 50도 안 가네. 숫자들이 왜 이럴까? 한 걸음씩 출발이야.
새로운 모험, 한 번 더 배우며 길을 열어. 기회와 위험을 함께 살피며 내 원칙 따라 내일로 가. 출발이야. 가슴이 뛴다. 찾아보는 용기로 첫발을 디뎌. 작은 기록이 지도가 되고, 작은 기록이 지도가 되어. 신중한 선택이 반복돼도 서두르지 않아. 흔들려도 괜찮아. 오늘의 경험이 다음 길이야. 내 출발이야.
3분 봉의 모양이 좀 살짝 마음에 안 드는데, 점점 조금씩 짜증 나는 모양이 나오네요. 한 번 봉에서 잡고 뚫어져야 의미가 있는 자린데, 자꾸 똥 싸는 모양이 나오네.
장 45봉 몇 개밖에 안 보이는데 파이팅, 존나 넘치게 만드네. 울린 순간 앞으로 달려가는 이 새끼들 봐라. 문이 열려 시작이야. 부르면 그려 한 걸음씩 더 멀리, 기회는 지금 여기서 뛰어. 넘어져도 다시 소유해, 오늘의 문에 힘껏 열어. 모든 순간이 답은 아니어도 해온 만큼 더 단단해져. 다시 바라봐, 내가 고른 길을 더 시작이야. 민수님 라이브입니다. 빠르게 바랍니다.
장기 분봉은 매수 들어가면 안 된다고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분봉이 아까 모양이 안 예쁘다고 했잖아요. 3분 봉 모양이 별로 안 예뻐. 열려라 아침, 들려라, 내 심장이. 숫자의 바다를 넘어, 내가 나를 불러. 준비됐어, 한 번 더 멀리. 커피는 씻고 해는 더 높아져, 꽃과 붉은 불빛 사이. 나는 내 이름을 찾는다. 서두르지 말자, 고치지 말자. 문을 열고 파도를 돌아보면 다음 장면은 지금, 아침. 뛰어라 내 심장. 이평선도 다 모이고, 이게 뭐야 지금?
아휴, 이런 소리가 나오지. 지금 자리에서 오후 5시부터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유튜브도 말도 안 듣고 왜 이러는 거야. 요즘 새벽에 차트 앞에 손을 얹고 나스닥 선물의 흐름을 읽어요. 빨간 사이에서 원칙을 다시 세워요. 진입은 작게, 손절은 분명히. 욕심이 번지기 전에, 흔들리지 마. 내려도 쫓아가지 마. 한 걸음씩 먼저 지켜요. 나스닥의 파도 위에서는 끝까지 지켜. 지표 발표 전에 포지션 주고 내버려 두지 못하는 것, 다시 확인해. 한 번의 수익에 취하지 않고 다음 거래도 같은 기준으로. 확률은 약속이 아니란 거.
손실도 거래의 일부로 받아들이자. 자, 본장까지 이제 40분, 본장 40분 전. 내 판단을 끝까지 지켜, 멈출 때를 아는 용기, 기다릴 줄 아는 시선, 계좌를 지키는 선택.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요. 가능성은 있죠. 위에서 자꾸 꽉 맺고 숨을 쉬는 거, 내일도 같은 원칙으로. 이러다가 진짜 화면이 끊기면 문제 되겠다. 50으로 안 갔어요. 27,050 한 번 갔다 가야 되는데, 가려면 그 자리 한 번 보고 가야지. 이게 뭐 하는 거야? 맞아요. 지금 계속 그 안에서 놀고 있어요. 박스도 크게 만들고, 지금 개 버러지 같은 무빙이 자꾸 나옵니다.
버러지 같은 무빙. 가 올 때까지 기다려, 화장실 한 번 갔다 올게요. 방식을 지키고 진입은 작게, 손절은 정확히, 나눠서, 욕심은 접고, 오늘의 승부는 살아남는 것. 선물을 보고 위를 지나 내가 세운 규칙으로 끝까지 간다. 지표 발표 전에 그를 줄이고, 급등에 쫓아가지 마. 먼저 보는 건 리스크, 복기장에 남길 이유가 있어, 멈춰 세워. 조금이라도 먼저 적어 두고 올 때까지 기다려. 차트가 흔들려도 원칙을 지켜. 진입은 작게, 손절은 정확히, 나눠서. 오늘의 승부는 살아남는 것. 나스닥 선물, 바다 위를 지나 내가 세운 규칙으로 끝까지 간다.
다녀왔습니다. 잠깐 쉬어 가. 목숨 매는 답이 아니야. 기록을 펴고 다시 점검하면 시장은 열리니까. 차트가 흔들려도 원칙을 지켜. 진입은 작게, 손절은 정확히, 나눠서. 욕심은 접고. 한 번의 거래가 전부는 아니야. 나스닥 선물, 바다 위를 지나 규칙을 지킨 내가 마지막. 야, 삼각수렴 뭐가 계속 만들어지냐? 구간별로 삼각수렴이 계속 만들어지면 어떡하라는 거야? 별 버러지 같은 무빙이 다 있네 진짜.
자, 룰렛 한번 돌려봅시다. 오늘은 95번이던데, 오늘 매매 엄청 많이 하시더라고요. 평소에 80, 한 여섯 명 정도였는데 오늘은 95명. 와, 곧 100명 되겠는데, 오늘 매매한 사람. 자, 운명의 순위, 1등부터 20등까지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5, 4, 3, 2, 1. 자, 가자. 과연 행운의 20명은 누가 될까요? 행운의 20명 화이팅. 가자. 과연 누가 행운의 20명일까요? 자, 줄줄이 들어갑니다. 이제 13명 남았어요. 과연, 야, 남았습니다. 7728님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자, 과연 누가 행운의 20명 안에 들지 봅시다.
아, 또 끊겨. 뭐 계속 끊겨. 아, 뭐 한다고 이러냐 진짜. 아는 잡아, 흔들려도 원칙은 놓지 않아. 한 번에 돌파를 향해 달려가. 선물 끝까지 집중해. 종이 울려도 마음은 고요히, 다음 기회까지 원칙을 지켜. 아, 진짜 실 발 소리밖에 안 나오네 이거. 앞으로 갔네. 빈손으로 왔어도 눈빛은 꽉 찼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먼지 털고 서지. 내 이름 하나로 판이 바뀌잖아. 발끝부터 먼저, 오늘도 내기 작게 살기엔 내 심장이, 야, 이 너무 심한데. 들어와, 숨을 낮춰 봐, 곧 내 차례야. 다들 알아봐, 한 번 더 말해, 누가 주인공? 내가 지나가면 길이 열려. 나는 해성계의 태전 노엘이야. 네가 찾던 그 사람, 바로 나야. 나는 야해 성계이다. 불러. 손가락질하던 애들, 지금은 고개 숙여. 내가 싸온 하루가 이제 빛을 밝혀. 쉽게 말하진 않아. 난 증명으로 살아. 한 걸음씩 밟아 가, 불안도 삼켜 가. 주머니가 가벼워도 마음은 무겁게, 약속한 건지 켜. 다음 장을 열게. 내 편은 많지 않아도 오른쪽엔 회상계를 지켜. 이판을 가져와. 숨을 낮춰 봐, 곧 내 차례야.
아이, 미친, 짜증 나네. 리야, 네가 찾던 그 느낌, 바로 여기 있어. 나는 야해성계의 마음 없사도 애리야. 끝까지 내 이름을 불러. 잠깐 멈춰 봐. 왜 이러냐, 이거 진짜. 아, 내 최근 들어 이래. 최근 들어 무너진 자리도, 노이 함께할게. 나는야 계의 풍노리야. 네가 쳤던 그 느낌, 바로 여기 있어. 나는 야해 선계의 최강은 노리야. 끝까지 달려가, 내 이름을 아. 진짜 개 열받네. 끝까지 달려가. 내 이름을 불러. 지금 계속 그래요. 좀 어때요? 지금 좀 괜찮아졌어요.
치는 듯한 더위도, 손 막히던 얼도, 한 줄기 시원한 바람에 멀리 날아가고. 아, 진짜 짜증 나네. 오늘 세우리 곁에 가을이 성큼 다가와, 붉어진 나뭇잎 사이로 세 계절이 웃고 있어. 긴 하루 끝에 멈춰 서서, 잠시 너를 바라볼게. 잘해 왔다고 말해 주고 싶어. 가이, 우리 곁에.
일단 자절하고, 아, 짜증 난다. 좀 있다가 매매합시다. 이 본장이니까. 너프님 안녕하세요. 와, 진짜 오늘 유튜버 때문에 사람 신경 다 쓰이네. 괴로웠던 하루. 아, 진짜 짜증 나네. 열린 열매처럼 이거 가길 매일매일 행복. 와, 막 여기까지 나왔다, 내려갔다. 아, 진짜 짜증 나네. 너를 무너뜨릴 정도로 이렇게 심했던 건 처음이에요. 지금까지 갔던 계절도 마침내 열매를 품듯이, 오늘의 아픔 하나하나가 내일의 빛이 될 테니까. 실패라고 하기엔 이른 길입니다. 자, 정리한 공유방에 올렸습니다.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그러니까 맞죠, 랑이님. 와, 심하네. 심각하네, 진짜. 우리 곁에 봐. 너희 얼굴에도 편안한 빛이. 힘들고 괴로웠던 모든 말들마저 속이 찬 열매 맺기 위한 과정일 뿐, 절대 실패가 아니야. 이제는 앞길에 충만함만 불기를, 작은 소망까지도 하늘처럼 희망하기를. 아, 매매 안 한다. 내가 다들 본장 24분 전, 본장 파이팅합시다. 눈물 한 번 더 넣을게요. 진짜 짜증 나. 스트레스 개 오지네 오늘. 축복해, 매일매일 행복하게 바랄게. 카리 성큼, 너의 곁에 머물러. 행복이 되게 네 마음 들어가라. 나가세요. 오늘 본장 때 이제 매매합시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매매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바람 불 사이 우린 또 줄 서 있어. 작은 동, 큰 꿀 앉고 오늘도 버텨. 벌써 한 칸씩 떨어져 간 만큼, 자꾸들 올라가면 웃고, 내리면 더 단단해. 눈엔 다 가 보여. 우리, 나 멈춰 한번 물면 지 않나. 끝까지 가는 진짜 스트레스다. 와, 숨을 고르고 다시 확인해. 한 발 더, 한 발 더. 기다린 그 자리. 손이 떨려도 눈빛에 이파리에선 우리도 주인공이야. 나스닥하는 개미들. 오늘도 달려가, 나는 개미들. 본장에서 합시다. 본장에서. 이거 매매 잘못하면 그냥 하루 종일 소리밖에 안 나오겠는데. 속엔 더 용해, 더 숨고지. 내릴 때도 바짝부터 흩어지지 않지. 남들 말에 흔들리면 손에는 내 몫이야.
