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수석입니다. 치열했던 이번 한 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 편이 쉬고 계실 텐데 지난 금요일 장 마감 이후 삼성전자의 향방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구독자분들을 위해 주말 긴급 브리핑 준비했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할지 아니면 추가 매수 기회로 봐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직접 투자하고 있다는 걸 보여 드리기 위해 제 토스 증권 계좌부터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보유한 삼성전자는 현재 약 101% 내외 수익권입니다.
어 지난 영상을 시청하고 따라와 주신 구독자분들도 지금 저와 비슷한 수익률을 보고 계실 텐데요. 어 말씀드렸듯이 추가 상승 이후에 매도할 계획이고 추가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음 주 신규 매수 타점까지 짚어 보겠습니다. 그 가격이 얼마인지 직관적으로 쉽게 안내 드릴 거고 삼성전자 외에도 제가 오늘 정말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주력주 하나 보여 드릴 건데요. 최근 의미 있는 거래량과 수급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저도 기대가 되는 종목입니다. 우측에 제 증권 계좌 보이실 텐데 여기 매수한 모든 종목들은 제가 여러분들께 공유드렸던 주력주입니다.
오늘 정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종목 분석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자, 지금부터 삼성전자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최근 주가 흐름을 보시면 지난 6월 38만 원의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하락 조정을 거쳐 지난 7월 189,200원의 최저가 바닥을 다진 뒤까지 14% 넘게 반등하는 강력한 상승 파동을 타고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지난 금요일 장중 시가 21만3,000원, 저가 21만500원을 딛고 장중 22만2,500원까지 취소 뒤 전일 대비 3.3% 상승한 21만7,000원 선에 안착하는 강력한 장대 양봉을 세우며 한 주를 마감했습니다. 차트를 기술적으로 지지와 저항 구간으로 살펴보면 하단으로는 21만 원에서 21만 3,000원 구간이 1차 바닥 지지선 역할을 해 주며 가격대를 탄탄하게 받쳐 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상단 저항선은 1차로 지난 금요일 고가권인 22,500원에서 22만5,000원 구간, 2차 저항선인 23만5,000원 선 그리고 3차 주요 저항선인 26만 원에서 27만 원 구간이 포진해 있어이 구간들을 단계별로 뚫어내는 것이 전고점을 향한 중기 대세 상승 복귀의 핵심 관문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럼 수급도 한번 살펴볼게요. 최근 지속적인 매도 압력을 보이던 외국인이 지난 금요일 하루에만 무려 1716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수로 정격 전환하며 바닥권을 단단히 받쳐 주었습니다. 외국인이 대규모 매수 주체로 전격 복귀하며 수급의 주도권을 되찾아오고 있어 탄탄한 수급 기반을 바탕으로 다음 주 개장 이후 추가적인 반등 탄력이 크게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여기에 삼성전자는 기업의 성장 모멘텀에서도 주목할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반도체 초호항에 힘입은 역대급 분기 잠정 실적 달성과 디램 및 HBM 가격 상승, AI 데이터 센터향 서버 메모리 수요 폭증 호재입니다. 분기 최대 영업 이익 기대감이 공식화되며 실적 기반의 탄탄한 하방 안전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외국인의 1716억 원 대규모 순매수 전환과 21만 원 선 바닥 확인 장대양봉 호재입니다. 전일 급락 이후 21만 원 선을 확실한 바닥으로 방어하며 상방 저항이 얇은 구간에 진입해 강력한 수급 터너라운드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구독자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이죠. 어, 도대체 언제 얼마에 매도해야 하고 추가 매수는 어느 가격에서 해야 하는지 바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다만 제가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다 보면 우리 구독자님들께서 저와 같은 시점으로 대응하기가 어려우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따라가기 어렵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화면 상단에 제 번호 띄워 드렸습니다. 01025017865고요. 어, 구독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종목 또는이 현재 손실 중이신 종목이 있으시면 이렇게 화면에 보이시는 것처럼 저한테 편하게 문자 주시면 됩니다.
