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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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0.56% 하락하며 저점 붕괴 후 2,750 부근 지지 여부를 지켜보는 장. 반도체 대형주는 엇갈림, 코스닥은 양봉 반등. 셀리드는 상한가지만 매출 없이 특허 뉴스 위주라 리스크가 크다고 경고. 국내외 급등주는 차익실현 매물로 급락 중이며 SK하이닉스 조정 매수 분위기에 신중론. 증시는 방향 잡기 어려우니 흘러가게 두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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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 tak 자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네 오늘도 바로 출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역시 해외부터 어 그 강연회 안내해 드리고 출발을 해 보도록 할게요네 이번 주 강연은 제가 노원과 원주로 갑니다. 노원과 원주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가 되어 있으니깐요 어 많이들 와 주셔 가지고 강연을 들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원 어 평생 교육원 4층이 강의실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어 많이들 와 주시길 바라겠고요 어 그리고 원주입니다. 원주는 역시나 어 시티 호텔입니다. 원주 시티 호텔 3층 세미나 홀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어 많이들 오셔 가지고 강연에 재밌게 어 참석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뭐 시장 체크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별 볼일 없긴 했는데 뭐 일단 시장 보도록 합니다. 일단 코스피가 좀 밀렸네요. 0.56% 정도 이렇게 빠지면서 진행이 됐습니다. 시가가 떨어지고 난 다음에 어 추가 상승이 일어나지를 못하고 일단 종가 상으로는 지난 저점이 어 지난 월요일 월요일 저점을 깨면서 무너뜨리면서 밑으로 빠져서 무리가 되었다 보시면 되고요 뭐 일단 2,750 포인트 언 자리까지는 괜찮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지난번에 넘어가지 못했던 자리가 2500 어 2750 한 6포인트 정도가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 오늘 거기를 각 어 약간 가까스로 아슬아슬하게 버텼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난번에 보면은 종가 상으로 딱 봤을 때 2,75 6포인트 절이 그죠이 자리가 계속 맞고 떨어진 자이거나 저항선이 생각할 수 있고 어 이제 또 반대로 이제 지지선이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를 좀 아슬아슬하게 지켜주는 모습이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이걸 지킬 것인가 안 지킬 것인가 좀 두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지킨다 안 지킨다 지금 뭐 섣불리 예단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일단 여기서 뭐 반등이 이렇게 나간다 하더라도 이상한 건 아니고 무너진다 하더라도 이상한 건 아니라서 사실 뭐 어느 방향이 맞다 틀렸다 논하기에는 좀 의미가 없는 자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오늘 sk 닉스와 삼성 전자의 주가가 좀 반대로 올라갔죠. 삼성전자는 밑으로 밀려 내려가고 SK 아이닉스 좀 반등이 나가면서 지금 SK 아이닉스 좀 반등을 시도하는 거 같고 삼성 전자는 좀 더 밀려 내려가려고 하는 거 같단 말이죠. 그래서 일단은 지금 지수 자체가 어 위쪽으로 올라간다라는 말하기에는 아직은 좀 역부족이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 어쨌든 지금은 뭐 지수 조정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더라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코스닥도 마찬가지로 조금 밀려 내려가는 모습에서 살짝 양봉으로 솟구쳐 올라가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어 그래서 그런가 오늘 여러분들 들고 있는 종목들 아마 그런 종목들도 좀 있었을 거예요. 오전에 굉장히 안 좋았다가 오후에 갑자기 양봉으로 쫙 올라오면서 마무리가 된 종목이라 던가 또 반대로 어 오전에 너무 좋았는데 오후에 갑자기 쫙 빠지면서 마무리가 됐다거나 뭐 이런 종목들이 여러분들 지금 약간 급등락을 반복하는 종목들이 아마 계좌 속에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쨌든 이제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종목이다 지금 지수다 보니까 돈이 돌고 있다 쪽에 가까운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거래량이 사실 거래 대금만 본다고 하더라도요 어 사실 거래대금이 줄진 않고 오히려 지금 좀잘 유지가 되어 가고 있는 과정 그리고 올라오면서 거래 대금이 살짝 두꺼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대금 자체가 어 죽진 않고 있구나 그래서 돈이 오히려 돌고 있다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수가 안 좋을 때 보통은 이제 거래대금이 좀 죽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제 그러지 않았다라는 걸 생각 한번 해 보면 어 나름 돈이 돌고 있다이 정도로 생각하면은 바닥에 있는 종목들 역시나 뛰어 올라갈 수 있다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그 점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일단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셀리드 어 어제 이어 가지고 계속해서 급등 나오고 있는 모습이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10% 이상 급등 나온 종목들로 동방부대지고 머리까지 최근에 이렇게 좀 힘을 못 쓰고 있었던 기업들이 조금 올라오는 모습들도 보여지는 거 같네요.