그래서 덕길을 막고 내 기준만 지켜. 한 번에 그게 못 가도 한 발은 나와. 어제 나보다 조금 멀리 가면 돼. 웃는 얼굴 뒤에 간절함을 숨겨. 이 작은, 와, 대단하다. 2평 사이에서 지금 뭐 하니, 이거. 한쪽 방향으로 엄청 가겠다. 꼬라지가 한 방향으로 밀겠는데. 그건 피해. 이 위에선 우리도 주인공이야. 나스닥하는 개미들, 오늘도 달려가. 나스닥하는 개미들, 끝까지 버텨 봐. 자, 가자, 앉아 자, 안 꺾여. 나스닥하는 개미들, 우린 계속 오늘이 흔들어도 내일은 남아 있어. 넘어져도 다시 자리로 돌아와. 작은 발걸음이 산을 만든다는 걸 우리 자아라. 나스닥하는 개미들, 오늘도 달려가. 나스닥하는 개미들, 끝까지 버텨 봐. 안전, 자가도 안 겨하는 개니들. 우린 계속.
진짜 와, 소리 무조건 나온다. 이거 안 나올 수가 없어. 아, 이거는 진짜 안 나오면 반칙이지, 이건. 아, 개새끼들 진짜. 짱. 시작 전 송부터 천천히 풀어. 외근 적고 욕심은 잠시 놀러. 한 마침 방향이 전부는 아닌, 다음 캔들 앞에서 누구나 처음이야. 수익이 싸도 고를 들지 마. 시장은 이름을 기억하지 않아. 손절선을 지키는 작은 선택 하나, 그 소리보다 오래 남는 습관이야. 내가 모르는 게 오늘의 확신도 내일이면 바뀔 수 있잖아. 잘했다고 믿는 순간 다시 남게 써, 자. 한순간에 자만이 판단하리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눈을 달라. 이긴 날에도 배울 것을 찾아보다, 먼저 마음을 지켜. 겸손하게 당장을 맞이해. 몇 번의 성봉이 실력의 전부는 아니야. 우리 건 바람도 함께 있었을 거야.
그 약수를 키우기 전 이후를 물어. 들어가는지, 어디서 멈출 건지 써. 너친 기회 하나에 하루를 걸지 마. 기다리는 것도 매매한 부분이야. 첫 트는 넓은 세상에 작은 창일 뿐. 내가 모르는 변수는 늘 곁에 남아. 내가 하는 말보다 질문은 남겨. 작은 손실 앞에서도 원칙을 지켜. 잘했다고 믿는 순간 다시 낮게 써, 자. 한순간에 자만이 판단을 느리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달라. 이 옛날에도 배울 것을 찾아. 여보다 먼저 직 겸손하게. 감장을 맞이해. 오늘의 소익은 운장이 아니라, 내일도 배워야 한다는 표시. 틀렸다면 인정하고 멈춰서 돌아봐. 장은 크고 나는.
그만하자, 나사장. 잘했다고 믿는 순간 다시 낮게 써, 자. 한순간에 자만이 판단을 느리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눈을 달라. 이 옛날에도 배울 것을 찾아. 예보다 먼저 마음을 지켜. 겸손하게 오래 교회 지키고, 마음은 날게. 다음 장 앞에서도 배우는 자로. 굳이 꼭 이렇게까지는 안 움직여도 되잖아. 나사장. 너희 날 또 말하네. 한마디마다 손이 떨려와. 차트가 위로 아래로 춤추고, 내 자도 같이 흔들려와. 아, 진짜 짱 나네. 무빙 끄러워. 입술만 열면 다 뒤집혀. 나는 괜찮아 보이려 해도 심장 박자가 자꾸 바뀌어요. 제발 좀 멈춰. 오늘은. 내 머리 위로 폭풍을 치지 마.
한숨은 길게, 눈은 독하게. 이제 그 입 닫아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내 하루를 흔들지 마. 입 좀 닥쳐 줄래? 나 오늘은 놀고 싶어. 흔들려도 난 괜찮아. 정신병 걸리는 무빙이다. 와, 개새끼들이네. 뭐라고 읽어야 됩니까? 아웃님, 뭐라고 읽어야 돼요? 아웃입니까? 이거 뭐라고 읽어야 되는 거야? 또 한 더 얹어 버리네. 친구들 표정까지, 구독 순간 쫄렸어. 아무리 봐도 뭐 이상해서 뭐지? 했어요. 나 쫄렸잖아. 비켜 갈 거야. 제발 좀 멈춰. 오늘은 쉬어. 내 머리 위로 폭풍을 치지 마. 15분 전인 눈은 이제, 아, 진짜 쫄리네 오늘.
화야님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나 오늘은 놀고 싶어. 흔들려도 난 괜찮아. 하지만 너는 너무 커. 입 좀 닥쳐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잠깐만 조용히 해. 내가 먼저 말할게. 내 마음, 내 시간, 내 방자, 내가 정할래. 이제는 내가 웃어. 이제는 내가 춤쳐. 네 말보다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 입 좀 닥쳐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내 하루를 흔들지 마. 입 좀 닥쳐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나 오늘은 놀고 싶어. 흔들려도 난 괜찮아. 하지만 너는 너무 커. 입 좀 닥쳐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준비됐어? 가자. 준비 하나도 안 됐다. 본장 13분 전. 빛을 너, 왜 빨갛고 파란 봉차 어질어질, 들려도 정신 바짝 차리고 화면을 또 바로 와서 길을.
돌았다, 돌았어. 진짜 너 마음대로 해라. 아, 겟트 보자. 거래량 많은 캔들 속에 숨겨진 비밀, 공부하고 또 하자. 멈추지 마. 노래 세 명 영상 보면 답이 보인다. 답이 보여. 그 바로 어제 실패는 오늘은 새로운 날. 거래량의 움직임이 길을 알려 주니까. 내 동 매매는 이제 그만, 원칙을 지키는 거야. 기본부터 다시 시작해. 보자. 아까는 보였어요. 지금은 좀 애매합니다. 아까는 보였는데 지금 애매해요. 이제 아까 물어보지 그랬으면 바로 알려 드리잖아요. 쉽지 않은 일이란 거 알아. 하지만 포기하긴 일러. 지금 좀 애매해요.
이제는 좀 애매해졌습니다. 생과 함께라면 우린 할 수 있어. 차트 보자, 거래량 보자. 저지는 결량 속에 정답 있어. 공부하고 또 하자. 내일의 성공을 위해, 노의 영상 보면 답이 보인다. 아까는 캔들 자체가 서로 잡아먹고 있던 상태라서 좀 유리했어요. 근데 지금은 반대로 역전당한 상태라, 캔들로도 살짝 불리한 상태입니다. 본장이니까 더 위험해지는 딱 그런 모양이에요. 아니,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니, 그렇게 심한 말을. 너를 만난 그날 언제였는지, 이젠 귀엽다. 도하렸네. 바람에 흩어진 오래된 사진처럼 내 마음 한편에 아직 남아 있어. 눈을 감으면 다시 선명해지는 너의 웃음과 그날의 공기 끝에.
본장 8분 남았는데 큰일이네. 너질수록 더 깊어, 사들어지는 모닥불처럼 우리의 추억도 한 줌의 재가 되었지만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한때, 내게 세상의 전부였어. 봄여름 가을 겨울, 모든 게 철마다 너는 나와 함께였는데, 비가 내리던 늦은 오후 말없이 걷던 그 길이 아직 남아. 끝나지 않을 것처럼. 이제는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어도 그리움은 시간을 멈추게 해. 지워내려 할수록 더 뚜렷해지는 너의 이름을 오늘도 부른다. 아, 본장 7분 남았는데 어떡해요? 이제 뭐 해야 돼? 우리의 추억도 한 줌의 재가 되었지만,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너는 한때 내게 세상의 전부였어. 여름, 겨울, 모든 게 철마다 너는 나와 함께였는데, 그리움 한 곳에 네가 여전히 남아 있다며, 다시 한 번 너를 만나게 되는 날, 망설이지 않고 말할게.
너를 처음 만난 그날처럼 내 마음은 아직 너를 향해 있어. 세월이 우리를 멀리 데려가도 남은 사랑은 모두 너에게 줄게. 내 혼, 여름, 가을, 겨울 지나지 다시 만나면 그때는 너를 좋지 않을게. 언젠가 널 다시 만난다면 내 남은 사랑을. 아, 어렵네, 어려워. 아는 화면 위로 저 숫자가 문을 연다. 감사합니다, KR님 너무 감사합니다. 아, 너무 감동인데. 네, 네. 너무 지금 이 순간을 붙여 봐. 열려라 새로운 장, 우리가 먼저 달려가 높이 손 늘, 기회 파도 끝까지 밀고 나가. 열려라 오늘의 문, 한 길거 너무 크게. 이 순간 함께 외쳐. 시작은 지금 시작돼. 그만 좀 하자, 나 사장. 아, 피곤해 죽겠다. 이로 우리의 확신을 세워. 흔들리는 손을 가로질러 당장 면을 장애가, 차가운 숫자 너머에서 의지가 깨라. 200이네. 2분 전 본장, 2분 전의 한계는 넘어 크게 이 순간 함께 외쳐 봐. 은 지 진짜 무빙 벌어지다 벌어지는 집중이 내 이름으로 지켜 분 20초.
