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희성사주풀이진행—명리분석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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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콘텐츠. 현대차 정의선 회장의 운을 명리로 해석해 연말(10~11월) 이슈 정리와 경영권 변동 가능성을 언급. 현대글로비스는 과거 매수 추천 후 40% 상승을 주장, 현재 저점 매수 의견. 현대차는 30만~50만원 박스권 예상, 30만원 부근 단타 매수 고려 발언. 보스턴 다이나믹스 IPO는 2028~2029년으로 전망. 명리 기반 주장으로 근거 신뢰도는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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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새는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그룹 총수들의 사주팔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최태원 회장님, 그다음에는 이재용 회장님을 봤는데요. 오늘은 지금 가장 고민되는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님입니다. 왜 주가가 이렇게 못 갈까, 이분의 에너지는 어떤가, 그것에 대해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어떻게 나옵니까?
네, 그 전에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목소리가 많이 안 좋습니다. 그냥 살살 하세요.
현대글로비스 얘기를 하면서 제가 2025년 12월경에 한 번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사실 달라진 건 많이 없습니다. 정의선 회장님 자체로만 놓고 보면요. 다만 주가 위치가 많이 달라졌죠. 엄청 떨어졌습니다. 현대차도 많이 떨어졌더라고요.
현대차는 일단 불금토, 불금토거든요. 그때 제가 했던 말씀을 먼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3월부터 특정한 모습과 윤곽이 드러날 것이고, 이때가 세만금 프로젝트였는데, 매수 의견을 드렸었습니다. 제가 항상 제 자랑을 디테일하게 하지는 않지만, 이때 거의 40% 상승했거든요. 돈 많이 받았습니다. 30만 원 때려서 그게 그 판단이었고요. 그때 꽤 많이 상승했고, 그다음에 지금은 주가 위치가 조금 많이 낮아졌죠.
지금은 사자, 그렇게 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그때는 정희성, 아니 정의선 회장님 운으로 봤을 때 정리할 것이 있고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제는 정의선 회장님을 보면 현대자동차를 놓고 봐야 하더라고요. 이유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때문입니다. 그리고 계속 말씀드렸듯이 이분은 정리될 것이 하나 있어요. 당연하죠, 아버님 문제요.
그렇게 보이는데, 자료를 찾고 하다 보니까 그건 조금 뒤고, IPO, 미국 상장이 먼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우선순위를 놓고 본다면 상장을 해서 주가를 올리고, 그 자금으로 아버님을 보내 드리고 상속을 받는 수순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비쌀 때 상속세를 얼마나 낸다고요? 오르고 나면 어쨌든 상속세 자금을 챙기긴 해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일단 상속을 받고, 분할로 해서 삼성전자처럼 3년, 5년 이렇게 나눠서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분 하반기를 보니까 양력 10월, 11월에 구설수가 나오는데, 그 구설수는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거거든요. 정의선 회장님이 나쁜 일을 관리 못 하실 분은 아니니까, 10월, 11월쯤에 어떤 일이 정리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올해 말이죠.
그때 제가 여기에 적었던 내용은 9월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때가 음력이었어요. 지금 나온 달도 양력 10월, 11월이니까 겹치네요. 명리학적으로 겹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어떤 마무리 수순이 하나는 있고 그게 상반기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미국 상장은 아닐 것 같고,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앞으로도 1년이나 2년은 걸릴 것 같습니다. 상장이 1년이나 2년 걸린다고요? 기사를 보면 거의 올해로 점쳐졌더라고요. 전문가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던데, 그건 다 잘못 본 겁니다. 여기 보시면 일정이 나오겠지만, 현대차 쪽 외국인 사장님이 "아직은 계획이 없다"고 못을 박았더라고요. 당연히 상속을 먼저 하고, 노조 문제도 해결하고, 그다음에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는 최고로 좋을 때 할 거라고요. 모든 게 정리돼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하반기에 상장이 되려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건 불가능하고, 그러면 10월, 11월은 국내 문제에서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 땅과 연결된 건물 짓기나 교통정리 같은 것 외에는 생각나는 게 없네요.
정희성, 아니 정의선 회장님 사주는 초년이 되게 안 좋아요. 초년에는 이렇게 빛을 내거나 좋은 모습은 아니었는데, 중년 이후로 운이 다 좋거든요. 그리고 자동차 산업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화, 토, 이렇게 돼 있는 세 가지가 본인한테 굉장히 용신이라서, 자기의 격을 올리는 사업을 하고 계신 거죠.