이전에도 구독자님께서 궁금한 종목을 문자로 보내 주셨고 저는 해당 종목의 매수가부터 1차 목표 매도가, 최종 매도가까지 분석해서 안내해 드렸습니다. 당시 안내해 드린 종목은 아직 제 목표까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매도 계획은 없고요. 저 또한 해당 주식 보유 중입니다. 어, 저는 단순히 주가가 오를 거라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어,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시장의 흐름, 수급 편안과 기술적 분석을 종합해서 브리핑해 드리고 있습니다. 문자는 24시간 언제든 보내 주셔도 되고 제가 확인하는 대로 순차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비용이 발생하거나 스팸 문자가 오는 건 아닌지 걱정하실 수도 있는데요.
100% 무료로 진행 중이고 번호 또한 개인 번호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간혹 왜 무료로 이렇게까지 도와주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저 역시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때 손실도 많이 보고 시행 착고도 겪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독자님들만큼은 혼자 고민하시기보다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문자 남겨 주시고요. 대신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 주신다면 앞으로도 더 좋은 종목 분석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대응도 중요하지만 제가 한 달 내외 기간 동안 폭등할 것으로 보고 있는 히든 종목을 하나 발굴해 두었습니다.
저와 함께 주력주 매수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기술적 근거와 수급 현황이 상승하기 매우 유리한 종목들만 골라서 신중하게 매수하고 있습니다. 왼쪽 상단에 사진 한 장 띄워 드렸는데요.이 패턴 정말 제가 실전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는 패턴입니다. 이름은 쓰마켓 패턴인데 제가 이해하기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이 패턴은 고점 영역에서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박스권을 만들다가 위로 가격을 한번 올려서 공매도 세력들의 물량을 털어 주고 이후에 반대로 하락하며 박스권 하단을 깨서 매수한 개미들을 털어 주는 패턴이라고 쉽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위아래 물량들을 다 털었으면 어찌 되겠습니까? 왼쪽 상단에 띄어들인 사진에 정답이 있습니다.이 사진과 현시점에 차트만 봐도 아주 비슷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거 모두 보이시죠? 앞으로는 가격 상승에 있어서 방해되는 매물들을 모두 처리했으니 상단 매물대가 가벼워져 순식간에 두 배 이상 폭등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과감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이 종목 이번에 우리 구독자님들께 공유드리는 히든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이 히든 종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화면에 보이는 번호 01025017865로 히든 종목이라고 문자 남겨 주세요.
선착순으로 깔끔하게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구독자님들이 뒤늦게 문자 주시고 놓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히든 종목이라는 건 항상 나오는게 아니니 제가 오픈할 때 늦지 않게 즉시 문자 주시면 바로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영상 마치기 전에 우리 구독자님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요. 지금처럼 시장 변동성이 크고 다음 주 시장이 고민될수록 가장 경계해야 하는 건 바로 감정적인 매매입니다. 뉴스나 주변 소문만 믿고 무작정 매수하거나 손실을 만해하겠다는 조급한 마음에 급등주를 쫓아가다 보면 오히려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저는 우리 구독자님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고 주말 동안 다음 주 시장 상황에 맞춰 대응하실 수 있도록 종목 소통방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시황과 수급 흐름 그리고 중요한 매매 기준을 함께 살펴보면서 보다 냉정하게 판단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물론 소통방 참여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굳이 들어오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보유하고 계신 종목의 방향이 궁금하시거나 매도 시점이 고민되신다면 종목 브리핑만 따로 받아보셔도 됩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지지선과 저항선 그리고 상황별 대응 기준까지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혼자 불안해하면서 고민하지 마시고 필요하실 때 편하게 연락 주세요. 화면에 보이는 번호 01025017865로 대응이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소통방 참여 또는 종목 브리핑 중 원하시는 방식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고 지금까지 김수석이었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0