상어는 김 님 파이팅. 자, 다들 본장 화이팅합시다. 힘들겠지만 파이팅합시다. 파이팅. 선물은 매수든 매도든 뭐든 괜찮죠. 자, 우리의 하루가 달린다. 자, 30초 전. 자, 20초 전, 10초 전, 5, 4, 3, 2, 1. 본장 스타트. 웃음 먼가 한 발 더 가까이, 심장 소리 커져, 넘어져도 괜찮나, 시었나, 손끝이 한지, 모두가 알게 돼. 지금 이 순간에 같이 올라가고, 제발 같이 어디든 가 봐라.
방향만 줘라. 방향만 방향만 주세요. 방향만. 본장 스타트. 본장 스타트. 잘됐다는 서머 하면 해제 두 번 됐습니까? 서머에 레버리지가 있어. 11시 반이야. 이거 혹시 12시 반이야? 이제 본장 뭐야? 뭐 좀 해 봐, 본장이잖아. 달려, 손잡고 건너가면 두렵지 않나. 더 가까이 심장 소리 커져.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끝지 모두 알게 돼, 지금 이 순간에 뭐 좀 해 보자고. 친구들, 같이 가 수익 많이 보기. 나고 나고, 오늘은 웃는 날. 그게 한 번 외쳐. 느려도 우린 멈춰. 서로를 믿는 마음, 그게 힘이 돼. 한 번 더 크게 창문 열듯이. 우리에게 나고 친구들, 같이 가 소인 많이 보게. 나스닥 고 나스닥 고, 오늘은 없는 날. 그게 한 번. 고 손에 손을 잡고 끝까지 가 보자.
야, 이거 빠지면 이거 지금 또 400짜리가 왜 보이냐? 아, 담배 피고 싶네 갑자기. 아, 이래 움직이면 다 죽지. 아, 뜨자마자 빨간이네. 어제도 뭐 해? 오늘은 더 못 버티겠어. 손가락이 벌써 가네. 화면 앞에 식은땀 나. 괜히 더 기다리다간 마음까지 녹아 버려. 입이면 알잖아. 욕심은 쳐야 해. 눈물보다 빠르게. 결정은 오늘이야. 나 매도 가자. 지금 바로 매도 가자. 머리 아픈 미련은 장 밖으로 던져 버려. 도시원 멍때리게 되네 진짜. 한판을 열어 보자. 나 매도 가자. 천천히 가도 된대. 그는 작은 님이 들썩거렸어. 내려도 내 탄만 하는 이런 날엔 깔끔하게 계산 끝내는 게 미련 가라처럼 자꾸만 남아도, 오늘만큼은 내가 내 편이 되어 줄게.
나 매도 가자. 지금 바로 매도 가자. 머리 아픈 미련은 창밖으로 던져 버려. 나 매도 가자. 시원하게 매도 가자. 웃으며 손 털어내고 간판을 열어 보자. 나 매도 가자. 지는 날도 있겠지. 치는 날도 있는 거야. 까지 깊게 숨 쉬고 마음은 가볍게, 주머니는 단단하게. 다음 기회 오면 또 멋지게 들어가자. 매도 가자. 지금 바로 매도 가자. 머리 아픈 미련을 창밖으로 던져 버려. 시원하게 가자. 농력당하기 딱 좋네. 열어 보자. 대단하네. 대단해요. 아유 씨, 이 빌어먹을 새끼들아. 너한테 백포가 쉽지 요즘. 빌어먹을 새끼들 진짜. 아씨. 손 치며 가자, 기분이 좋다.
조금씩 모여 큰 꿈이 된다. 내 손 안에 오는 기회가 반짝, 나수 들어온다. 들어와 내 통장 위로 춤을 춘다. 나스 기분이 좋다. 오늘도 내 힘 더 간다. 착다. 실수한 날도 있긴 했지만 다시 마음 잡고 앞을 본다. 오른쪽 길도 왼쪽 길도, 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이 자리에서. 장에 꿈을 적어 조금씩 키워서 꽃을 피운다. 오늘은 올라 내도 올라. 손 치며 가자, 기분이 좋다. 조금씩 모여 그 꿈이 된다. 내 손 안에 오는 기회가 반짝, 나수 들어온다. 들어와. 아, 그만하자. 숨을 준다, 춘다. 나 스타, 기분이 좋다. 오늘도 내 길 좋다. 잠깐 쉬어 가도 괜찮아.
그 담배 없습니까? 어디? 아, 담배 없나? 와, 이거 오, 사람들 까타가 탈탈 털리겠는데. 내 통장 위에서 숨을 준다, 춘다. 나도 기분이 좋다. 오늘도 내 길도다. 나스닥은 전쟁터, 방심하면 바로. 공부 없이 덤비면 손으로 싸우는 거야, 전장. 몸으로 도는 바닥에 흩어는 거짓말하네. 욕심부터 들기 전에, 오를 땐 다들 지만 내릴 땐 다들 숨 죽여. 오늘 바라고 진입하지만 난 말 듣고 들어가면 늦은 진. 입에 남는 건 정빈 지갑, 차온 천천히 봐. 더 깊게 봐. 한 번 더 봐. 들어가기 전, 네가 하는 만큼, 네가 버틸 만큼, 그만큼만 걸어가. 그게 너가 이럴 거면 놈들아, 어제 왜 내렸냐. 진짜 모르면 바로 단초, 역병은 바로 고쳐. 낙다 전쟁터, 길바닥에 동부려. 길바닥이 내물려젠.
남들 말에 흔들리면 손은 늘 늦어져. 불타는 장에 뛰면 머리는 먼저 죽어. 위에서 욕심을 크게 지도, 보이는 커. 급할수록 더 조용히, 내 호흡부터 세워. 이기는 놈은 욕심보다 먼저 준비한 놈.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정한 놈이 산다. 천천히 봐. 더 깊게 봐. 한 번 더 봐. 들어가기 전 네가 아는 만큼, 네가 버틴 만큼, 그만큼만 걸어가. 그게 살아남는 법. 나스닥 전쟁, 모르면 바로 영, 바로 남다닥 전쟁터, 남 천쟁터, 바닥에 구려. 아, 이러 왜 내렸냐, 어제 진짜 그냥 편하게 가 주지. 아, 담배나 하나 피고 싶다. 지금 진짜 담배 존나 격하게 빨고 싶다. 와, 요즘 담배 겁나 당기네. 쉽게, 가장 비싸게. 손을 멈춰도 돼. 눈을 크게 떠. 쟁은 급한 놈이 제일 먼저 쓰러져. 나스닥 전쟁터, 나스닥 전쟁터. 모르면 바로 옆병은 이제 그만. 나스닥 전쟁터, 나 전쟁터로 가.
아, 오늘은 좀 모르겠어요. 사실 이거 시간봉 하나 완성 좀 돼야 될 것 같은데. 새벽의 숫자들이 숨을 고르고, 은 본 적 노래를 처음부터 다시 들어 봅시다. 오늘도 노방 문을 열고 우리는 차분히 차트를 보내. 노엘 선장의 지휘 아래 매수 앞에서도 원칙을 세워요. 저기 함께 가자. 흔들려도 마음을 다잡아. 나스닥의 노래, 우리들의 약속. 기다림만큼 기회는 찾아오리. 하는 자리에서만 길을 고르고,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개좌에 비바람 불어도 그 한 번으로 끝나는 건 아냐. 아무 자리나 서두르지 말고 확신이 올 때까지 기다려. 아, 마음대로 가라, 마음대로 가라.
진 못한 내 제지 뭐, 누구입니까 이거? 나사장. 우리들의 약속, 기다린 만큼 기회는 찾아오리. 하는 자리에서만 길을 고르고 수입은 길게. 멍청해진다, 아닙니까? 차트 보고 있으니까 내가 멍청해지는 것 같은데. 새벽의 차트 위로 붉은 선이 번져, 손끝에 걸린 오늘, 숨을 고른다. 오늘도 어렵고, 맞아요. 이게 각자 맞는 차트가 있고 안 맞는 차트가 있으니까, 어떤 사람한테는 쉬울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항상 어려운 것 같아요. 차분하게 손절은 미루지만, 기회가 아니면 바람은 지나가게 두고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 한 번의 파도에 모든 걸 걸지 않아. 손익보다 먼저 지켜야 할 약속. 머리 아파. 불빛의 취에 추격하지 않고, 빨간 물결 앞에서도 얼어붙지 않아. 작은 손실은 감수하기로, 아침에 세운 계획밖에 한 꽃을 내린다. 레버리지는 낮게, 또렷하게.
내가 모르는 파도에 엮어 들지 마. 나의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 한 번에 파도의 모든 걸 걸지 않아. 손익보다 먼저 지켜야 할 약속. 오늘도 살아남아. 다음 항해로. 무리한 욕심은 폭풍을 부르고, 신의 함정은 기울여. 노래도 좋고, 오늘 동님, 감옥이 오늘. 동훈님 안 보이네. 바를 원칙에 흔들림을 넘어 큰 품은 되게 자리를 지키며, 오늘도 살아남아. 다음 항해로. 차트가 잠들면 장을 덮고 다음 새벽까지, 다 내리자. 새하다. 창가의 첫 숨이 번져, 손끝에 준 작은 결심. 오늘의 문을 열어. 흔들리는 마음 위로 고요한 용기가 서고, 한 걸음 더 멀리. 우리의 길을 향해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새로운 아침을 향해. 흔들려도 멈추지 않나, 우리의 내일을 열어.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끝없는 가능성, 지금 이 순간을 넘어 우리의 매일을 열어. 눈빛에 담겨 작은 불씨가 커져. 숨은 선택의 끝에서 우린 다시 시작해. 흔들리는 마음 위로 고기.