제가 봤을 때 지금 대기업 총수분들의 사주 중에서 제일 센 사주입니다. 굉장히 센 사주거든요. 그래서 이분은 한국에서 계속 있으면 안 된다는 걸 누군가 벌써 내다보셨을 것이고, 더 글로벌 체제로 항상 움직이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자동차 쪽뿐만 아니라요. 그래서 제가 그때 정몽구 회장님이 1, 2월을 잘 넘겨야 된다, 상문이 들어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정말 연말에 그렇게 된다면 저도 좀 놀랄 것 같긴 해요.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배구조는 정의선 회장님이 1조 원을 들여서 많이 확보하셨죠. 지배구조가 또 바뀌었거든요.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해서 지분을 다 가져가고 하니까, 보스턴 다이내믹스 중심으로 현대차를 구성하게 될 것 같긴 해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되려면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실적이 지금 이렇게 안 좋아요. 다 빨간 게 손실이고, 매출은 오르고 있지만 영업이익은 거의 전무한 실적이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상장은 아무래도 조금 더 늦춰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8년 아니면 2029년이에요.
현대글로비스도 그때 그 초, 5월까지 삼중 천정을 만들고 30만 원 저항을 확인하고 지금 위치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차트로만 봤을 때 현대글로비스, 현대차 모두 거의 매수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차트인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금을 이렇게 확보하신다는 모습은 주가를 그냥 마냥 누르지는 않겠다는 모습으로 보여지고요. 누르기 작업은 성공하신 것 같고요. 그리고 아틀라스를 또 투입하겠다, 2028년에는 조지아주 공장에 부품 서열 투입을 하겠다는 계획까지 나왔으니, 2년 정도면 상장하고 맞물릴 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상장되면 현대차는 진짜 막 날아가는 건가요?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붕 구조를 보세요. 거기 현대차가 있나요? 현대차는 없고, 현대글로비스가 있죠. 크게 날아가겠죠. 현대글로비스가 잘 가면 현대차도 잘 가는 형태인 거고요. 따라가겠죠.
그래서 저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랑 연결시킬 것이 아니라, 차트로만 봤을 때 현대차가 13만 원에서 78만 원까지 아주 다이내믹하게 올랐어요. 2년이 안 돼서 이렇게 올랐잖아요. 거기서 절반이 46만 원이었습니다. 이번 8월 상승에서 46만 원에서 딱 끊어냈거든요. 그래서 저는 3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에 형성될 것 같다고 봅니다. 지금 추가 매수가 꺾이는 모습으로 보니까, 30만 원이 깨지지 않으면 한번 들어가서 단타라고 해야 되나요, 그렇게 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하반기에 회장님 운을 보면 뭔가가 있을 것 같기 때문에, 30만 원 쪽에 붙으면 매수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는 월봉으로 봐도 주봉으로 봐도 50만 원 쪽으로 장기 이평선이 내려오고 있거든요. 한 번은 이쪽, 50만 원 쪽에 붙어 줄 차트 모습이 충분히 만들어졌는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회장님이 지분을 갖고 오기 전까지는 이 종목 주가를 누르지 않을까 싶어요. 현대차를요?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개인 지분 20%를 갖고 있는 걸 왕창 키워서 합병시킨다... 그러려면 쏴야 되겠죠. 그런 시나리오를 좀 짜고 있는데, 계속 누를 겁니다. 확보를 해야 하니까요. 또 고민되는 게 현대글로비스 말고도 현대오토에버 7%가 있거든요. 현대오토에버랑 현대제철도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정몽구 회장님이 그걸 받아 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쉬운 작업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쉬운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올해 만약에 정몽구 회장님이 돌아가신다면 굉장히 곧 때려질 것 같거든요.
사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저는 이게 다 작업이 안 됐다고 봐요. 작업이 다 안 됐기 때문에, 그게 나와야 작업이 시작되는 거니까, 작업을 할 수가 없죠. 돌아가셔야 상속이 되면서 작업이 되는 거라고요? 그렇죠.