그래서 차트 모양으로만 본다 하더라도 마크로젠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차트가이 아래쪽에 있다가 지금 급등 나오고 있는 모습이고 es24 화일 약품 K 옥션 등등등 어 바닥에서 이렇게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도 꽤나 많은게 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 지금 바닥에 있는 종목들 좀 관심 가져야 된다 내 종목이 너무 어 안 움직여 가지고 방치해놨다가 하더라도 어 지금은 좀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10% 이하로 빠지고 있는 기업들도 태양금 속부터에서 우진 혜택까지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급 급락이 나오고 있는데 어 사실상 이런 기업들이 뭐 이제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거죠.
최근에 급등 나왔다가 빠지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어 제가 계속해서 지금 뭐 몇 달째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주가가 올라갔다고 해서 너무 즐거워하지 말고 주가 가 또 내려갔다고 해서 너무 슬퍼할 필요가 없다 요즘은 급등이 나오면은 급락 나와 버리고 급락이 나오면 또 반대로 막 급등 나와 버리고 있는 그런 시장이다 보니까 어 주가 요동이 굉장히 심한 자리인 거 같더라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 상한가 들어간 셀리드 window 어제이어서 2 연상에 성공하는 모습인데요 어 글쎄요 셀리드 저는 뭐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그렇게까지 대단히 좋은 뉴스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이제 근데 상한가 한번 더 가는 모습입니다. 뭐 실제로 이제 매출이 그 이렇게 나오고 있지 않다 보니까 이번에 특허내는 거 같다가 어 어떻게든 뉴스 만들어 가지고 조금 띄어 올리려고 노력을 하는 거 같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아데노 바이 바이러스 벡터 이거가 이제 미국에서 러시아에서 특허 등록이 되었다 결정되었다는 건데 뭐 일단은 이걸로 인해 가지고 특허 결정으로 인해서 지금은 어 판매까지 이어지게 된다면은 주가가 뭐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알 수가 없는 정도로 정말 좋은 호재기 하죠. 근데 판매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면 이거 지금 약간 뭐 택도 아닌 내용이거든요.
왜냐하면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특허는 누구나 낼 수 있다 특허는 아이디어가 좋다거나 뭐 특별하다면 특허 낼 수 있는데 어 이걸 이제 상용화까지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가 좀 남아 있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현실적으로 본다면 이거 가지고 이제 앞으로 대박이 난다 열배 스배 날아간다라고 생각하고 투자하시기는 어 리스크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어 물론 이게 이제 바람 잡이라고 하죠. 바람이 잘 잡혀 가지고 뭐 점 경제 방송에서 이걸 막 추천하고 있다거나 세리들을 만약에 경제방송 뭐 여러 가지 어 경제방송 들 있죠. 거기서 셀리를 추천한다 그나 뭐 또는 무료 카톡방 또는 카톡방 같은 데라는 커뮤니티 사이트라던가 이런 데서 너무 분위기를 잘 잡아 가지고 셀리드 앞으로 뭐 10배 20배 가는 기업이니까 지금 사라 지금 사라 하고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에 뭐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된다면은 과거에 이제 신풍제약 럼 신풍 제약이 막 주가가 미친듯이 올라가서이 완전히 저 바닥에 4,000원 5,000원짜리 20만 원까지 날아가기도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태가 만들어질 수도 있긴 하죠. 그건 이제 얼마나 분위기가 잘 잡히냐 문 문제인 건데 과거에 12만 8,000원까지 올라갔던 종목이 2,900원 있으니 사실 이거 뭐어 10만 원까지 아니더라도 5만 원까지만 가도 대박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의 투자자들이 몰려 들어오게 된다면 주가가 어디로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제 저도 뭐 말씀드리기가 좀 힘듭니다. 그러니까 어 이거를 안 올라간다라는 말하기도 사실은 기업이 올라갈 내용은 없지만 어 올라갈 내용은 없는 기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수세가 몰리면 올라가는게인지 상정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이 기업은 안 올라갈 기업입니다라고 했는데 주가가 올라가면은 문 현진이 안 올라갔는데 올 안 올라간다고 했는데 올라갔어 이렇게 뭐 약간 수준 떨어지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안 올라갈 만한 기업이라고 해서 안 올라가는 건 아니고 올라갈 만한 기업이라고 해서 또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
사람들의 매수세와 매도세 그 심리로 인해 가지고 주가가 올라갔다 내려가는거다 보니까 셀리드 이제 그런 분위기가 잘 잡히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제 생각엔 분위기 잘 안 잡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상한가에 들어가긴 했지만 어 상한가에 들어간 호가 잔량이 이런 걸 봤을 때 엄청나게 강하다라는 힘 힘든게 오늘 거래 대금 어 거래량이 430만 주거든요. 근데 매수 잔량이 60만 주라는 것은 점점 힘이 빠지고 있다라는 거고 오늘 거래량이 굉장히 많죠. 어제에 비해서 거래량 상한가에 들어갔지만 어제는 굉장히 개눈 감추듯이 들어갔기 때문에 저렇게 거래량이 없어 어 빠르게 없어진 겁니다.