대단하다. 이 시그마를 열까. 네, 가능합니다. 주방팬님,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새 아침을 향해. 두들려도 멈추지 않나, 우리의 내일을 열어.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끝없는 가능성을 향해, 지금 이 순간을 넘어. 우리는 열어. 잠시 멈춘 순결해도, 내 이름은 우리를 부르고 서로의 손을 못 겠다. 어, 안 본다고요? 잠시만요. 한번 물어볼게요.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새로운 아침을 향해. 흔들려도 멈추지 않나, 우리의 내일을 열어. 올라가, 올라가. 끝없는 가능성을 향해. 지금 이 순간을 넘어 우리의 내일, 새로운 아침을 향해. 저희가 한번 확인해 달라고, 한번 이야기해 볼게요.
지금부터는 오늘 매매 이야기는 잠시 접고, 어제 나스닥이 크게 흔들린 이유를 같이 살펴보려고 합니다. 분위기가 어느 정도 가라앉았으니 차분하게 이야기해 보죠.
어제 미국 증시가 상당히 크게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은 5.52% 떨어졌고, 특히 인공지능과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큰 타격을 입었어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렌, 두 기업을 중심으로 보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58% 하락했고, 아이렌은 16%나 떨어졌어요. 하락 폭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재미있는 건 두 회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 사업을 키우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필요한 기업이고, 아이렌은 바로 그런 데이터 센터와 인공지능 연산 시설을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쉽게 말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이고 아이렌은 공급 업체인 셈이죠.
그런데 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외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소식이 나오면서 아이렌을 비롯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가 빠르게 떨어졌어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와 오피스 같은 소프트웨어로 유명하죠. 지금 성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이 바로 클라우드, 그중에서도 애저입니다. 기업이 직접 서버를 사지 않고도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센터를 통해 컴퓨팅 자원을 쓸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예요.
인공지능을 운영하려면 일반 서버보다 훨씬 많은 연산 능력이 필요합니다. 고성능 반도체,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그리고 전력 시설까지 갖춰야 하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인프라를 넓혀 가면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적도 좋습니다. 최근 분기 매출은 92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늘었고, 클라우드 매출은 639억 달러로 30% 증가했습니다. 특히 애저 매출은 48% 늘었어요. 이미 규모가 큰 기업인데 클라우드가 이만큼 빠르게 성장한다는 건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핵심 문제가 나옵니다. 고객이 계속 몰려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많은 서버와 데이터 센터를 확보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규모 데이터 센터는 몇 달 만에 뚝딱 완성되는 게 아니에요. 부지가 필요하고, 전력망도 연결해야 하고, 엄청난 장비를 설치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건설과 함께 외부 기업의 시설도 활용해 왔습니다. 바로 여기서 아이렌 같은 기업이 등장합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네오클라우드라는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를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회사들입니다. 인공지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형 고객과 막대한 규모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계약 규모가 아무리 커도 데이터 센터를 제때 완성하지 못하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계약을 많이 따 놓았다고 끝이 아니라는 뜻이죠. 예전에는 장기 계약만 확보해도 주가가 오르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계약은 알겠다, 그럼 돈은 언제 버느냐?"라는 질문이 나오는 단계가 됐습니다.
또 하나의 변수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규제와 반발입니다. 환경 문제, 주민 반대 같은 이슈가 커지면 짓고 있던 데이터 센터도 멈춰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빌린 돈의 이자는 멈추지 않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죠.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렌과 넥스케일 등이 진행하는 일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건설 일정, 전력 확보, 비용 증가 같은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죠. 위험이 크다고 판단하면 일부 사업에서 물러나거나 새 계약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는 내용도 나왔습니다.
여기서 꼭 구분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렌과 맺은 계약 전체를 취소했다는 발표는 없었어요. 일부 프로젝트를 더 까다롭게 살펴본다는 것과 계약을 전부 되돌리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데이터 센터와 임대 시설, 외부 협력 업체를 함께 활용해서 필요한 인프라를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렌은 원래 비트코인 채굴로 성장한 기업입니다. 채굴에는 많은 전력과 컴퓨터 장비가 필요하니, 대규모 전력 시설과 데이터 센터를 운영해 온 경험이 있는 셈이죠. 최근에는 인공지능 시장이 커지면서 이 경험을 살려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사업으로 방향을 넓히고 있습니다.
아이렌의 장점은 이미 부지와 전력 인프라를 상당 부분 확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데이터 센터를 새로 짓는 기업들에게는 부지와 전력 확보가 가장 큰 관문인데, 아이렌은 그 부분에서 출발점이 앞서 있는 거죠. 물론 채굴 시설을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바꾸는 데도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실제로 아이렌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약 97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5년 동안 인공지능 연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이고, 텍사스 데이터 센터에서 엔비디아의 고성능 반도체를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계약 금액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계약을 실제로 이행할 시설이 얼마나 빨리 준비되느냐입니다.
어제 미국장 마감 후 아이렌이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체 매출은 2억 2,800만 달러로 직전 분기보다 66% 늘었습니다. 빠른 성장이죠. 그중에서도 더 중요한 숫자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매출입니다. 이번 분기 2억 달러로, 직전 분기 7,100만 달러에서 182% 늘었습니다. 한 분기 만에 거의 세 배 가까이 뛴 겁니다. 사업 구조가 실제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뜻이에요.
다만 순손실은 2억 6,300만 달러로 여전히 적자입니다. 지난 분기 6억 8,400만 달러보다는 크게 줄었지만, 본업이 이익을 낼 만큼 안정됐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지금은 데이터 센터를 더 확장하고 이익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 단계입니다.
시장이 특히 주목한 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에 공급할 일부 시설의 인도 일정입니다. 아이렌은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를 네 단계로 나눠 공급하고 있는데, 첫 단계는 이미 인도를 마쳤습니다. 그 뒤 일정에 차질이 생겼는데, 회사 설명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네트워크 설계 변경을 요청하면서 일부 공급 업체의 납품 일정에 영향을 줬다고 합니다. 기존에 준비한 시설의 연결 방식이나 장비 구성을 바꾸면서 일정이 밀린 거죠.
중요한 건 아이렌이 이 지연에 대해 계약상 지연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는 점입니다. 일방적으로 계약이 깨진 상황과는 다릅니다. 다만 위약금이 없다고 문제가 끝나는 건 아닙니다. 데이터 센터가 늦게 완성되면 서비스 제공도 늦어지고, 매출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시점도 밀리니까요. 주식 시장이 이 부분을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인 이유입니다.
아이렌은 앞으로 막대한 설비 투자가 필요합니다. 2027 회계연도 남은 기간에 집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설비 투자는 150억 달러 규모입니다. 회사는 이 중 90억 달러를 보유 현금, 약정된 장비 금융, 고객 선수금 등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나머지 60억 달러는 추가 금융이나 고객 선수금으로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다만 90억 달러가 전부 통장에 들어 있는 현금은 아닙니다. 약정된 금융과 미리 받은 고객 선수금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나머지 자금 조달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아이렌은 고객 계약이 부족한 회사는 아닙니다. 계약을 확보했고, 인공지능 클라우드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어요. 문제는 그 계약을 이행하려면 투자가 엄청나게 필요하고, 그 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럼 이 이야기가 나스닥 전체 하락과 어떻게 이어질까요? 어제 나스닥이 5.52% 떨어진 이유를 마이크로소프트 하나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 센터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고, 인공지능 투자 비용과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도 컸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높은 기대치를 다시 따져 보는 움직임도 있었고요.
그럼에도 이번 사례가 중요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과정에서는 데이터 센터를 얼마나 많이 짓고 반도체를 얼마나 많이 살 수 있느냐가 관심사였습니다. 그런데 데이터 센터 건설 과정에서 일정이 늦어지면, 클라우드 기업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예정대로 제공하지 못하고, 이미 산 장비와 건설비는 부담으로 남습니다. 이런 문제가 여러 기업에서 반복되면 데이터 센터 투자 속도 자체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쪽이 반도체 기업입니다. 데이터 센터 건설이 늦어지거나 신규 프로젝트가 줄면 장비 수요가 달라지니까요. 그래서 어제는 아이렌 같은 데이터 센터 기업뿐 아니라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같은 반도체 기업에도 매도 압력이 나타났습니다. 모든 데이터 센터 건설이 멈추거나 반도체 수요가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장이 앞으로 이런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관련 주식이 함께 팔린 것으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정리하면, 인공지능 수요가 늘어나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객이 많다고 기업이 바로 돈을 버는 건 아닙니다. 시설을 완성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매출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쓴 투자금까지 회수돼야 재무 구조가 좋아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시설을 제때 확보하는 게 중요하고, 아이렌에게는 약속한 시설을 완성하고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인공지능 밸류체인에 있어도 두 기업이 풀어야 할 숙제는 다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보유하셨다면 클라우드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외부 데이터 센터 심사 강화가 실제 사업 일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아이렌은 더 구체적으로 봐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공급할 나머지 시설이 언제 인도되는지, 인공지능 클라우드 매출 목표를 내년 초에 실제로 달성할 수 있는지, 남은 설비 투자를 감당할 자금을 어떤 조건으로 확보하는지가 핵심입니다. 새로 조달하는 자금이 비싼 이자로 연결되면, 사업이 성장해도 투자자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기대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설이 정상 가동되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 현금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지금 걱정하는 부분들이 많이 줄어들 겁니다.