저는 주가를 먼저 이렇게 해 놓는 줄 알았어요. 확보를 하고 계실 줄 알았는데요. 확보는 왜 해요? 저는 경영권을, 상속세를 내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서요. 상속세는 그거 하자마자 바로 내지는 않습니다. 10년씩 나눠서 낸다는 시나리오도 있기는 하더라고요. 이재용 회장님 돌아가신 상황을 쫙 연구해 보면, 그분이 2015년에 쓰러지셨거든요. 사망이 언제고, 상속세가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갔을 때 이번에 다 내셨죠. 저는 그 시나리오를 보고, 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거의 돌아가셨는데 유지하고 있다고 시장에서 알려져 있었던 것을 생각했어요. 저도 지금 그런 모습으로 해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 주요 역학적으로 그런 게 안 나와요. 아버님을 보내는 게 제일 중요하고, 그 타입이 제일 중요해요.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때 벌써 제가 뽑아낸 바로는 이 집안에 상문이 들어와 있었어요. 이걸 넘겼다기보다 상문을 연장한 거죠. 그래서 연말에 뭔가 하나 정리된다고 나오는데, 그게 다 정리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나리오를 그냥 짜자면, 정몽구 회장님이 1, 2월에 굉장히 위급하셨어요. 그런데 이때 보내면 안 되는 거예요. 서류상으로 뭔가가 있어서 조금 더 미루자, 어떻게 하자 했는데 연말에는 더 이상 안 돼서, 그러면 11월, 12월이 이거예요. 그런 느낌이 드는데, 10월, 11월의 흐름을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현대차는 알게 모르게 주가 누르기의 대표 격인 것 같아요. 현대차, 현대모비스 갖고 계신 분들, 현대차그룹 갖고 계신 분들은 지금 삼성전자, SK처럼 완전히 상승의 폭이 크지 않죠. 화병이 나시겠죠. 여기서 높은 데서 잡으신 분들이요? 최근에 현대차 질문을 받으신 고객 한 분이 계셨는데, 정확히 78만 원에 사셨대요. 제 주변에는 현대차 가진 사람이 없어서, 78만 원을 왜 사나 했는데 있더라고요. 75만 원과 78만 원 사이에서 샀대요. 자기가 꼭지를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화가 나셔서 왕창... 이거는 조금씩 물을 타야 되는 거죠? 젠슨황 쪽으로 돈이 다 이동했으니까요. 그때 개인이 무슨 해동을 해서 눈에 콩깍지가 씌어 샀다고요. 네.
제가 말씀드린 이슈가 있다면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사실 저는 조금 부정적으로 봤어요. 차트상으로는 30에서 50 사이가 보이니까, 지금이 그 비슷한 구간이고 매수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의선 회장님만 놓고 보면, 제가 뽑은 운수로는 분명히 정리될 것이 연말까지 있으니, 그게 장례 같은 일로 정몽구 회장님이 돌아가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게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거버넌스라는 게 있거든요. 그러면 누르기가 끝나는 거죠. 그러면 튀어오르는 거예요. 누르기가 끝나면요. 다만 우선순위가 있겠죠.
그때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그림도 한번 보시죠. 이게 미국 가서 날뛰겠죠. 이번에 김정관 산업부 장관님이 가시는 게 현대차 공장이에요. 루이지애나 공장이죠. 로봇을 대량 생산하려면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철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현대차는 수소도 있죠. 정의선 회장님이 지금 끝까지 놓지 않는 게 수소예요. 수소 트럭, 수소 버스, 수소차. 얼마 전에 새 수소차가 나와서 주가가 조금 움직였더라고요. 그걸 미국의 이번 대미 투자와 연결 지어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룹 차원에서 큰 변화가 나올 것 같은데, 정의선 회장님은 순환출자를 끊어야 하니까요. 그 문제가 굉장히 꼬여 있던 것이 올해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해결될 거라고 나와요. 그게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분한테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나옵니다. 굉장히 중요한 거요.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주가를 보는데 별걸 다 봅니다. 지금은 그래야 타이밍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가 자랑을 디테일하게 안 해서 그렇지, 많이 올랐어요. 글로비스는 그때 방송하고 나서 28만, 30만 원에 사신 분들이 지금 18만 원쯤에 있다고 하던데, 칼춤을 추고 있어요. 오늘도 많이 참고가 됐을 겁니다. 여러분도 투자 전략 세우실 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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