거래량 없이 그냥 개눈 감추듯이 종가에 갑자기 이렇게 후다닥하고 올라갔기 때문에 뭐 거래할 만한 틈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10시까지 상한가 올라가는 듯 하다가 눌러 가지고 이렇게 막 움직이는 이런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에요. 사실은 이거 이제 매도 물량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거 거래량이 이렇게까지 많다라는 것은 상한가가 조금 힘이 없어질 수 있다는 걸 예고합니다. 그래서 어 이거는 뭐 내일 정도에 한 번 더 급등이 나올지 모르겠으나 이제 조만간 끝이 나겠네요. 근데 이제 조만간 끝이 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뭐 삼자 배정 유상 증자 아든 또 다른 이슈와 또 다른 호재를 호재로 둔갑을 해 가지고 무장을 해 가지고 뭐 사람들에게 분위기를 좀 좀 이렇게 잘 잡아낸다면 요즘에 이제 그런 종목들도 좀 많다 보니까 때없이 막 점상한가 가거나 막 3연상 4연상녀한테 저 고가에 사 가지고 물려 있는 분들 어차피 지금 파나 조금 올라가서 파나 큰 상관 없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건져 나오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들고 계시는 분들은이 상한가가 풀리는 날 어 비중을 좀 줄여 내고 나가고 매도하시는 쪽으로 보라 그리고 신규로 이거 들어가려고 하시는 분들은 전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서는이 셀리드 아는 종목이 계좌에 들어 있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오늘 상한가 들어간 종목을 마무리할 수 있겠네요. 역시나 장이 안 좋다 보니까 어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도 하나밖에 없고 그리고 장 지수가 아직까지는 방향을 잡았다고 말하기 좀 힘들죠. 외국도 지금 뭐 트럼프 대세다 이야기했다가 갑자기 해리스 부통령이 대세다 이야기 나오게 되면서 갈팡 팡하고 있고 오락가락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증시가 방향을 잡고 움직이기엔 조금은 애모하다 것과 미국에이 최근에 이렇게 급등 나왔던 종목들이 차익 실현이라고 하죠. 상당히 많이 올라왔던 종목들이 지금을 어 사람들이 매도를 하면서 수익을 실현시키다 보니까 물량이 막 쏟 쏟아져 나와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한 5% 대에서 많게는 막 7% 8% 10% 아지도 급락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진다면 아마 차익 실현 우리나라에서도 조금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분 기가 이어지게 되면은 뭐 sk 닉도 지금 벌써 뭐 좀 사고 있는 분들이 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커뮤니티를 제가 염탐을 해보고 뭐 이것저것 경제방송 염탐을 한번 해 보니까 SK 닉스 지금 조정시 매수다 지금 사야 된다라고 이렇게 분위기가 잡혀 가고 있던데 어 글쎄요이 분위기가 이긴다면 반등이 나가겠지만 뭐 진다면 역시나 과거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과거에 주가가 조금 빠졌을 때 괜히 사 가지고 물려서 고생하신 분들이 좀 많지 않느냐 그런 것처럼 지금도 똑같이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저는 굳이 이런 걸 뭐 매수할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뭐 하지만 이런 매수세가 조금 더 많이 몰려 들어온다면 시장 반응이 좀 나갈 수 있겠지만 어쨌든 한번 꺾인 마음이 쉽게 상처가 물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반도체 관련주들이 정말 질풍 가도를 달렸고 그리고 뭐 완전히 무패행진 할 것 같다라는 인식으로 개미 투자자 우리 개인 투자자들을 걸렸다면는 실망을 하고 있는 시기가 아닌가 그래서 한번 이렇게 두려움을 주고 한번 공포를 줬다면 쉽게 일어나기는 좀 힘들 것이다라고 오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자 이렇게 오늘 마무리 져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역시나 오 장이 뭐 별 볼일 없다 보니까 상한가 하나 들어갔고 뭐 딱히 분석할 것도 많이 없는 시장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냥 조정이 들어갈 때는 흘러가게 두어라이 말이 제일 저는 와닿는 격언인 거 같아요. 저도 주식 배우고 주식을 격언을 많이 보고 하다 보니까 조정이 들어갈 때는 그냥 흘러가게 두라라 이야기들 정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건 진짜 흘러가게 두어야 되는 장세인 거 같다라고 설명을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강입니다. 이번 주 방연은 제가 노원과 원주에서 준비했습니다. 노원과 원주데이트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 일요일은 제가 원주에서 오전 11시에 시티 호텔에서 강연 준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이들 오셔 가지고 강연 재밌게 들어 주시고요 오늘도 도움되셨다면 좋아요만 눌러 주셔도 감사드리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마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현진 멘토의 역발상 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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