이 부분도 짚고 싶습니다. 지금 반도체 업종은 차트에 가격대를 그어 놓고 예측하는 방식이 잘 맞지 않는 상황입니다. 데이터 센터 뉴스 하나에 매수 포모도, 매도 포모도 생길 수 있어요. 미리 그어 놓은 가격대가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격대를 고정해 두고 예상하기보다는, 데이터 센터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면서 대응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렌만의 문제가 아니라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에 연결된 모든 업종이 같이 점검해야 할 부분입니다. 같은 이유로 함께 흔들리고 있으니까요.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데이터 센터 문제가 어떻게 풀리느냐입니다. 그걸 가장 빨리 체크하는 게 지금 시장을 이해하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렌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신가요? 더 찾아보고 싶은 부분이 있거나 지금 보유 중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오늘 이야기가 여러분이 시장을 차분하게 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널: 해외선물 노엘
필이 좀 체크 좀 해야 될 겁니다. 다들 알아봐. 한 번 더 말해. 누가 주인공? 내가 지나가면 내가 좋아하는 나스닥 전쟁터. 나스닥 전투. 새벽의 숫자들이 숨을 고르고 검은 화면 위에 맥박이 인다. 손끝에 걸린 오늘의 마음을 깨고, 종이 어... 감사합니다, 다보님. 흔들리는 선을 바로 바라봐. 한번에 판단. 한 걸음의 문이 열린다. 앞으로 나가. 도를 넘어 우리의 길을. 수많은 선택이 한순간에 와도 끝까지 버텨. 끝까지 견뎌. 오늘의 정상의 이름을 세워. 빠르게 바퀴는 돌고 불은 불빛을 보내며 이긴다는 말보다 지키는 약속. 차가운 열정을 가슴에 품고 폭풍의 한가운데 중심을 잡아. 두 눈을 들고 한 박자 넘어 한 박자, 문이 열린다.
앞으로 나가. 마음을 넣어. 우리의 길을. 수많은 선택이 한순간에 맞아도 끝까지, 끝까지 끊어. 오늘의 정시. 무너진 예측도 다시 세우고, 그러니 하겠다. 많이 하겠네요. 문이 열린다. 더 높이 나가. 거센 물결 위 우리의 길을 열어. 수많은 선택이 한순간에 맞서도 끝까지 버텨. 끝까지 견뎌. 두려운 너로 깃발을 세워. 오늘의 전장의 이름을 세워. 문이 열린다. 우리는 나아간다. 아이고, 제이님 수익 좀 봤습니까? 새벽 차트에 흔들린 내 하루를 너는 말없이 가만히 안아주지. 빨간 불빛 속에 내 마음이 꺾여도 너의 이름만은 끝내 놓지 않았어. 넘어지고 또 흔들려도 괜찮아.
너는 언제나 내 숨을 붙잡아. 이 지친 손끝에 조용히 다가와서 무너진 자리도 빛나게 해줘. 나를 지켜줘. 오늘도 내 곁에 너, 나를 붙잡아 흔들려도 괜찮게. 작은 내 믿음이 너를 바라나, 너, 내 하늘 끝까지 함께해. 손실로 적신 밤, 눈물로 마른 밤, 내가 나를 미워한 그때도 네가 있었지. 다시 일어서서 장을 열어볼 때 너는 맑은 순결로 이름을 불러줘. 무너진 내 하루 다시 세워주는, 지친 마음도 안아주는 너. 차가운 세상에 내가 서 있을 때... 자, 여러분들 개별 주식 있잖아요. 그런 거 분석이 필요하시면 저한테 카톡 보내 주세요. 알겠죠? 개인 카톡 보내 주시면 제가 선정해 가지고 설명을 드릴게요.
왜냐?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들 개별 주식 좀 어렵다, 뭐 이 방향성 모르겠다 하시는 것들이 있잖아요. 이거 어디까지 갈 것 같아요? 어디 가격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럼 제가 오늘처럼 정리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알겠죠? 가장 어두운 밤, 내가 나를 잃을 때 너는 더 가까이 내게 와서. 이제는 나만 넘어진 내 하루도 너의 품 안에서 다시 피었나. 너 나를 지켜줘. 오늘도 내 곁에 너, 나를 붙잡아 흔들려. 작은 내 믿음이 너로 사랑. 내 하늘아, 끝까지 함께해. 나를 지켜줘. 내일도 내 곁에 너, 나를 붙잡아, 끝까지 함께해. 오늘도 함께. 너의 아... 어렵다.
다 어려워. 내가 하나 바라지 않고 우리 앞에 먼저 서 있는 사람. 잠을 설치고 새벽 끝에도 장의 문을 다시 여는 사람. 몰아치는 판 위에서 흔들릴 때 길을 줘. 한 명도 지지 않게 손을 잡고, 같이 가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고마운 말은 잊지 않는 것. 한걸음씩 공부하며 열정에 답하는 것. 노 바보는 좋아요 눌러요. 그게 우리의 작은 예의. 오늘도 고마워. 우리 믿을게, 해줘. 사랑해요. 그게 왜요? 사람만 남은 길 말고, 나 자신 없는 길을 고른 사람. 복잡한 숫자 앞에 앉아서 알아들을 때까지 설명하는 무빙, 미쳤구나. 진짜 괜찮아. 네 목소리가 불이 되니까. 넘어진 우리 다시 일어나, 서로의 내일을 지켜주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고마운 마음, 믿지 않는 것. 대단하다, 대단해. 진짜 하루 웃으며 네 시간을 하는 것. 노고, 우리들의 길잡이, 아낌없이 내어주는 그 마음. 좋아요 꾹, 잊지 말고 눌러요.
아, 허리야. 스트레칭 좀 하고 올게요. 아, 목이 너무 아프다. 해줘. 사랑해요. 그게 왜요? 끝까지 같이 가요. 왜 때로는 길이 멀어 보여도 서로 믿고 바라봐요. 네가 밝혀준 그 방향 따라 우리 모두 함께 도착해요. 헤이, 네 꿈 불려 함께해요. 헤이, 손을 높이 들어. 고마워요, 사랑해요. 바보들의 길잡이, 아낌없이 내어주는 듯한 마음, 좋아요. 꼭 잊지 말고 눌러. 그게 우리가 찾은 예의니까. 노의 바보, 영원히 우리 모두의 든든한 사람. 고마워요, 사랑해요, 끝까지 같이요. 오늘도 함께, 내일도 함께. 너의 정말 고마워요. 새벽을 지나 유리창에 번지는 숫자들이 숨을 고르고 문이 열려. 손끝마다 오늘의 선택을 쥔 채 우린 다시 새로운 파도를 맞아. 한 번에 온 소리, 고요를 가르고 수많은 꿈들이 앞으로 달려가. 열려라, 오늘의 문. 더 높은 내일을 향해. 흔들려도 함께 간다.
우리의 길은 멈추지 않아. 첫 종이 울리는 순간 세상이 다시 움직여. 지금 여기, 지금 여기. 오늘 들어온 장을 열어가. 차트 위에 흐르는 빛과 그림자, 작은 결심이 큰 물결을 만들고 서로 다른 마음이 하나로 모여 기회의 이름을 힘껏 불러. 한 번의 종소리가 고요를 가르고 수많은 꿈들이 앞으로 달려가. 열려라, 오늘의 문. 더 높은 내일을 향해. 흔들려도 함께 간다. 우리의 길은 멈추지 않아. 정적이 풀리는 순간 세상이 다시 움직여. 지금 여기, 지금 여기. 손을 들어 새로운 창을 열어가. 한걸음 더 멀리, 두려움을 넘어 나가. 오늘의 선택이 내일이 되도록, 우리의 시선을 나누라. 오늘의 문, 더 저 높은 내일을 향해. 흔들려도 함께 간다.
우리의 길은 멈추지 않아. 천천히 울리는 순간 세상이 다시 움직여. 지금 여기, 지금 여기. 손을 들어 온 세상을 열어가. 새로운 장이, 새벽에 숫자가 깨어나. 창가의 첫 숨이 번져. 손끝에 쥔 작은 결심, 오늘의 문을 열어. 흔들리는 마음 위로 고요한 용기가 서고, 한 걸음 더 멀리 우리의 길을 향해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새로운 아침을 향해. 흔들려도 멈추지 않아. 우리의 내일을 열어.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끝없는 가능성을 향해. 지금 이 순간을 넘어, 우리에게 내일을. 서로의 눈빛에 담겨 작은 불씨가 커져. 수많은 선택의 끝에서 우린 다시 시작해. 흔들리는 마음 위로 고요한 용기가 서고, 한 걸음 더 멀리 우리의 길을 향해.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새로운 아침을 향해. 흔들려도 멈추지 않아. 우리의 내일을 열어.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끝없는 가능성을 향해. 지금 이 순간을, 우리에게 내일을 열어. 참 신기하게도 내 이름은 우리를 부르고, 서로의 손을 맞잡아 더 큰 내 이름을 만들지. 올라가, 더 높이 올라가. 새로운 아침을 향해. 흔들려도 멈추지 않아. 우리의 내일을 열어. 올라가, 높이 올라가. 끝없는 가능성을 향해. 지금 이 순간을 넘어, 우리에게 내일을 열어. 새로운 아침을 향해 우리에게 내일을 열어.
빨간 숫자 위로 손끝이 멈춰. 초록빛 한 칸에 숨을 걸어. 올라, 꺾이고 또 바닥을 찍어. 마음이 차트보다 먼저 흔들려. 손절선은 머릿속에 그어졌는데, 눈앞의 파도는 왜 자꾸 지워져?
이번 한 번이면 괜찮을 거라고. 내 안의 목소리가 나를 몰아세워. 나스닥 선물, 위아래로 나는 흔들려. 숨이 막혀도 못 놓겠어. 벌고 있는 숫자 사이 어딘가에 있어. 정신을 붙잡아, 나를 붙잡아. 잠깐만, 무소리... 오늘은 내가 전부는 아니야. 체결할 때마다 심장이 뛰고, 뇌가 돌아가. 한 번의 속임이 되지. 계획은 종이처럼 구겨진 채로 새벽의 의자에 남아 있어. 내가 길인지 쫓기는 건지 헷갈린 눈으로도 집중해. 한 번 더 말해, 이렇게 끝날 거라고, 내 입술을 두드려. 나스닥 선물, 위아래로 나는 흔들려. 숨이 막혀도 화면을 못 놓겠어. 벌고 있는 숫자 사이 어딘가에서 정신을 못 잡아. 나를 못 잡아. 잠깐만, 무소리, 손을 내려놔. 오늘은 내가 전부는 아니야. 창문을 열고 물 한 모금 삼켜. 두 발이 바닥에 닿는 걸 느껴. 내 이름을 알지 못해도 내일의 나는 오늘을 기억해. 나스닥, 너는 나를 삼키지 마. 숨을 고르고 화면에서 물러나. 이게 날은, 날 모두 지나가. 나가도 내가 나를 이루는 것은 없어.
잠깐만, 목소리, 손을 내려놔. 오늘은 내가 전부는 아니야. 숫자는 움직여도 나는 여기 있어. 숨을 고르고 다시 나를 세워. 오늘은 네가 주인공, 세상에 온 그날이야. 아빠 엄마의 사랑인지 하룻밤 실수인지, 모든 건 간에 난 진심으로 축하해. 네가 있어서 좋아. 오늘은 네 날이야. 촛불을 켜고 눈을 감아, 소원을 하나 빌어. 어제보다 더 반짝이는 웃음이 번져가.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오늘은 네가 빛나.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행복만 가득하길,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 너의 날이야. 축하해, 축하해. 제 기쁜 날 같이 만나진 못해도 내 마음은 네 곁에. 멀리 있어도 전해져. 이 노래의 온도, 항상 건강하길 바라. 웃음 띤 얼굴로 말하더니 하루가 선물이길 정말로 빌고 있어.
촛불을 끄고 눈을 감아, 숨을 하나. 내 진심이 닿을 수 있게 더 크게 웃어 봐.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오늘은 네가 빛나.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행복만 가득하길,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 많은 날이야. 축하해, 축하해. 제 기쁜 날, 오늘만큼은 네 편이야. 모든 걱정 내려놔. 네가 살아온 그 시간들 전부 다 빛나게. 내 말 아껴서 한 번 더 말할게. 정말 태어나 줘서 고마워. 축하해.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오늘은 네가 빛나.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행복만 가득하게,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 너의 날이야. 축하해, 축하해. 영원히 웃어.
손절한 그 손끝이 자꾸 흔들려. 한 번만 더 버티다 계좌가 먼저 울려. 차트만 쫓다 보면 눈이 먼저 흐려져. 내 돈, 내 친구 돈 가벼운 숫자 아니야. 늦게 와도 원칙은 먼저 세워. 오늘의 욕심보다 내일의 밥을 챙겨. 굳이 피우지 마. 한 번만 더 내가 나를 속이면 다음은 더 아파. 멈춰서 돌아봐. 지금이 기회야. 공부한 사람만이 끝까지 웃어. 요단강 너 제발 넘지 마. 넘어. 손절은 답이야. 그 끝에는 아오지 탄광, 친구들도 떠나. 사채 빚에 허덕이는 요단강 너머, 정신 차려 봐. 교각 넘어 수익을 보자. 나만 믿지 마. 내 눈으로 봐야 해. 한 방에 뒤집히는 그런 판은 위험해. 빚내서 닫지 마. 무리하면 무너져. 작은 습관 하나가 큰 손실로 가. 오늘의 실수 반복하지 않게. 그리고 배운 만큼 남는 게 진짜 내 자산이야. 굳이 피우지 마. 한 번만 더 봐. 내가 나를 속이면 다음은 더 아파.
멈춰서 돌아봐. 지금이 기회야. 공부한 사람만이 끝까지 웃어. 요단강 너 제발 넘지 마. 넘어. 손절은 답이야. 그 끝에는 아오지 탄광, 친구들 떠나는 사채 머니 아냐. 교각 넘어 정신 차려 봐. 교단강 넘어 수익을 보자. 오늘의 손실도 내일의 교과서. 아픈 만큼 크게 눈이 뜨여. 늦었다 생각할 때 이미 늦은 게 아니야. 지금이라도 바꿀 수 있는 힘이 아직 남아 있어. 요단강 넘지 마. 손절은 답이야. 그 끝에는 아오지 탄광, 친구들 떠나는 사채 머니 아냐. 교각 넘어 정신 차려 봐. 교단강 넘어 공부로 수익 보자. 창문을 열면 물방울이 먼저 젖은 공기. 상큼한 하루가 가벼워져. 발끝에 닿는 길, 조금 느려도 괜찮아.
오늘의 내 마음, 새처럼 펴질 거야. 숨을 깊게 들이켜, 가슴이 맑아져. 작은 걱정들은 저 멀리 흘러가. 맑아져, 맑아져. 내 마음 가져. 가볍게, 가볍게, 다시 웃을 수 있어. 맑아져, 맑아져. 너도 같이 맑아져. 오늘은 좋은 날, 우리 모두 빛나. 젖은 유리 위에 손끝으로 그려 봐. 괜히 보고 싶던 이름이 떠올라. 달콤한 바람이 불을 스치고 지나가. 어제의 무거움 살짝 내려놓아 봐. 숨을 깊게 들이켜, 가슴이 맑아져. 작은 걱정들은 저 멀리 흘러가. 맑아져, 맑아져. 내 마음 가져. 가볍게, 가볍게, 다시 웃을 수 있어. 맑아져, 맑아져. 너도 같이 맑아져. 오늘은 좋은 날, 우리 모두 빛나. 잠깐 멈춰서도 돼. 눈을 감아도 돼. 안에 있던 봄이 천천히 피어날 때, 한 걸음만 더 가면 세상은 달라져. 너는 이미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야.
맑아져, 내 마음 가져. 가볍게, 가볍게 다시 웃을 수 있어. 너도 같이 맑아져. 오늘은 좋은 날, 우리 모두 빛나. 치는 듯한 더위도, 숨 막히던 열풍도 한 줄기 시원한 바람에 멀리 날아가고, 어느새 우리 곁에 가을이 성큼 다가와. 붉어진 나뭇잎 사이로 계절이 웃고 있어. 긴 하루 끝에 멈춰서 잠시 너를 바라봐. 잘해왔다고 말해 주고 싶어. 가을이 우리 곁에 왔나 봐. 너의 마음도 다녀왔어요. 아, 목이야. 살 것 같다. 님 고생하셨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아서 눈물로 밤을 지새워도, 그 시간들은 너를 무너뜨린 게 아니야. 더 깊은 너를 만든 거야. 나뭇가지도 마침내 열매를 품듯이, 오늘의 아픔 하나가 내일의 빛이 될 수 있어. 지나온 길이 아프다고 실패라 부르지만, 너는 충분히 — 아, 진짜요? 왜 저작권 때문에... 그거 관련된 방송인데, 좀 나스닥에 맞는 노래를 틀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그래, 됐습니다. 이상한 방송 절대 아니에요. 괴로웠던 모든 말들마저 속이 꽉 찬 열매 맺기 위한 과정일 뿐, 절대 실패가 아니야. 이제는 이 앞길에 충분한 빛이 깃들기를, 작은 소망까지도 하늘처럼 피어나기를. 우리 곁에 왔나 봐. 너의 모든 날들이 축복이길. 지나온 시간들이 너를 빛나게 하고, 앞으로 걸어갈 길을 비춰 주길.
해외는 안 되는 걸 알고 있어요. 해외는 아마 안 될 건데, 한번 물어보시겠어요? 해외는 아마 안 되지 싶은데, 저번에 해외에 계신 분이 안 됐다고 하는 거더라고. 너의 곁에 머물러 뜻한 행복이 제게 맞죠? 회의 안 되죠. 회의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 아이고, 저런. 오늘 동우님 안 하죠. 동님, 뭔 일 있나? 아니겠지? 내리는 파도 앞에서만큼은 힘껏 나가. 출발이야. 결국 자리는 가격은 또 그 자리네. 오늘 또 하필 이 자리야, 이제. 아, 진짜 요즘 왜 이래, 힘들다, 뭘 하기가. 차분한 용기로 첫발을 떼. 작은 기록이 지도가 되고, 손실의 손도 멈춰. 그어두고, 작은 선택마다 이유를 적어. 수익만 좋다고 달려가지 않고, 멈출 때 알아야 다시 출발해. 나의 신호, 숫자들이 밀려와도 계획은 한 걸음씩 지켜. 새로운 모험, 한 번 더 배우며 길을 열어. 기회와 위험을 함께 살피며, 내 원칙 따라 나아가. 출발이야. 가슴 펴고 용기로 첫발을 떼. 작은 기록이 지도가 되고, 신중한 선택이 나침반이 돼. 흔들리지 않아. 흔들려도 괜찮아. 오늘의 경험이 다음 길이야. 출발이야. 새로운 모험, 한 번 더 배우며 길을 열어. 기회와 위험을 함께 살피며, 내 원칙 따라 나아가. 출발이야. 더 넓은 세상을 보면 용기로 계속 나가.
지겹네, 지겨워. 지금 시작이야. 새벽에 눈을 떠서 트레이딩을 켜고 출발해. 빨간 불이 떠도 손끝은 멈춰. 물린 다리를 또 손버튼이 눌러. 오늘도 내 이름이 떠. 눈물 한번 넣어 봅시다. 내려는 두꺼운 불길이 진짜 피곤하네. 무빙, 여러 사람 보낸다. 걸로 무빙. 진짜, 나 사장님, 적당히 하자. 우리 너무 힘들다, 지금. 끝까지 봐. 창을 보며 숨을 고르고, 한 번 더, 한 번 더. 변을 낮춰. 친구는 그만하라 해도 아직은 남았어, 준비해. 오늘 더블에 이르다 자리가 애매하지 않아요? 무빙하고 다시 한번 불장을 기다려. 나스닥 하는 개미들, 오늘도 뛰어. 나는 개미들, 손실도 견뎌. 내릴 때 크게, 나스닥 하는 게들 끝까지 가자. 너무 구대기가 무빙이다.
구대기다, 구대기. 라겐서들 쓰레인데 안 그래? 손실도 같이 내릴 때 크게 하는 끝까지 가자. 야, 이런 구대기지. 이거는 구대기지. 구대기. 흔들려도 겁내지 마라. 내 마음이 먼저 물러서면 돈도 달아나. 빨간 불이 켜질 때 눈물 먼저 닫고, 오늘의 한 걸음이 내일을 지켜. 멈출 때도 있어. 손이 떨려도 괜찮아. 살려 나서는 무빙도 이런데 어떡하냐. 답이야. 나를 지키는 첫 번째 방법이야. 손절이 답이야. 짧게 끊어야 더 크게 웃을 수 있잖아. 올랐다가 꺾여도 미련은 접어. 한 번의 욕심 때문에 밤을 새우지 마. 오르길 기다리다 마음만 다치며 내... 이거 무빙 개 더러운데, 오장 때 쭉 갈 건데, 작은 상처 남기고 단판을 봐. 손절이 답이야. 야, 손절이 답이야. 내 돈을 지키는 첫 번째 방법이야. 손절이 답이야. 작게 끊어야 크게 웃을 수 있잖아. 배움이 수업이 돼. 아픈 만큼 배웠다고, 내가 말할래. 멋있게 같이 살 수 있게. 손절 한번 따고 끝난 건 아니야. 손절이 답이야. 나를 지키는 첫 번째 방법이야. 손절이 답이야. 야, 손절이 답이야. 더 큰 수익을 보려면 놓아 줘야 해. 손절이 답이야. 울지 말고 웃어 봐.
고집 피워 봐야 소용없다고 한 마디마다 손이 떨려와. 차트가 위로 아래로 춤추고, 내 계좌도 같이 흔들려. 아침부터 뉴스가 또 시끄러워. 입술만 열면 다 뒤집혀. 나는 괜찮아 보이려 해도 심장 박자가 자꾸 바뀌어. 제발 좀 멈춰. 오늘은 내 머리 위로 폭풍을 치지 마. 한숨은 길게, 눈은 촉촉하게. 이제 그 입 좀 닫아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내 하루를 흔들지 마. 저는 내일 아침 일찍 와이프랑 당근마켓 가야 됩니다. 아, 진짜 어쩜 이렇게 하나하나가 무빙이 거지 같냐. 거친 말 한 번이면 충분한데 또 한 번 더 얹어버리네. 친구들 표정까지 구겨지고 분위기는 바닥을 기어가. 나는 입꼬리를 끌어올려 웃는 얼굴을 다시 세워 봐. 이 날리 손끝에서도 난 웃고 살아남을 거야. 제발 좀 멈춰, 내 머리 위로 폭풍을 치지 마. 한숨은 길게, 눈은 독하게. 이제 그 입 좀 닫아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내 하루를 흔들지 마. 입 좀 닥쳐 줄래? 나 오늘 놀고 싶어. 흔들려도 난 괜찮아. 하지만 너는 너무 커. 입 좀 닥쳐 줄래? 잠깐만 조용히 해. 내가 먼저 말할게. 내 마음, 내 시간, 내 방, 내가 정할래. 이제는 내가 웃어. 이제는 내가 춤춰. 말보다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 돌겠네 진짜. 좀 닥쳐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내 하루를 흔들지 마. 입 좀 닥쳐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나 오늘은 놀고 싶어. 흔들려도 괜찮아. 하지만 너는 너무 커. 입 좀 닥쳐 줄래? 입 좀 닥쳐 줄래? 입 좀 닥쳐야겠다. 나 사장. 아, 근데 진짜 오늘뿐만이 아니고 이번 주 자체가 좀 지랄맞다. 이번 주에 사람들 진짜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 나 포함해서. 천천히 가면 돼. 작은 계획 하나씩 우리 답게. 오늘 안 내려가면 그래도 매매는 마. 선을 지키면 한 번 더 미쳤구나, 이제. 나 사장, 와, 세다. 세 도박장이네. 우리의 페이스로 오늘도 가 보자. 너와 함께라면 걱정은 잠시, 계획대로 한 번 더 기분 좋게. 도박장 같지 않고, 신호를 기다리는 날도 아쉬운 기록. 커피 한 잔, 서로 눈을 맞추고, 오늘도 침착하게.
아, 그래도 오늘 좀 마음은 편하다. 배움이 되는 날. 약속한 기준으로 담을 준비해. 다행이다. 그래도 살았다는 게 오늘 매매가 어려웠는데 살 수 있었다는 게 감사한 겁니다. 함께하면 자기 계획대로 한 번 더 기분 좋게 출발, 한 번 더 확인해. 무리하지 않게 멈출 때를 아는 것도 실력. 함께라서 든든해. 내일도 해보자. 작은 원칙과 큰 자신감으로. 노예과 함께하면 선물하려고요. 뭐가 고마워요. 나도 감사하지요. 님이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지. 함께하는 기운 사해, 한 번 더 기분 좋게 출발. 노과 함께 우리답게 가자. 분하고 신나게 내일도 가자. 예.
천천히 손부터 풀어. 욕심은 잠시 눌러. 한번 마음먹은 방향이 전부는 아니야. 다음 캔들 앞에서 누구나 처음이야. 수익이 쌓여도 겸손을 잃지 말고, 손절선을 지키는 작은 선택 하나, 그 소리보다 오래 남는 습관이야. 세상은 넓고 내가 모르는 길은 많아. 오늘의 확신도 내일이면 바뀔 수 있잖아. 잘했다고 믿는 순간 다시 낮게 서자. 한순간의 자만이 판단을 흐리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달라. 이긴 날에도 배울 것을 찾자. 해보다 먼저 원칙을 지켜. 겸손하게 당장을 맞이하자. 몇 번의 성공이 실력의 전부는 아니야. 얼마나 들어가는지, 어디서 멈출 건지 적어 둬. 놓친 기회 하나에 하루를 걸지 마. 기다리는 것도 매매의 한 부분이야. 차트는 넓은 세상의 작은 간판일 뿐. 내가 모르는 변수는 늘 저편에 남아 있어. 내 말보다 질문을 남겨. 작은 손실 앞에서도 원칙을 지켜. 잘했다고 믿는 순간 다시 낮게 서자. 한순간의 자만이 판단을 흐리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달라. 이긴 날에도 배울 것을 찾아. 욕심보다 먼저 마음을 지켜. 겸손하게 오래 살아남아.
오늘의 손익은 운이 아니라 내일도 배워야 한다는 표시. 틀렸다면 인정하고 멈춰서 돌아봐. 시작은 작아도 나는 계속 배우니까. 잘했다고 믿는 순간 다시 낮게 서자. 한순간의 자만이 판단을 흐리니까. 세상은 넓고, 파도는 달라. 옛날에도 배울 것을 찾아. 욕심보다 먼저 마음을 지켜. 겸손하게 오래 살아남아. 계획은 지키고 마음은 잃지 말자. 장 앞에서도 배우는 자세로. 시초가에 달려들면 손끝이 바빠. 초록 숫자, 다른 마음도 달아. 계획한 화면 아래, 넘기기 전에 적어 둬야 해. 한 번 더 생각하면 돌아올까 말까 흔들리지만, 이렇게 분석하면서 볼 수 있다는 게 중요해. 매매가 잘되든 못되든 납득이 가야지.
가는 매매, 아, 다행입니다. 님, 손절은 딱 거기서 끊어. 작은 상처로 다음을 열어. 나를 위해 위아래로 흔들려도 내 기준은 흔들리지 않아. 손실 미련은 접어도, 한 번의 거래가 전부는 아니야. 사람마다 기회를 잡아. 계좌도 간다. 마이크로 계약도 욕심은 커져. 물타기 버튼이 자꾸만 보여. 손실 한도 먼저 정해 두고, 넘기기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 복구하겠다고 쫓아가면 좋은 판단도 흐려져. 차트보다 먼저 보는 건 내가 세운 약속이지. 손절은 딱 거기서 끊어. 작은 상처로 다음을 열어. 나를 위하여 흔들어도 내 기준은 흔들리지 않아. 미련은 접어도 한 번의 거래가 전부는 아니야. 사람마다 시기가 있어. 계획대로 오늘도 간다.
이번엔 천천히. 손실은 짧게, 내일의 나에게 남겨 둘 선택. 버튼을 누르기 전 숨을 고르고 내 규칙대로, 내 속도대로. 손절은 딱 거기서 끊어. 작은 상처로 다음을 열어. 나를 위해 흔들어도 내 기준은 흔들리지 않아. 미련은 접어도 한 번의 거래가 전부는 아니야. 그래도 제 인생이 지금쯤 이렇게 잘돼서 다행입니다. 계획대로 다시 가자. 준비됐어? 오늘도 같이 가 보자. 음. 차 한 잔 먹고 오늘 흐름 살펴봐. 오늘 또 내릴까? 우리 같이 이것과 작은 숫자 하나에도 의미가 있어. 급하게 말고 차근차근 계획부터 세워. 동의는 꼭 확인해. 한 번 더 생각해. 모의투자로 연습하고 우리 페이스 지켜 봐. 함께라서 즐거워. 지금 위에서 계속 쳐 올리는 거지, 뭐. 계속 계속 쳐 먹고 있죠. 신나게 맞네. 이 정도면 거의 귓밤, 되게 하존나 세게 터지고 있는 건데. 어렵지만 하나씩 풀어 갈 수 있고, 손실 너머도 챙기고, 우리의 약속은 무리하지 않기. 달라. 움직임 체크하고 금, 달러, 원유로 살펴 봐. 뉴스 한 줄에 흔들리지 말고, 먼저 찾은 만큼만 걸어 두고 미리 세워. 그때그때 멋진 선택인 걸 알아도 조심해. 위험도 기억해. 계좌와 마음을 지키면서 우리 페이스를 지켜. 함께하는 매매고 즐거워. 세계 시장 옆에서 묵직하게, 단단히. 내가 와도 침착하게. 하나 둘 셋, 노예 함께라면 오늘도 즐거워. 해외선물은 어렵지만 하나씩 풀어 갈 수 있도록. 손실도 챙기고, 우리의 약속은 무리하지 않기. 빨간 숫자에도 파란 숫자에도 마음은 흔들리지 않게. 다시 확인하고 내 계획 안에서 한 걸음씩. 노과 함께라는 매매도 즐거워. 세계 시장을 신나게 살펴봐. 옆에서 우거지는 단단히, 와도 침착하게. 하나 둘 셋, 노과 함께 매일도 즐거워. 기록하며 더 현명해져. 한 번 더 확인해. 웃기지 않기. 너와 함께 작은 발걸음, 오늘도 잘했어.
계획대로 천천히. 나는 여행하는 성계의 문을 열어. 돌아볼 때 앞으로 갔네. 빈손으로 왔어도 눈빛은 꽉 찼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먼지 털고. 그렇죠, 수비님. 여긴 안 해야 되는 자리예요. 팔도 게 살기엔 심장이 너무 조용히 들어와. 숨을 낮춰 봐. 곧 내 차례야. 다들 알아봐. 한 번 더 말해. 누가 주인공? 내가 지나가면 길이 열려. 나는 야해 성계야. 태장 노리야. 네가 찾던 그 사람, 바로 나 노엘이야. 나는 야해 성계다. 끝까지 달려가 내 이름을 불러. 손가락질하던 애들, 지금은 고개 숙여. 내가 쌓은 하루가 이제 빛을 밝혀. 쉽게 말하진 않아.
난 증명으로 살아. 한 걸음씩 밟아 가. 불안도 삼켜. 주머니가 가벼워도 마음은 무겁게. 약속한 건 장을 맞춰. 오른쪽인 회장님, 우리는 해계를 지켜. 이 판을 가져. 조용히 들어와 숨을 낮춰 봐. 내 차례야. 다들 알아봐. 한 번 더 말해. 누가 주인공? 내가 지나가면 길이 열려. 나는 야해 성계의 신사 노리야. 네가 찾던 그 느낌, 바로 여기 있어. 나는 야해 선계의 마음사도 엘리야. 끝까지 달려가 내 이름을 불러. 잠깐 멈춰 봐. 여기서 보이지? 어제 내가 오늘날 일주... 상처는 저 아무 자리도 안 노리고 있대요. 저 맨비 끝났는데, 나는 해선계의 조풍노이야. 네가 쳤던 그 바로 여기 있어. 나는 야해 선계의 최강, 무슨 노회야. 끝까지 달려가 내 이름을 불러. 나는 예수 호재 노에, 끝까지 달려간 내 이름을 불러. 짜증 난다.
짜증나, 진짜. 와, 무빙 개 구대기인데 이걸 어떻게 이겨내? 어떻게 해야 돼? 이건 전쟁터. 총과 칼은 없어도 안심하면 방심하고, 바로 공부 없이 덤비면 매손으로 싸우는 거야. 전장에서 몸으로 버티는 바닥에 흩어지는 거짓말하네. 그 욕심부터 내려놔. 오를 땐 다들 웃지만 내릴 땐 다들 숨죽여. 오늘 바라고 진입하지만 늦게 들어가면 입에 남는 건 정리, 지갑 차온 수. 천천히 봐. 더 깊게 봐. 한 번 더 봐. 들어가기 전에 네가 아는 만큼, 네가 버틸 만큼, 그만큼만 걸어가. 그게 살아남는 법. 나스닥 전쟁터. 나 전쟁터 모르면 바로 다치고, 다치면 바로 고쳐. 나 전쟁터, 길바닥이려면...
이거는 무빙 자체가 그래. 오늘 욕심을 크게 가지지 마. 손절은 급할수록 더 조용히. 내 호흡이 지는 놈은 욕심보다 먼저 준비한 놈에게 져. 들어갈 때 나올 자리를 정한 놈이 살아남아. 천천히 봐, 더 깊게 봐, 한 번 더 봐. 들어가기 전 네가 아는 만큼, 네가 버틸 만큼 그만큼만 걸어가. 그게 살아남는 법. 나스닥 전쟁법. 나스닥 전쟁 모르면 바로 다쳐. 어이가 없는 이 무빙. 그래도 재밌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맞죠? 같아. 그래도 다행이라고 해야 되나? 크게 안 죽었으니까. 나 오늘 솔직히 말해서, 오늘도 죽는 거 아닌가 이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역시나 살았네.
다행이다. 한편으로 다행이다. 근데 오늘 힘들다, 진짜. 동우님 별일 없겠지? 오늘 동우님 못 봤죠? 나 오늘 동님 못 봤어. 내 마음을 보자. 서두르기보다 쉼표가 낫잖아. 아, 출전 간다. 그래서 인사 아예 복도님이었나? 더러울 땐 쉬자. 손실만 해도 더 세게 걸면 흔들린 판단 위에 걱정만 쌓여. 창문 열고 바람을 맞으면 아까 그 급한 마음이 조금은 가라앉아. 한 번의 파도가 끝은 아니야. 내일에 좋은 자리가 차분히 기다려. 나스닥 선물 무빙이 시작 위아래로 털리는 날엔 화면 좀 닫자. 기회는 또 오고, 계좌도 지켜야지. 애매한 장 한복판에 안 들어가도 돼. 나스닥 선물 무빙이 더러울 때 쉬자. 진입보다 어려운 건 멈출 줄 아는 것. 오늘의 작은 쉼이 내일을 지켜 줘. 나스닥 선물 무빙이 더러울 때 쉬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기회는 또 오는데, 좋은 장 올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사실. 아, 근데 오늘 손실이신 분들 힘 내십시오. 매일마다 손실일 순 없으니까. 차트는 또 파랗게 내려왔고, 책상 위 계획은 있었는데 손은 바빴고, 오늘의 숨을 고르고 창문을 열어. 세상은 아직, 아, 어렵다. 나도 괜찮아. 다시 한번 순이야. 힘내자. 천천히 내일을 보자. 작은 손 털고 다시 시작하자. 자, 우리. 오늘은 여기까지.
나에게 기회를 주자. 이게 왜 100개냐면요, 김태님 지금 리밍만 네 번째입니다. 이미 300개 넘었어. 물이 하나 떨어진 다음에 접어 두고 내 원칙부터 다시 적어 보네. 욕심은 조금 낮추고 물 한 모금. 사람 남는 것도 실력이라잖아. 손실 자아, 다시 한번 끝에 다니야, 힘내자. 천천히 내일 보자. 김태님, 오늘 왜 늦었어? 자,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은 나에게 기회를 주자. 빨간 자 지나가면 배운 한 줄 남겨 두자. 이른 돈보다 큰 건, 김태님 오늘 왜 늦었어? 그만. 내가 님 기다렸는데, 잘했어, 집어. 시작하자. 내 이름도 오니까, 오늘보다 나은 선택을 하자. 내리고 나는 이...
2시부터 새벽 3시까지가 점심 시간이에요. 새벽 3시부터 오자. 오늘 테리님 오셨나? 화면 앞에 앉아 오, 손을. 남의 확신보다 내 기준. 아유, 김태님, 힘내요. 일을 지켰네. 자보는 안정보다 원칙을 먼저 세워. 이긴 날에도 들뜨지 말고, 진 날에도 이유를 돌아봐. 누굴 찾기 전에 내 기록을 펼쳐. 다음 선택은 내가 바꿔. 매매는 본인, 내 선택 결과도 내가 받아들여.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내가 정한 선을 지켜. 내 손실에 핑계는 없어. 한편으로 참 다행이다. 무빙이 결정해. 남 탓은 쉽지만 다니야. 판단을 차분하게 기록해. 왜 들어갔는지, 왜 나왔는지 적어. 감정은 내려놓고 숫자로 돼. 다른 확신은 내게 잘 지켜주지 않아. 내가 모르는 파도가 언제든 올 수 있어. 쉬는 것도 전략이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오래 가. 이유를 돌아봐. 누굴 탓하기 전에 내 기록을 펼쳐. 다음 선택은 내가 바꿔. 매매는 본인, 내 선택 결과도 내가 받아들여. 남의 말에 내리지 말고 내가 정한 선을 지켜. 핑계는 없어. 원칙을 지키고 다시 일어서. 내가 결정한 거야. 택 님은 오늘 좀 잘했습니까? 어때요, 님? 다행이다. 택스님 걱정했거든요. 사실 잘 살아 있어서 다행입니다. 고마워요. 사라져서. 어떤 거? 저는 점심 하고 이제 들어왔네. 아, 맛있게 드셨습니까? 오늘 나는 대신에 맛있게 매매했습니다. 맛있게 안 그랬습니다. 한 번만. 다들 오늘도 너무 고생하셨고...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 또 내일 매매 복기 방송에서 뵐게요. 어, 좀 지치네요. 오늘 다들 너무 수고하셨고요. 내일 또 우리 파이팅에서 공부합시다. 내일 또 제가 좋은 정보 가지고 올게요.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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